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소상공인 창업 성공률 높인다

중기청, 소상공인 창업 성공률 높인다

강동완 기자
2010.08.12 08:32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소상공인의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창업교육에 자영업컨설팅 및 사업 노하우 전수 수습제를 Package화하여 창업준비단계부터 창업후 경영안정화까지 One-Stop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교육 수료 후 개별 창업 준비상황에 맞춰 자영업컨설팅 또는 노하우 전수 수습 기회를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제공함으로써 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스템이다.

창업예정자(개월이내 창업)에겐 교육 수료 후 자영업컨설팅으로 연계하여 실제 창업 점포를 대상으로 상권 및 입지분석, 점포운영, 마케팅 부분 등을 지원한다.

1년 이내 창업예정인 예비창업자에겐 교육 수료 후 창업 예정 업종과 유사한 업소에서의 노하우 1:1전수 학습 기회(4주)를 제공하여 실전경험 및 기존 업주의 경영노하우 습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창업 업종을 탐색중인 창업관심자에겐 교육 수료 후 창업교육 이수자간 동아리(창업카페), 온라인커뮤니티(인터넷 카페) 운영 지원 등을 통하여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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