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외식 프랜차이즈인 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이하 바르미, 대표 이준혁, www.바르미.kr)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바르미는 1997년 론칭한 이후 대형 점포임에도 최근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연이어 오픈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샤브샤브n칼국수, 샤브샤브n패밀리뷔페, 샤브샤브n스시뷔페로 운영되고 있는 바르미 브랜드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급성장한 배경은 ‘바르미호(號)’를 이끌고 있는 이준혁 대표의 사업 수완과 바르미만의 맛과 시스템이 인정받은 결과다.
이 대표는 서울하얏트 호텔 및 삼성에버랜드 식음부장 출신으로 세종대에서 호텔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상지대 관광학부에서 외식경영론을 가르친 전문가. 인천국제공항 식음료상업시설과 에버랜드, 일산 킨텍스 등 대형 건물에 외식브랜드를 입점시키는 등 국내 최고의 외식 M/D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다 ‘바르미 샤브샤브’ 브랜드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에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바르미 매장 인테리어에 돌, 물, 나무 등을 배치해 편안하고 친환경적인 요소를 넣어 감성적인 공간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 공간은 여성들의 비밀스런 아지트를 표방하며 여성 친화성을 강조했다. 평면설계가 주는 편안함과 고객회전에 대한 회전비율 등 여러 가지 조건을 두루 감안한 감성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주효해 고객이 80프로 이상이 여성이다.
또한 음식 및 서비스는 고품질을 지향하되 가격은 저렴해야 한다는 경영원칙도 그대로 적용했다.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다가가기 위해 매장 직원들의 교육과 소통을 넓혀 자연스레 애사심 증진을 유도했다. 이 대목에는 이 대표의 직원만족, 내실경영의 경영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다. ‘직원을 아끼고 존중하면 직원이 회사를 위해 일하고 고객 직원 다 상생한다’라는 신념과 원칙 아래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 비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바르미가 급성장한 배경 중 하나에는 이 대표의 탁월한 상권입지 전략도 한몫했다.
이 대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단기성보다는 장기적인 비전과 맞아떨어지는 지역을 선정해 빠른 시일 내에 안착하는 것은 물론 롱런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또한 식자재 구매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주와 고객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전략을 펴야한다고 강조하며 창업도 수학처럼 분명한 콘텐츠와 스토리로 무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음식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위생이라는 점에서 바르미는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매장 중앙에 샐러드 뷔페를 설치하고 공급되는 모든 식자재에 유통기한을 표기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매장마다 차이가 있지만 치킨샐러드, 웨지감자, 부채잡채 등 대략 10~15가지 샐러드 메뉴가 비치돼 있으며 과일, 케이크, 쿠키 등 베이커리와 음료 등이 함께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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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르미는 디저트가 중요시되고 있는 외식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직접 수제 케이크를 제공해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 개발에 힘쓰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외식 프랜차이즈로 도약하고 있다.
여기에 대형 복합주거쇼핑센터인 신도림 디큐브시티와 마리오아울렛 3관, 사당역 랜드마크형 멀티콘셉트몰인 ‘파스텔시티’에 입점해 월 평균 2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평균 120평 면적에 150석 규모의 좌석을 가지고 주중 5회전, 주말 8회전을 하여 일 평균 7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1억 미만의 소자본, 생계형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컨설팅 및 창업 칼럼, 집필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정보 및 교육 재능기부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