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특집-우리 가족 재테크 선물세트]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자산운용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자산운용이 한가위를 맞아 추천하는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률로 노후를 준비하는 '푸르덴셜 연금증권 전환형펀드'다.
나이 드신 부모를 위해서도, 자라나는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도 이만한 '효도 펀드'는 없다는 게 한화증권 관계자의 귀띔이다.
푸르덴셜 연금증권 전환형 펀드는 분기 30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추가 납입할 수 있는 데다 일시적으로 납입이 중단돼도 해지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연금보험은 2개월 이상 납입을 멈출 경우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는 데 비해 장점이 크다.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을 포함해 총 6개의 지정 펀드 안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연 4회까지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공격적 투자를 선호하는 가입자는 주식형과 주식혼합형을, 안정성을 중시하는 가입자는 채권형과 국공채형을 선택할 수 있다.
세제혜택도 크다. 기존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이 폐지되면서 연금저축펀드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펀드상품이 됐다. 소득공제 한도도 올해 1월부터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늘어난 만큼 노후준비만이 아니라 세테크를 위해서도 필수가입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적립기간은 10년 이상에서 1년 단위로 추가 지정할 수 있다. 5년 안에 중도해지할 경우엔 소득공제분 납입원금과 이자에 대한 기타소득세가 2.2% 부과되고 납입액에 대해 해지가산세 2.2%가 적용된다. 5년 넘게 적립한 뒤 해지할 경우엔 해지가산세가 없다.
정기왕 한화증권 상품본부 본부장은 "연금저축펀드는 노후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최소 10년 이상 적립해 만 55세 이후부터 연금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는 세제혜택 상품"이라며 "금융시장 변화에 따라 투자자산의 변경 등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환형 펀드가 해답"이라고 말했다.
연금증권 전환형 펀드는 한화금융네트워크 한화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한화증권 고객지원센터(1544-8282)와 푸르덴셜투자증권콜센터(1588-4588)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