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공와우 의료기기 시장에서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코클리어 코리아(www.cochlear.com/kr)가 6월 30일까지 특별할인 및 기획 행사를 실시한다. ‘Nucleus 24채널 임플란트’ 및 이전 모델인 ‘Freedom 임플란트’ 사용자 중 ‘뉴클리어스5(Nucleus5)’로 아직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사용자들을 위해 30% 할인된 가격에 음향처리기를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아울러 그동안 양이 인공와우 시술이 보험 급여를 받지 못해 망설였던 만 15세 이상 성인 사용자도 양이 시술을 받게 될 경우, 반대쪽 음향처리기에 대해 뉴클리어스5로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뉴클리어스5 음향처리기와 리모컨은 사용자에게 가능한 최고의 청력을 제공토록 설계됐다. 임상연구 결과 종전 처리기 모델과 비교해 다양한 소음 환경에서 최적의 청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업계 최초의 유일한 전화 자동 탐지 기능과 양방형 리모컨, 업계 최고의 방수등급을 자랑한다. 코클리어의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 하는 이번 행사는 현재 진료·치료가 진행 중인 인공와우 병원에서 가능하다.

코클리어 코리아는 호주 코클리어(Cochlear Limited) 본사를 두고 있는 청각 임플란트 시장 세계 1위 기업으로 세계 100여 개국 20만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코클리어는 2005년 5월부터 인공와우 시술에 대한 보험 급여가 시작되며 국내 이식율이 높아짐에 따라 2008년 4월 코클리어 코리아 현지 법인을 개설했다. 국내의 고심도 난청인들을 위한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제품을 비롯해 전음성·혼합성·편측성 난청 환자를 위한 골전도임플란트 제품인 바하(Baha)를 제공해 왔다.
코클리어는 인공와우 및 골전도 임플란트의 글로벌 리더로서 국내 4000명이 넘는 사용자를 위한 수리 및 고객 서비스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3월 골전도 임플란트 바하(BAHA) BP100 출시 및 10월 차세대 인공와우 음향처리기 뉴클리어스5 출시에 이어, 올해 고주파수 부분 심고도 난청자를 위한 하이브리드 및 뇌간이식용 ABI(Auditory Brainstem Implant) 출시 등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