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주점 프랜차이즈 기업인 '아프로 에프엔비’에선 하이브리드 열풍을 매장에 고스란히 담아 한 매장에서 브런치(BRUNCH)+라운지(LOUNGE)+바(BAR)+펍(PUB)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프로 펍’ (afro pub)를 새롭게 오픈,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한다.
지난 10월 분당구 서현동에 1호점을 오픈, 특히, 25~34 여성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프로(AFRO)’는 1970년대 미국에서 유행했던 흑인들의 둥근 곱슬머리 모양의 헤어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추억은 남아서 떠나가지 않는다 (Memory stays and never departs)”를 기본 컨셉(concept)하고 있다.
80~90년대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복고 스타일의 뮤직비디오, 영상과 음악들이 매장을 가득 메우고 있으며, 인테리어에서는 테라스(Terrace) 느낌의 공간, 룸(Room). 바(Bar)로 천장 가득 영상으로 이루어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 하고 있다.
오전 11시부터 편안한 분위기의 브런치를 즐길 수 있고 오후 8시부터는 라운지 펍으로 분위기 전환되어 술 맛 나는 곳으로 변화되며 새벽 1시부터는 클럽느낌으로 3단계의 변화를 확실하게 보여 줌으로서 한 매장에서 느끼고 세 가지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매장이다.
‘㈜아프로 에프엔비’ 김치호 대표는 “유행성 아이템들로 이루어진 보편화된 일반 술집이 아닌 꾸준하고 어느 상권이나 어울리는 브랜드를 지향하고 또한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술집” 이라는 모티브로 어느 누구나 편안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음악으로 유행을 선두 할 것을 강조 했다.
현재 여러 상권에서 가맹 준비 중이며 곧 어디서나 ‘아프로 펍’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