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상승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48.38포인트(0.33%)상승한 1만 4824.51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대비 4.48포인트(0.28%)상승한 1634.96으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4.83포인트(0.41%)오른 3593.35에 마감했다.
이날 상승은 에너지 주의 랠리에 힘입었다. 이날 시리아 사태 우려로 중동산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일자 국제유가가 2년래 최고로 상승했고 이에 따라 에너지주의 랠리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