'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수상작 선정

'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수상작 선정

이새누리 기자
2009.12.24 07:01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 후원, 신한금융그룹·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5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공모전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금융경시대회부문 영예의 대상(금융위원장상·상금 700만원)은 '부가가치세환급금 담보대출'을 출품한 김준식씨와 김대호씨가 차지했습니다. 경제신춘문예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상금 700만원)은 '금속사랑'(수필)을 출품한 김형출씨에게 돌아갔습니다.

금융경시부문 우수상 2편(상금 각 200만원)은 △은행연합회장상에 황인태씨 외 3명의 '태양광전력 연계 커버드본드' △신한은행장상에 이지환씨의 '데이터복구 안심보험'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경제신춘문예부문에선 우수상에 선정된 작품이 없습니다.

가작(상금 100만원)은 금융경시부문에서 윤희성씨의 '모기지&역모기지 연계상품', 경제신춘문예부문에서 김봉래씨의 '아버지'(시)와 최일걸씨의 '온라인 폭주처럼'(시)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작은 온&오프라인 머니투데이에 소개되며, 시상식은 내년 1월21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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