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아딸 최우수 가맹점은?..아딸 남양점

2012년 아딸 최우수 가맹점은?..아딸 남양점

강동완 기자
2013.01.15 08:33

프랜차이즈 떡볶이 전문 브랜드 '아딸'은 지난 10일 본사에서 '2012 최우수 가맹점'을 선정,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딸 최우수 가맹점 선정 기념식' 행사는 아딸 본사 규정에 따른 슈퍼바이저들의 엄격한 심사와 고객 평가를 토대로 일년에 하나의 매장을 선정, 진행된다.

이는 전국의 모든 아딸 점주들을 응원하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가맹점을 먼저 생각하는 본사 운영방침의 좋은 선례로 남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수상을 한 가맹점은 아딸 남양점으로 상금 100만원과 상패, 꽃다발, 명패 등이 수여됐다.

최우수 가맹점은 2012년에 선정된 우수 가맹점 6개점 중 위생상태, 맛, 서비스 등 철저한 심사를 통해 하나의 매장이 선정된다.

정선희 남양점주는 "'우리는 반드시 최우수 가맹점이 될 것이다'라고 항상 생각하며 살았다. 그만큼 원칙을 지키며 맛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했다"라며 "힘든건 생각하지 않고 고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즐거운 마음을 갖기 때문에 매장을 운영하는게 즐겁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경수 아딸 대표이사는 "아딸의 모든 점주님들이 전부 최우수 점주님들이다"며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아딸의 이념을 잘 실천해주시고 계시는 모든 점주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번에 최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남양점주님께서 대표로 상을 받으셨다고 여긴다"고 밝혔다.

한편, 아딸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전매장을 대상으로 아딸 본사 슈퍼바이저들의 철저한 평가와 엄중한 심사를 거쳐 우수가맹점 6개점을 선정, 2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패, 꽃다발 등을 수여하며 한 해동안 좋은 성과를 보인 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포상에 나선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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