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144,100원 ▲4,500 +3.22%)는 경남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입사 후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지난 6월 1일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그동안 제가 만나 온 모든 고객이 준 소중한 도움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 고취, 건강한 판매 경쟁 유도를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의 경우 오토컨설턴트에게 누적 판매 △2000대 '스타(Star)' △3000대 '마스터(Master)' △4000대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등 칭호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