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 최저치로 하락했다.
30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시간대와 로이터가 공동 집계하는 소비자신뢰지수 4월 확정치는 72.2를 기록했다. 전달 73.6 대비 하락한 수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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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개월 최저치로 하락했다.
30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시간대와 로이터가 공동 집계하는 소비자신뢰지수 4월 확정치는 72.2를 기록했다. 전달 73.6 대비 하락한 수치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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