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추천물건>
도곡동 아파트 122.81㎡
2회 유찰 8억96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91-5번지 삼성래미안아파트 103동 903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중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7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122.81㎡(4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중대부고, 숙명여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5건, 가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3억원에서 1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3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0-23785
잠실동 아파트 164.71㎡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86번지 아시아선수촌아파트 14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정신여자고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8개동 135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5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64.71㎡(5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등, 아주중, 정신여중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시아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6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독자들의 PICK!
시세는 16억원에서 1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3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 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09-25160
잠실주공 아파트 110.81㎡
1회 유찰 10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주공아파트 503동 509호가 경매 나왔다. 잠신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0개동 3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110.81㎡(3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올림픽로, 잠실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신초등, 잠신중, 잠신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잠실지구와 서울아산병원,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0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65건, 가압류 53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의 소액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2억2000만원에서 12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9월 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1-312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