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시황]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2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24포인트(0.29%) 오른 3233.61를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8억원어치, 32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920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IT서비스, 보험, 금융이 1%대 상승하고 있다. 운송창고, 화학, 음식료담배, 통신, 증권, 오락문화, 유통, 운송장비, 제약, 섬유의류, 금속, 일반서비스, 부동산, 제조는 강보합세다. 종이목재, 건설, 비금속, 전기가스, 전지전자, 의료정밀은 약보합권을 나타낸다. 기계장비는 1%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신한지주(99,900원 ▼100 -0.1%)가 2%대 오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460,500원 ▼12,500 -2.64%), 네이버(NAVER(211,000원 ▼9,000 -4.09%)), KB금융(160,500원 ▼100 -0.0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17,000원 ▼3,000 -0.21%)는 1%대 강세다. 현대차(531,000원 ▼25,000 -4.5%), 기아(151,800원 ▼5,100 -3.25%), 삼성바이오로직스(1,470,000원 ▼3,000 -0.2%)는 강보합권을 나타낸다. HD현대중공업(685,000원 ▼5,000 -0.72%), 셀트리온(200,500원 ▼3,500 -1.72%)은 보합권이다. SK하이닉스(1,286,000원 ▼7,000 -0.54%), 삼성전자(220,500원 ▼5,500 -2.43%), 한화오션(131,800원 ▼500 -0.38%)은 약보합권이다. 두산에너빌리티(127,100원 ▼2,100 -1.63%)는 1%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2.99포인트(0.37%) 오른 817.09를 나타낸다. 개인이 790억원어치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2억원어치, 198억원어치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2%대, 금융, 기타제조가 1%대 오르고 있다. 제약, 운송창고, IT서비스, 통신, 전기전자, 화학, 의료정밀, 출판매체, 제조, 건설, 유통, 음식료담배는 강보합세다. 운송장비, 섬유의류, 금속, 기계장비, 종이목재, 비금속은 약보합권을 나타낸다. 일반서비스는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134,800원 ▼7,200 -5.07%)가 8%대 강세다. 에스엠(96,600원 ▼900 -0.92%)은 3%대, 파마리서치(313,500원 ▼8,500 -2.64%)는 2%대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06,000원 ▼6,500 -3.06%), 에코프로(152,900원 ▼7,000 -4.38%), 클래시스(55,600원 ▼1,900 -3.3%), HLB(60,800원 ▼2,200 -3.49%)는 1%대 오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664,000원 0%), 리가켐바이오(183,400원 ▼11,100 -5.71%), 삼천당제약(415,500원 ▼27,500 -6.21%)은 강보합권이다. 리노공업(119,300원 ▲7,200 +6.42%), 휴젤(252,500원 ▼10,500 -3.99%)은 약보합권, 펩트론(260,500원 ▼9,500 -3.52%)은 1%대, 알테오젠(368,500원 ▼11,500 -3.03%)은 2%대 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3.2원 내린 1378.5원에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