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10종목을 발행,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각각삼성전자(278,000원 ▼7,500 -2.63%)2종목,현대모비스(376,500원 ▲9,000 +2.45%),SK이노베이션(159,400원 ▲10,200 +6.84%),포스코(314,000원 ▲2,500 +0.8%)2종목,LG전자(216,500원 ▲7,500 +3.59%),삼성증권(89,400원 ▼1,700 -1.87%),대우인터내셔널(56,800원 ▲1,500 +2.71%),신한지주(109,600원 ▲300 +0.27%)를 기초자산으로 콜 방식으로 발행된다. 만기는 약 4개월, 발행총액은 306억원 규모다.
이번 ELW 발행은 KB투자증권이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뒤 두번째 이뤄지는 신규 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