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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재학생, 일본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논문 1편, 우수 논문 2편 수상
동신대는 AI보안학과 재학생들이 일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 1편과 우수논문상 2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신대 앵커사업단 시그니처프로젝트센터(이하'센터') 글로벌 융합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최근 일본 홋카이도현 삿포로에서 열린 '202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Future Information & Communication Engineering'(ICFICE 2026)에 참가해 AI·정보보안 분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최우수논문상 1편과 우수논문상 2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ICFICE는 미래 정보통신과 AI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참가해 첨단기술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최우수논문상은 '경량 PDF 기반 개인정보 탐지 시스템 설계 및 딥러닝 기반 기법 비교 연구'(김태우 AI보안학과 3학년, 장한샘 AI보안학과 2학년, 지도교수 이동휘)가 수상했다. 공용 PC 환경에서 잔존 파일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경량 개인정보 탐지 시스템을 제안하고, 딥러닝 기반 탐지 기술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실용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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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직구한 낙태약 먹다 사고, 옳지 않아"…미프진, 허가 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초기 임신 단계 낙태를 위해 복용하는 약물인 이른바 '미프진'에 대해 국무회의에서 적정 복용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해당 의약품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내 허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인공 임신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는 현대약품이 지난 2021년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의약품이다. 현대약품은 지난 2024년 12월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미프지미소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성분의 복합제로 미페프리스톤 200㎎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 4정으로 구성됐다. 해외에서 미프진이란 제품명으로 판매 중인 유산유도제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낙태 허용 범위 논쟁이 안 끝나면서 (미프진을) 허용하지 않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필요한 여성들이 해외 직구를 통해 복용해 사고가 나고, 이렇게 방치하는 게 옳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허용)한다면 전문 의약품이 될 거고, 의사가 처방하면 그때부터는 임신 몇 주까지 이걸 허용할 거냐가 문제가 되고, 정부가 그 기준을 정하려고 하니까 낙태죄의 허용 문제가 논란이 되고, 결국은 지금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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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전인데 노동법은 20세기...노동시장 유연안정성 확보 시급"
AI와 반도체 패권 경쟁이라는 전례 없는 속도전이 벌어지는 시대에, 대량생산 체제를 전제로 설계된 현행 노동법제가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저해하고 있다는 학계의 지적이 나왔다. 김동욱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5일 산업통상부 주최로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 발제를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화 시대에 만들어진 현재의 노동법제로는 AI·반도체 산업의 변화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며 노동시장 전반의 규제 혁신을 제언했다. 김 교수는 현행 노동법제가 인력 채용, 배치, 근로시간 규제 등 전반에 걸쳐 과거의 틀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노동자 보호라는 취지와 달리, 현재의 경직된 법제는 기업의 신규 채용과 투자를 위축시켜 장기적으로는 근로자에게도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변화 속도가 빠르고 기술 주기가 짧은 반도체·AI 산업 특성상 인력의 전환과 재배치, 고용 등에서 신속한 대응이 필수적이지만 현재의 경직된 고용구조 속에서는 산업 수요에 맞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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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간 매년 137대 팔았다"..'그랜드 마스터' 된 기아 김수곤 선임
기아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입사 후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지난 6월 1일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제가 만나 온 모든 고객이 준 소중한 도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 고취, 건강한 판매 경쟁 유도를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의 경우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2000대 '스타(Star)' △3000대 '마스터(Master)' △4000대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 칭호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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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와 병용처방 근거 마련
국산 37호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심혈관계 치료제와 병용 처방의 임상적 근거를 마련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와 심혈관계 치료제들인 클로피도그렐, 아스피린, 아토르바스타틴, 아픽사반을 반복투여한 후 약물상호작용을 평가한 결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약물상호작용(DDI)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실제 처방 환경에서 자주 병용되는 심혈관계 치료제와 자큐보의 약물상호작용을 확인하기 위해 건강한 성인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상시험책임자로는 신원석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임상약리학과 교수가 진행했다.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들 중에는 심혈관질환이나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여러 치료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사례가 흔하다. 다약제 복용 환자가 많은 만큼 병용 투여에 대한 임상적 근거는 실제 처방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연구에서는 자큐보와 클로피도그렐을 병용 시 항혈소판 약력학 반응이 클로피도그렐 단독 투여와 유사하게 나타나며 약력학 평가 결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약물상호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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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은 카톡 999+ 어쩌나" 카카오, 밀린 대화 한눈에 추리는 'AI 요약' 추가
카카오가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아 카카오톡 6차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이용자가 밀린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채팅방 내 메시지 요약 기능을 추가했다. 개별 채팅방 안에서 '대화 요약' 버튼을 누르면 쌓인 메시지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여준다. 오랜만에 들어간 채팅방에서도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바로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ChatGPT for Kakao의 이용 범위를 카카오톡 PC 버전으로 확대했다. 기존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흐름이 그대로 PC에서도 이어진다. 채팅탭 상단의 'ChatGPT' 칩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사진을 ChatGPT 이미지 2. 0을 이용해 재생성하는 기능도 선보인다. 채팅방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뒤 우측 상단의 'AI로 만들기'를 눌러 '애니 스타일', '색연필 드로잉' 등 원하는 이미지 템플릿을 바로 적용하면 된다. 사진을 별도로 저장하지 않아도 대화 중 공유한 이미지를 만화, 일러스트 등 새로운 형태로 손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해당 기능은 내 프로필의 새 게시물 등록을 통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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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mAh 시대 열렸다"…샤오미, 레드미 노트17 공개
샤오미가 최대 9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중저가 스마트폰 '레드미 노트17' 시리즈를 공개했다. 일반 모델에는 동급 최초 7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AI(인공지능) 기반 보이스피싱·딥페이크 탐지 기능까지 탑재하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샤오미는 지난 14일 중국에서 레드미 노트17과 레드미 노트17 프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드미 노트17 프로는 6. 83인치 1. 5K AM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s 4세대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했다. 가장 큰 특징은 9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했다는 점이다. 67W 유선 고속충전과 22. 5W 유선 역충전을 지원해 스마트폰은 물론 다른 모바일 기기까지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 내구성도 강화했다. 레드미 노트17 프로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2와 IP66·IP68·IP69·IP69K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최대 3m 높이 낙하를 견딜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최대 3500니트 밝기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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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6분 만에 '매수 사이드카'...외국인 폭풍매수, 7200선 회복
코스피가 장 초반 매수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며 급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외국인이 공격적으로 매집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86. 98포인트(5. 64%) 오른 7243. 81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226. 08포인트(3. 30%) 오른 7082. 91로 출발한 뒤 증가폭을 키웠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장 시작 6분만에 올해 18번째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급등세를 반영한 모습이다. 6월 소비자물가 지표가 일제히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위험 선호 심리에 다시 불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업계에서 이달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50%에서 20% 안팎으로 대폭 낮춘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상승은 외국인과 기관이 안정적인 매수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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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훈풍에 기판주도 '방긋'… 삼성전기, 10%대 급등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반도체 기판주가 15일 장 초반 동반 강세를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내자 국내 반도체 관련 주 역시 반등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덕전자가 전 거래일 대비 1만4900원(12. 69%) 오른 13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코리아써키트는 7400원(10. 90%) 상승한 7만5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기는 12만8000원(10. 16%) 오른 138만8000원, LG이노텍은 4만2000원(6. 55%) 상승한 6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을 밑돌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꺾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발표된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 5%로 상승률이 지난 5월(4. 2%)보다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3. 8%)를 하회했다. 실제로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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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7 캐스퍼·캐스퍼 일렉트릭 출시…상품성 강화
현대자동차가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캐스퍼의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하고 디 에센셜 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화하고 인스퍼레이션 트림과 크로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2027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546만원 △디 에센셜 1792만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원, 밴 모델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원이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프리미엄 2847만원 △인스퍼레이션 3212만원 △크로스 3412만원 △라운지 345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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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이익, 불황 버틸 '보험료'…4년전 적자·주가하락 기억해야"
AI·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국내 반도체 대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중인 가운데 이들이 벌어들인 막대한 '초과 이익'의 처분 방식을 둘러싸고 경제계와 노동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학계와 경제계 전문가들은 지금의 초호황 이익이 결코 '남는 돈'이 아니며 미래 치킨게임에서 생존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라는 점을 경고하고 나섰다. 산업통상부 주최로 15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AI 시대의 기업 투자와 노동의 미래' 토론회에서 경제계 전문가들은 반도체 산업의 극심한 '사이클 변동성'을 경고하며 이익의 유보와 재투자를 주장했다. 불과 3~4년 전인 2022~2023년 업황 악화 당시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하고 삼성전자 주가가 급락했던 아픈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토론회 발표자로 나선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변동성이 크고 투자실패 위험성이 높은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기업 내부자금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막대한 이익이 날 때 이를 미래 투자재원으로 활용해 향후 손실이 발생할 때도 설비투자(CAPEX)와 연구·개발(R&D) 투자를 중단 없이 지속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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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일반공급 추첨제
일반공급 추첨제는 청약 가점이 낮은 2030 무주택자의 당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입니다. 기존 청약제도에서 전용 85㎡ 이하는 100% 가점제로 운영됐습니다. 청약 가점제는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합산해 총 84점 만점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이 때문에 무주택 기간이 길고, 부양가족이 많은 중장년층에게 유리한 구조였습니다. 반면 2030세대는 무주택 기간이 짧고, 부양가족이 적어 서울 인기 단지의 당첨 기회를 얻기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청년층의 당첨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해 2022년 10월 청년·서민 주거 안정 주택 공급계획에서 '민영주택 청약제도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듬해부터는 투기과열지구 내 1·2인가구 청년 가구 수요가 높은 전용 60㎡ 이하와 60㎡ 초과 85㎡ 이하 가구 일반공급에 추첨제를 신설했습니다. 추첨제 비율은 각 60%, 30%로, 추첨 물량의 75%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에게 우선 공급됩니다. 일반공급 추첨제는 아이돌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분양업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방배5구역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방배 청약에 당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