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슨어학원, 꿈과 입시 다 이루는 영어교육모델

심슨어학원, 꿈과 입시 다 이루는 영어교육모델

B&C 배병욱 기자
2013.09.02 17:35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심슨어학원은 ‘Great Teaching & More’라는 기치 아래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세계 명사들의 연설과 최신 국제 뉴스 등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영어뿐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NEWS & DEBATE’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교육계의 스티브잡스라 불리는 심슨어학원 심호길 대표(사진)는 학원이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기관이라는 시각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의 제자들은 수험영어는 물론이고 줄기세포에 대해 토론을 하며, 화성탐사선의 모습을 보고 과학자를 꿈꾸기도 한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 연설문을 암송하며 잡스의 ‘혁신정신’을 배우기도 한다.

때론 마이클 샌델의 ‘Justice’를 배우고 ‘레미제라블’의 뮤지컬 노래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은 “힘들지만 재미있는 수업”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앞선 학습의 결과 남다른 꿈을 품게 된 한 제자는 마이클 샌델 방한 시 고 1의 어린 나이임에도 유창한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방송에 나와 주목 받기도 했다.

온라인화된 출석체크와 상담, 회계 등을 누구나 한 눈에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심슨어학원만의 솔루션은 시중 학원 관리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없는 효율성, 편리함을 자랑한다. 여기에 담당 매니저 선생님들을 통한 철저한 학습관리, 과감한 벌점제도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교육체계로 많은 제자들이 국제중, 특목고, 외고는 물론 국내 및 세계 유수 명문대에 입학하는 성공적인 진학 결과들을 이뤄왔다. 이는 ‘Work Hard No Short Cut’라는 심 대표의 엄격한 지도 방침의 결실이다.

방학이면 직접 하루에 8-9시간씩 특강까지 하는 심 대표는 언제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아이들을 향한 생각과 배려는 결코 잊지 않는다. 여름이면 모든 학원생들과 선생님들이 ‘심스터’ 로고가 새겨진 붉은색 티셔츠를 일주일에 한 번씩 입고 나와 물리적, 정신적 일체감을 형성하는 교육의 장을 만든다. ‘교복’이라 불리는 이 티셔츠는 무상으로 제공된다. 심 대표의 이 같은 애정 어린 마음을 알기에 아이들은 단순한 선생님이 아닌 ‘스승’으로 그를 대한다.

미국 교과서를 가르치는 다른 영어교육기관들과는 반대로 우리나라 과학, 사회, 국사 교과서를 영어로 배울 수 있도록 참신한 콘텐츠들을 개발하는 등 창조적인 영어교육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심슨어학원, 그리고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키워내는 데 열정적으로 삶을 불태우고 있는 심호길 대표의 특별한 교육지침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퍼져 세계에 이름을 떨칠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