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발뒤꿈치, 보습크림으로 관리해야

건조한 발뒤꿈치, 보습크림으로 관리해야

B&C 고문순 기자
2013.07.19 20:55

무덥고 습한 여름철 가장 고생하는 신체 부위는 무엇보다도 발이다. 최근 샌들과 레인부츠가 유행하면서 맑은 날이나 비 오는 날이나 발이 쉴 틈이 없다. 특히 발뒤꿈치는 관절 부위로 하루에도 몇 번씩 늘어나기를 반복함에도 피지선이 없어 건조하다.

여름에는 맨발을 무방비로 노출하는 날이 많다 보니 발뒤꿈치의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질 뿐 아니라 점점 각질이 쌓이고 두꺼워져 굳은살로 변하거나 검게 착색된다. 청결을 신경 쓰지 않으면 냄새도 나게 된다.

거칠어진 발이 몸에 닿을 때면 본인 자신도 깜짝 놀랄 만큼 촉감이 좋지 않은 것은 물론 보기에도 좋지 않다. 화려한 샌들 사이로 각질이 보이면 여자친구에 대한 환상이 깨진다는 유명 케이블 프로그램의 설문조사 결과도 있다. 그렇다면 아기처럼 보드라운 발 피부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우선 외출 후 발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첫 번째다. 심한 자극을 줄수록 각질층이 더 두꺼워질 수 있기 때문에 각질을 뜯어내는 등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스크럽제 등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은 “보드라운 발 피부를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성분이 함유된 보습제품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본래 우리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성분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니아신산’ 등이 많이 들어있을수록 좋다.

최근 편강한의원이 출시한 한방 보습크림 ‘백년크림’은 풍부한 피부유사성분이 각질이 일어나고 건조한 발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허 받은 고보습성 액정 기술과 워터홀딩 구조를 사용해 세라마이드의 함유량을 높인 결과다.

백년크림은 백년초 열매, 어성초 등 국내산 청정 한방약재를 사용했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색소와 인공향, 파라벤류 방부제 등 피부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아 얼굴부터 바디, 발뒤꿈치까지 건조하고 민감한 모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백년크림은 100ml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4만8천 원이다. 편강한의원 서초점 혹은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으며, 문의 및 구매는 전화(02-581–6165)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