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미스시뷔페, 일산원마운트에 350평 규모 입점

바르미스시뷔페, 일산원마운트에 350평 규모 입점

B&C 고문순 기자
2013.05.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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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 시 특1급 호텔 등을 제치고 조직위로부터 폐막 리셉션 장소로 선정되어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관계자와 세계 각국의 IOC위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대구의 대표맛집 바르미스시뷔페가 일산원마운트에 350평 규모로 입점을 하였다.

테마가 있는 복합쇼핑몰인 원마운트 내에는 다양한 식음시설이 있지만 바르미스시뷔페는 오픈 첫날부터 밀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항상 영업시간 1시간 전부터 매장 입구에 예약대기 손님들로 북적일 만큼 일산 최고 맛집으로 인기가 높다.

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 이준혁 대표/사진제공=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
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 이준혁 대표/사진제공=바르미샤브샤브n칼국수

나무, 돌, 시냇가 등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에 숭어, 도다리, 광어 등 신선한 회와 40여 종 이상의 스시, 새우튀김 등 즉석요리와 다양한 샐러드바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는 특급호텔 수준의 요리를 19,800원(평일 점심)에 이용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고객뿐 아니라 여성고객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8인부터 30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별실을 운영하고 있어 각종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바르미스시뷔페는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시티백화점에 입점한지 2년도 되지 않아 수도권에 10여개 이상의 점포 모두를 대박집으로 만든 바르미샤브n칼국수의 자매 브랜드이다. 향후 수도권 신규점포 전개 시에는 두 개의 브랜드가 동시에 입점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바르미’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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