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10종목을 발행,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각각삼성전자(271,500원 ▲5,500 +2.07%)2종목,현대모비스(441,500원 ▲9,000 +2.08%),SK이노베이션(137,800원 ▼8,900 -6.07%),포스코(535,000원 ▲29,000 +5.73%)2종목,LG전자(148,700원 ▼6,200 -4%),삼성증권(145,200원 ▼4,300 -2.88%),대우인터내셔널(80,700원 ▼2,900 -3.47%),신한지주(98,900원 ▲1,600 +1.64%)를 기초자산으로 콜 방식으로 발행된다. 만기는 약 4개월, 발행총액은 306억원 규모다.
이번 ELW 발행은 KB투자증권이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뒤 두번째 이뤄지는 신규 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