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박준현은 2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아내며 역투를 펼쳤다. 두산베어스 측 선발로는 최승용이 나섰다. 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로 나섰다. 2026.07.04.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