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가 72.8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평균(74.0)보다 낮은 것이다. 지난달 수치 72.5보다는 다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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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월 미시간 소비자심리지수가 72.8을 기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평균(74.0)보다 낮은 것이다. 지난달 수치 72.5보다는 다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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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