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는 지난 28일(금) 125호점인 당산2001점을 오픈했다. 당산2001점은 60여 가지의 다양한 샐러드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188석의 Classic 버전으로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겨울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신 메인 메뉴는 한 상 가득 차려진 느낌의 메인 메뉴들로 ‘써프&터프 플래터’, ‘파리지엔 갈레트’ 2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애슐리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욱 다양한 애슐리의 메뉴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