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최고의 고장에서 '양식'으로 승부해..

한식 최고의 고장에서 '양식'으로 승부해..

강동완 기자
2013.01.25 21:33

전라도 맛집, ‘내가 제일 잘 나간당께’

전국 맛집 지역으로 전라도 광주를 손꼽는다. 손맛의 본 고장인 만큼 영양가득한 밥상이 즐비하다. 전라도 광주에 한 번 방문한 관광객도 두 번 찾게 되는 이유다. 인심 후한 맛집이 한 데 모여 진수성찬을 선사하다 보니 매장 간 경쟁도 치열하다.

전라도 광주에 ‘생생돈까스 광주버들점’은 한식 경쟁구도 영향권에서 벗어나 양식으로 승부하고 있다. 돈까스메뉴와 스파게티, 우동 등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선전하고 있다.

박가연 생생돈까스 광주버들점주는 “맛집이 많은 지역에서 생생돈까스가 버들마을의 명물이 됐다”며, “부드럽고 담백한 돈까스와 신선한 먹거리가 매출신장의 요인이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돈까스브랜드 생생돈까스 가맹본사에서는 이달의 추천매장으로 ‘생생돈까스 광주버들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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