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국내 주식워런트증권(ELW) 10종목을 발행, 상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각각삼성전자(339,500원 ▼19,000 -5.3%)2종목,현대모비스(486,500원 ▼26,500 -5.17%),SK이노베이션(89,500원 ▼4,900 -5.19%),포스코(305,000원 ▼18,000 -5.57%)2종목,LG전자(195,900원 ▼7,100 -3.5%),삼성증권(103,800원 ▼7,000 -6.32%),대우인터내셔널(45,650원 ▼2,750 -5.68%),신한지주(91,600원 ▼2,900 -3.07%)를 기초자산으로 콜 방식으로 발행된다. 만기는 약 4개월, 발행총액은 306억원 규모다.
이번 ELW 발행은 KB투자증권이 장외파생금융상품 투자매매업 겸영인가를 획득한 뒤 두번째 이뤄지는 신규 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