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난 15일 8000을 찍었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7100대까지 밀리면서 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유진투자증권(4,355원 ▲35 +0.81%)은 전 거래일 대비 620원(10.54%) 내린 5260원, 한국금융지주(188,800원 ▲2,200 +1.18%)는 2만2000원(8.53%) 내린 23만6000원, 부국증권(52,100원 ▼200 -0.38%)은 4600원(6.89%) 내린 6만2200원, DB증권(9,950원 ▲50 +0.51%)은 880원(6.77%) 내린 1만2120원, 한양증권(19,430원 ▼60 -0.31%)은 1750원(6.65%) 내린 2만4550원, 삼성증권(86,800원 ▲200 +0.23%)은 7900원(6.41%) 내린 11만5300원, SK증권(2,430원 ▲30 +1.25%)은 255원(6.13%) 내린 3905원, 키움증권(270,500원 ▲2,000 +0.74%)은 2만4000원(6.06%) 내린 37만2000원, 대신증권(26,500원 ▲150 +0.57%)은 2050원(6.05%) 내린 3만1850원, 교보증권(10,100원 ▲50 +0.5%)은 800원(5.95%) 내린 1만2650원, 유안타증권(4,745원 ▲45 +0.96%)은 350원(5.51%) 내린 6000원, 현대차증권(7,920원 ▲100 +1.28%)은 600원(5.48%) 내린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NH투자증권(26,650원 ▲350 +1.33%)(-4.92%), 한화투자증권(5,100원 ▲420 +8.97%)(-4.63%), LS증권(6,740원 ▲180 +2.74%)(-3.69%), 유화증권(3,065원 ▲20 +0.66%)(-3.22%), 다올투자증권(3,930원 ▲40 +1.03%)(-2.25%), 상상인증권(1,010원 0%)(-1.79%), 신영증권(148,000원 ▼1,500 -1%)(-1.61%), 메리츠금융지주(135,500원 ▼1,400 -1.02%)(-1.42%), 미래에셋증권(34,450원 ▲1,250 +3.77%)(-0.29%) 등도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