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엽 메리츠증권 팀장

“2010년, 금융위기를 넘어 자산가치의 버블이 온다!”
메리츠증권심재엽 투자전략팀장이 펴낸 '2010 주식 대예측'이라는 신간이 주장하는 바다.
이 책은 서브프라임 사태의 파고를 넘어 다시 격동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하며 한국이 얻게 될 기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다.
12년 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투자전략·시황·기술적 분석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상위권에 추천된 바 있는 베테랑 투자 전문가 심재엽 팀장의 다각적 분석을 통해 한국이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글로벌 경제 주도권 다툼에서 샌드위치가 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의 전망은 대부분 애매모호하다.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내릴 수도 있다는 식의 조언에 신물이 나 있는 투자자들에게 저자의 뚜렷한 논거 제시는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저자는 2010년 2가지 예리한 전망을 한다. 자산가치의 버블과 미국-중국 간 경쟁관계 돌입으로 인한 소리 없는 전쟁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2010년 주식시장을 이해하고 변화를 예측하고 싶은 투자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투자 전략 지침서라고 자평한다.
이 책의 출판사는 원앤원북스, 가격은 1만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