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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찾아가고 절충안 내고…파키스탄 '필사적 중재' 나선 이유 셋
2주간의 휴전 종료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벼랑끝 전술과 더불어 치열한 물밑 외교가 계속되고 있다. 전쟁 초기부터 양 국가를 오가며 사안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도 덩달아 종전 회담 준비에 분주해졌다. 미 액시오스는 20일(현지시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의 2차 고위급 회담을 위한 이란 대표단 파견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필사적으로 이란을 설득해 온 파키스탄의 노력이 그 배경에 있는 걸로 알려지면서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 이란 신뢰…軍사령관은 트럼프 '믿을맨'━주요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마감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이란 및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고자 양측을 오가며 접촉중이다. 파키스탄 정부 고위 관리는 이날 로이터통신에 "이란 정부는 미국과의 회담에 참석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파키스탄의 셔틀외교는 지난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직후부터 시작됐다. 양측간 균형을 잡으며 "파키스탄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양국간의 대화를 촉진할 준비가 돼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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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더 깐깐해진다…2분기 은행 대출 더 조인다
국내 금융기관들이 2분기 들어 대출 문턱을 다시 높일 전망이다. 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도 동반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4로 집계됐다. 전 분기(-1)보다 3포인트(p) 하락했다. 이 지표는 플러스(+)일 경우 대출태도 완화, 마이너스(-)일 경우 강화 응답이 더 많다는 의미다. 은행 대출태도는 최근 5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강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차주별로 보면 가계 주택대출은 -8, 가계 일반대출(신용대출)은 -3으로 모두 강화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대기업은 3으로 완화, 중소기업은 0으로 전 분기 수준 유지가 예상됐다. 한은은 "가계대출은 가계부채 관리 기조 아래 주택 관련 대출과 일반대출 모두 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신용위험은 생명보험사를 제외한 대부분 업권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고, 대출수요는 상호금융을 제외한 대부분 업권에서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신용위험 종합지수는 29로 전 분기보다 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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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애' 옥택연 청첩장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
그룹 2PM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옥택연은 최근 가까운 지인과 가족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며 청첩장을 전달했다. 청첩장에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합니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라고 적혔다. 청첩장 속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옥택연이 소속된 그룹 2PM의 데뷔곡이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 열애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본식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도록 양해해달라고 당부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가족들에 대한 옥택연의 배려가 돋보인다. 옥택연의 열애는 2020년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고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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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박성민 학생 물 콘텐츠 공모전 인스타툰부문 대상 수상
동서대학교는 박성민 웹툰학과 학생이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 제주물 세계포럼 국민 물 콘텐츠 공모전' 인스타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성민 학생은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인스타툰으로 전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짧은 호흡의 콘텐츠 안에서도 명확한 서사 구조와 직관적인 시각 연출로 공공적 메시지를 풀어낸 점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동서대는 웹툰학과 학생이 사회적 메시지를 콘텐츠로 전환해 성과로 이어냈다는 것과 웹툰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스토리텔링 기반 수업이 공모전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박성민 학생은 "의미 있는 주제를 웹툰으로 풀어낼 수 있어 뜻깊었고 콘텐츠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작품 준비를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승희 동서대 웹툰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역량과 학과 교육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학생이 창의적인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실습 인프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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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하명 사건" "文 월북몰이"…'서해 피격 사건' 놓고 여야 공방
국회 여야가 문재인정부 시절 발생했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한 검찰의 조작 기소라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사건 당시 문재인 정부가 이른바 '월북 몰이'를 했다며 맞섰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해경이 참석한 국가안전보장회의 일지를 보면 정권이 출범한 지 2주밖에 안 됐는데 2022년 5월 24일과 26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었다"며 "윤석열의 하명 사건이기 때문에 연속해서 NSC 실무조정회의·상임위원회를 연 것이 아니냐"고 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문재인정부 당시인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 이대준 씨가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북한군에 의해 살해된 사건이다. 당시 정부는 자진 월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발표했지만, 이후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은 문재인 정부가 피살 사실을 축소·은폐했다면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당시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 등 안보라인에 있었던 5명을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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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총리 야스쿠니 공물에 "깊은 실망과 유감..역사 직시해야"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도쿄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외교부는 21일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한 데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시작되는 춘계예대제 기간에 맞춰 공물을 봉납했다. 오는 23일 춘계예대제 기간이 끝날 때까지 참배는 보류할 방침이다. 마키노 다카오 일본 부흥상과 마쓰모토 히사시 디지털상도 이번 참배에 참여하지 않는다.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 세키구치 마사카즈 참의원 의장, 우에노 겐이치로 후생노동상, 아카마 지로 국가공안위원장, 기우치 미노루 성장전략담당상은 공물을 봉납했다. 반면 연립여당인 일본유신회의 후지타 후미타케 공동대표, 나카쓰카 히로시 간사장, 바바 노부유키 전 대표는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했다. 초당파 의원 연맹인 '모두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의원들은 22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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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지지모임 "정청래 지도부 전략공천 결단해 달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지지 모임이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에게 다시 한번 공적인 역할을 맡길 수 있도록 당의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당 지도부에 김 전 부원장 전략공천을 요구한 것이다. '김용을 사랑하는 사람들 전국모임'(전국용사모)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 자리에서 정청래 당 대표와 지도부에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 전 부원장의 변호인인 임윤태 변호사·신알찬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당 지도부는 정치적 유불리를 넘어 원칙과 책임에 따라 김용 전 대변인에게 전략공천의 기회를 부여해달라"며 "검찰의 논리에 기대어 당원의 정치적 권리를 제한하는 관행을 바로잡아달라"고 했다. 이어 "당의 공정성과 정의를 바로 세워 당원과 국민의 신뢰에 응답해달라"고도 했다. 이어 "정청래 당 대표와 지도부의 결단이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더불어민주당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며 "우리는 김용 전 대변인이 다시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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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정책 한눈에 본다…'일자리·주거' 등 청년정책 안내서 발간
서울 광진구가 학업과 취업 준비로 바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한 권에 담은 '2026 광진구 청년정책안내서'를 발간했다. 21일 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안내서는 광진구 분야별로 흩어져 있는 청년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가이드북이다. 총 71쪽 분량으로 구성된 안내서는 △청년정책 △청년지도 △청년정보 등으로 구성했다. 취·창업·일자리, 주거, 문화·체육·교육, 생활·복지, 참여·소통 등 5개 분야 98개 사업을 수록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취·창업·일자리 분야의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창업이룸터 △주거 분야의 광진형 청년월세 지원 △문화·체육·교육 분야의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생활·복지 분야의 미취업 청년 도시락 지원, 전입청년 적응지원 △참여·소통 분야의 청년포털 운영 등을 담았다. 특히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주체별로 광진구·서울시·중앙부처별로 구분하고, 각 사업마다 담당 부서 연락처와 정보무늬(QR코드)를 함께 수록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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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까다로운 '삼중음성 유방암', 항암치료 효과 예측법 나왔다
유방암 중에서도 치료가 까다롭기로 알려진 유형이 '삼중음성(Triple Negative) 유방암'이다. 그런데 이 암에서 유전자와 단백질 정보를 함께 분석하면 항암치료 효과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마다 다른 치료 반응을 사전에 가늠해 개인 맞춤 치료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손주혁·김민환 교수, 이동기 강사, 유방외과 박세호 교수 공동연구팀은 유전자·단백질 정보를 통합 분석하는 '유전단백체 분석'을 통해 항암제 내성과 관련된 핵심 지표를 새롭게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연세의대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유전학 분야 국제 학술지 게놈 바이올로지(Genome Biology) 최신 호에 실렸다. 삼중음성 유방암은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등 여성호르몬 수용체와 HER2 수용체가 모두 없는 형태로, 표적 항암제가 작용하는 3가지 수용체가 모두 없는 유형이라 일반 유방암보다 치료가 어렵다. 전체 유방암의 15% 수준으로 비율이 높지는 않지만, 예후가 가장 좋지 못하고 전이·재발 위험이 큰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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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위 색다른 경험?…해수부, 크루즈 체험단을 오세요
해양수산부가 국민의 크루즈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크루즈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22일 오전 11시부터 '2026년 크루즈 체험단' 참가자 48팀(96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루즈 체험단은 국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재이용 수요 창출을 통해 국내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오는 6월 13일 충남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는 11만4000톤급 대형 크루즈선인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 승선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기륭을 관광한 뒤 6월 19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6박 7일 일정의 국제 크루즈 여행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1팀당 2인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크루즈 탑승비를 지원받으며 기항지 관광비 등 일부 경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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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의 1등 비결은 '혁신'…초소형 얼음정수기부터 슬립테크까지
코웨이가 얼음정수기부터 슬립·힐링케어 영역까지 아우르는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연이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3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3계단 상승했다. 국내 230여개 산업 부문 1000여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어 '202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조사에서는 정수기 부문 21년 연속, 공기청정기와 비데 부문 22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산업의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또 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정수기 부문 2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처음 조사를 시작한 1999년부터 2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1위를 차지한 가전제품 브랜드는 코웨이가 유일하다. 코웨이가 각종 브랜드 조사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는 가장 큰 요인은 다양한 영역에서의 '혁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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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사기 생산량 증가세…350만개 추가 생산"
정부가 주사기 생산량이 증가세에 있으며, 한국 백신이 7주간 매주 50만개씩, 총 350만개의 주사기를 추가 생산한다고 밝혔다. 주사기 등 의료제품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서울 중구 소재 콘퍼런스 하우스 달개비에서 보건의약단체, 유관부처와 함께 중동전쟁으로 인한 의약품,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수급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중동전쟁 대응 제4차 보건의약단체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주사기, 주사침, 약포지, 시럽병 등 주요 의료제품의 생산량은 전년도 대비 차이가 없거나 크게 감소하지 않은 상황이다. 수급 불안정이 우려됐던 주사기의 경우 전년도 대비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국백신은 특별연장근로를 통해 매주 50만개씩 7주간 추가 생산하기로 했다. 추가 생산된 주사기는 지난주 구축된 의사협회 온라인 장터 '주사기 핫라인'을 통해 혈액투석 의원, 소아청소년과, 분만의료기관 등에 우선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추가 생산된 주사기의 일부를 온라인 몰(의료기관 등)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