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이하 금연법)이 PC방을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하여 기존 PC방 업계 외에도 PC방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금연법에 의한 PC방 전면 금연이 올해 6월부터 적용되며 피씨방 업계에서는 금연법에 대한 대처방안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비타민PC방의 한 관계자는 “건물 내 전면흡연건물이 늘어남에 따라 흡연시설이 따로 구비되어 있는 피씨방에 방문하는 고객의 수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존에 담배냄새를 싫어하여 방문이 쉽지 않던 비흡연자 고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흡연이 아예 차단된 환경이 아닌 따로 흡연부스가 설치되어 있기에 모든 고객들이 더욱 더 쾌적한 환경에서 PC방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비타민PC방에서는 일차적으로 흡연 고객을 수용하고 매장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흡연부스를 별도로 설치하여 독립 흡배기 시설을 적용, 아울러 휴게공간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흡연고객의 발길을 최대한 잡을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하였다.
이처럼 비타민PC방 가맹사업부는 ‘PC방 금연법 적용’으로 인한 걱정거리에 대하여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며 PC방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PC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1대1 창업설명회를 통하여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비타민PC방 홈페이지(www.vitaminpc.co.kr) 또는 유선전화(1544- 1157)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