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대가 높고, 코끝이 높으며, 얼굴이 작은 것 등이 과연 미용성형의 기준이 될 수 있는 것인가. 위너스성형외과 김철환 대표원장은 ‘위너스 페이스(Winner‘s Face)’ 미용성형 철학을 통해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예능이나 개그프로 등에서 성형미인이라는 말을 통해 비슷비슷한 외모를 가진 얼굴들을 희화화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과거 모 대학의 여교수는 신문칼럼을 통해 강의실에 앉아있는 개성 없는 미인형에 대한 질타를 한 바 있으며, 심지어 모 신문 카툰논평에선 공장에서 얼굴을 찍어내는 조금 보기 거북스런 풍자로 미용성형에 대한 부정적 관점을 어필하기도 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미용성형에 대한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위너스 페이스라는 하나의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위너스 페이스는 몰 개성화 시대에서 개성화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사회흐름에 발맞춰 수술자 본인이 가진 선천적인 매력을 최대한 살리는 위너스성형외과만의 미용성형 철학이다. 즉 단순히 눈이 크고, 코가 높으며, 얼굴윤곽이 작은 미인형을 넘어 본인에게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 그것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미의 완성을 목표로 한다.
짧게는 4~5년, 길게는 10년 이상 위너스 성형외과를 찾는 많은 여성들은 바로 이런 김철환 대표원장의 미용성형 철학이 당사자들에게 분명한 만족감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이미 ‘성형미인’ 이라는 말 자체가 일부 부정적이고, 몰개성화된 미인을 뜻하는 말로 자리 잡은 지금, 위너스 성형외과의 미용철학은 개성을 찾아가는 현재의 흐름과 맞물려 본연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는 것으로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