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술주 훈풍…SK하이닉스 90만원 회복

미국 기술주 훈풍…SK하이닉스 90만원 회복

김창현 기자
2026.02.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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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I(인공지능) 버블 우려가 완화하며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2분 현재 거래소에서 삼성전자(310,000원 ▼43,500 -12.31%)는 7100원(3.92%) 오른 18만8300원에 SK하이닉스(2,555,000원 ▼364,000 -12.47%)는 전 거래일 대비 2만2000원(2.50%) 오른 9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덕산하이메탈(11,700원 ▼1,790 -13.27%)(4.61%), 두산(1,531,000원 ▼100,000 -6.13%)(2.34%), 하나마이크론(49,650원 ▼7,150 -12.59%)(1.66%) 등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인다.

18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0.78% 상승해 마감했다. 엔비디아,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0.96%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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