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10종목을 발행,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각각삼성전자(266,750원 ▲11,250 +4.4%)2종목,현대모비스(507,000원 ▲8,500 +1.71%),SK이노베이션(123,000원 ▲600 +0.49%),포스코(323,500원 ▼1,500 -0.46%)2종목,LG전자(206,500원 ▲1,500 +0.73%),삼성증권(93,200원 ▲100 +0.11%),대우인터내셔널(54,700원 ▼1,100 -1.97%),신한지주(105,200원 ▲1,400 +1.35%)를 기초자산으로 콜 방식으로 발행된다. 만기는 약 4개월, 발행총액은 306억원 규모다.
이번 ELW 발행은 KB투자증권이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뒤 두번째 이뤄지는 신규 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