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역사를 지닌 유럽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를 이제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맛볼 수 있게 됐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15일 홈플러스 동대문점에서 가정용 제품 출시 기념 행사를 갖고 서울, 경기, 부산 등 홈플러스 일부 매장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그 동안 스텔라 아르투아는 주요 수입 맥주 전문점 및 레스토랑 등에서 판매해왔으나, 이번 대형마트 입점을 계기로 가정용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세계 최고 품질의 체코산 사즈(Saaz) 아로마 홉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파인애플의 미묘한 과일향이 더해져 맛과 향이 뛰어나다. 섭씨 3~5도 정도로 마실 때 스텔라 아르투아 특유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입구가 좁은 성배 모양의 전용 잔에 따라 마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