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까지 3만개의 청년창업, 8만개의 일자리 창출

2012년까지 3만개의 청년창업, 8만개의 일자리 창출

강동완 기자
2010.08.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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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청년층의 창업 선호도 및 성장가능성, 일자리창출 효과 등을 고려하여, ‘3대 유망분야’를기술창업, 지식창업, IT응용으로 설정하고, 철저한 창업 준비를 위해, 3대 분야별 ‘청년창업자 양성사업’의 규모를 2배 이상 대폭 확대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12년까지 준비된 청년창업자 3만명을 본격 양성한다.

지난 19일(목)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9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청년 기술?지식창업 지원대책」을 이같이 보고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청은 3대 유망분야 청년창업자 양성, 1,000억원 규모 창업기업 전용 R&D 지원, 엔젤투자 매칭사업 도입, 민관합동 ?청년 기업가정신재단? 설립 등 12개 정책과제(35개 세부과제)를 제시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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