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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데이터로 힐링까지"…스트레스솔루션, 42.5억 프리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총 42억5000만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인라이트벤처스를 비롯해 대전투자금융, 신용보증기금, IBK기업은행, 임팩트재단 등이 참여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심박변이도(HRV)와 심전도(ECG) 등 생체 신호를 분석해 개인의 자율신경계 상태를 파악하고, 이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를 생성하는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여기에 AI 카메라 기반 비접촉식 생체데이터 측정 기술을 결합해 별도의 장비 없이도 실시간 생체 신호 분석이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했다. 투자사들은 스트레스솔루션이 단순 웰니스 콘텐츠 기업을 넘어, 생체데이터 기반 정밀 개인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에 주목했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차세대 AI 디지털 힐링 공간사업부'를 신설하고, 생체데이터 기반 맞춤형 힐링 콘텐츠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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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장관 "녹색전환 미적거리면 중국에 다 먹혀…국내기업 집중 지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녹색 대전환에 속도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녹색 대전환을) 미적거렸다가는 중국에 다 먹힌다"고 강조했다. 탈탄소로의 에너지 전환이 기후위기 극복 못지 않게 산업적 측면에서도 중요성을 가진다는 의미다. 김 장관은 지난 20일 전남 여수시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 개회식'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탈탄소 녹색전환은 각 세계 지도부들의 취향, 생각, 선택에 따라 부침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부 국가가 후퇴한다고 해서 천천히 해도 된다고 생각해선 안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25일 여수에서 열리는 녹색 대전환 국제주간(Green Transformation Week)은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과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연계해 진행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의 정책적 노력을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협력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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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전쟁 따른 수출 애로 청취…"지역 수출 유망기업 집중지원"
정부가 '2030년 수출 1조달러' 돌파라는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수출 기업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수출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수출 유망기업 등을 집중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형일 수출플러스지원단장(재정경제부 1차관)은 21일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수출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일 수출플러스지원단이 출범한 이후 이 단장의 첫 현장행보다. 이 단장은 "최근 우리 수출은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이며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나 중동 전세, 주요국 관세 등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전반적인 수출 여건은 여전히 엄중한 상황"이라며 "수출플러스지원단의 첫 현장방문을 계기로 정부와 유관기관, 현장의 기업들의 힘을 합쳐 우리 수출을 지키고 키우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중동발(發) 물류 애로와 함께 해외 거래처 발굴, 수출 마케팅 등 수출 전반에 걸친 어려움을 제기했다. 이에 이 단장은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수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회를 통과한 추가경정(추경) 예산 사업들을 신속히 집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출바우처 및 금융지원 확대, 공동 물류센터 지원 강화, 핵심 품목공급망 안정화 등이 현장에서 빠르고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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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김 암참 회장 "규제 정비하고 정책 예측 가능성 높여야 투자↑"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 21일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제 정비와 정책 예측 가능성 제고가 보다 경쟁력 있는 투자 환경 조성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제8회 국내 기업환경 세미나'에서 "한국은 경제 전환의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AI(인공지능)와 첨단산업이 향후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암참은 그동안 한국이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RHQ) 허브로 도약할 충분한 잠재력이 있다고 지속적으로 밝혀왔다"며 "올 초 이재명 대통령과 간담회에서도 한국의 지역본부 기반을 현재 약 100개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1000개까지 확대할 필요성과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규제 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암참은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규제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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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객선 안전, 국민이 직접 챙긴다…참여형 합동점검 시행
해양수산부가 2026년 상반기 국내 기항 국제여객선 일제점검 기간(4월∼6월)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국민과 업계가 함께하는 '참여형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존의 정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안전업무 종사자의 실무 경험과 이용객인 국민의 시각을 종합해 다양한 관점에서 안전 위해요소를 찾아내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다. 합동점검 대상은 총 5척이며 항로별로는 △한-중 항로 2척 △한-일 항로 2척 △한-러 항로 1척이다. 해수부는 이번 점검에서 업계 종사자와 △구명정 시동 △비상소화펌프 작동 등 핵심 안전설비를 함께 시연하고 일반국민과는 △여객실 비상탈출로 확보 여부 △구명조끼 비치상태 △선내 이동통로 안전시설 등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안전요소를 살펴볼 계획이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해요소는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정책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해 정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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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건 가톨릭대 교수팀, 간암 색전용 주사형 하이드로겔 개발 '눈길'
가톨릭대학교는 최근 나건 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간세포암 치료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영상 유도·치료 통합형 능동 색전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간세포암은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악성 종양으로 수술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간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하고 혈류를 차단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경동맥 화학색전술(TACE)이 주로 시행된다. 하지만 기존 색전 물질은 종양 혈관 깊숙한 부위까지 균일하게 전달되지 못하거나 시술 중 실시간 위치 확인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나 교수팀은 생체적합성 고분자 기반 하이드로겔에 탄소점/철 복합체를 도입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연구진이 개발한 하이드로겔은 혈관을 물리적으로 막는 역할과 CT·MRI 영상 추적 기능, 활성산소(ROS) 기반 치료 기능 등을 하나의 주사형 플랫폼에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카테터를 이용한 3차원 혈관 모델에서 실험한 결과 혈관의 완전 폐색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또 주입 부위에 국소적으로 안정 상태를 유지해 색전 물질이 혈류를 타고 다른 부위로 이동하는 부작용 없이 정밀한 표적 치료가 가능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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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첨단 GPU 264장 확보·공급…中企제조, 혁신·AI 전환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 264장을 중소기업 제조현장과 창업기업 혁신에 지원한다. 중기부는 지난 3월 열린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심의·의결된 '국가 AI(AI) 프로젝트'에 따라 확보한 첨단 GPU 264장을 중소기업 제조현장과 창업기업 혁신에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1일 2025년 추경을 통해 정부가 확보한 GPU 1만장 중 3000여장을 부처별 사업에 연계 지원하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공급하기로 했다. 범부처 수요 조사와 심사를 거쳐 GPU 배분 계획을 확정했다. '국가 AI 프로젝트'에 중기부는 △중소제조 특화 멀티 AI 에이전트(Multi AI Agent) 개발(R&D) 사업 △혁신 AI 스타트업(창업기업) 전략 기술 상용화 및 인공지능 전환(AX) 가속 프로젝트(초격차 스타트업) 등 2개 과제를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이에 따라 'AI 에이전트' 과제 64장, '초격차 스타트업(창업기업)' 과제 200장으로 총 264장의 GPU(B200)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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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K에듀센터 글로컬 교육 협력 및 올해 운영 방안 수립
전남교육청 방문단이 미국 트로이대학교 내 전남교육청 글로컬K에듀센터을 방문, 주요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대학 및 한인단체와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방문단은 K에듀센터(이하'센터')의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업무 성과와 현안을 살폈다. 특히 센터가 중점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 정책 개발, 교사·학생 대상 연수, 한국문화 홍보 등 내실화를 위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을 협의했다. 이어 방문단은 저드슨 경영대학장, 마리아 프리기 국제학생센터 학장, 소하일 부총장 등 트로이대 주요 보직자들과 릴레이 회의를 갖고 실질적인 교육 협력 방안을 도출했다. 마리아 프리기 학장은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는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 향후 운영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소하일 부총장과의 협의회에서는 센터 운영 연장 협의와 함께 전남도 교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위과정 개설 △6월 대입정보박람회 참여 △업무협약 연장 건 등을 논의했다.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행보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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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차기 원내대표·국회의장 선거모드 돌입...한병도, 연임 가능성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원내대표 및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다음 달 6일과 13일에 차기 원내대표와 22대 국회 후반기 여당 몫 국회의장단 후보자를 각각 선출할 예정이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선관위 구성 권한은 최고위원회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차기 원내대표 선거엔 한병도 현 원내대표를 비롯해 직전 선거를 뛰었던 박정·백혜련 의원이 다시 출마하는 리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 원내대표는 경선 참여를 위해 이르면 오는 21일 사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원내에선 약 100일간의 임기 동안 검찰개혁 법안 처리,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안) 여야 합의 등 안정적인 원내 운영 성과를 낸 한 원내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크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엔 6선의 조정식 의원과 5선의 김태년·박지원 의원의 3파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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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옆에 '배우자 자녀'라니…주민등록표 표기방식 바꾼다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표 표기 방식을 손질해 재혼가정 등에서 드러날 수 있는 개인정보를 최소화하고, 외국인 행정 편의성도 함께 개선한다. 행안부는 사생활 보호 강화와 외국인 편의 제고를 위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주민등록표 등·초본의 가족 관계 표기 방식을 바꿔 개인의 가족사가 간접적으로 노출되는 문제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주민등록표에는 '자녀' '배우자의 자녀' 등으로 관계가 구체적으로 표시돼 재혼가정의 가족관계가 드러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으로는 세대주의 배우자를 제외한 민법상 가족은 '세대원'으로, 그 외는 '동거인'으로 표기된다. 또 '배우자의 자녀'가 '자녀'보다 뒤에 기재되던 방식도 개선된다. 세대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을 세대주의 직계존비속과 같은 순위로 등재하도록 해 가족 구성원 간 불필요한 구분을 없앴다. 외국인 관련 제도도 정비된다. 기존에는 주민등록표에 로마자 성명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한글 성명만 기재돼 동일인 확인에 불편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주민등록표에 한글과 로마자 성명을 함께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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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김용, 사법리스크아닌 희생양…배제하는 정치가 진짜문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6. 3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사법 리스크 인물인가, 아니면 사법농단과 정치공작의 희생양인가"라며 "저는 후자라고 본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의 김 전 부원장 전략공천 여부와 관련해 "김용에게 기회를 줄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법 판단이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우리 민주당과 정치가 먼저 배제하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진짜 문제"라며 "우리는 피해자를 외면해선 안 되고 바로잡을 기회를 줘야 한다"고 했다. 일각에선 민주당이 김 전 부원장을 전략공천하면 '사법 리스크'를 떠안아야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 전 부원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1년 넘게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전략공천을 받을 가능성에 대해 "100% 장담 못하지만 제 사건이 다 드러난 상태이기 때문에 받을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라며 "제가 지금 판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이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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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이젠 업적으로 평가받을 것"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인사청문회 과정이 순탄치 않아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서울 중구 한은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앞으론 총재 임무 수행을 통해서 평가를 받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신 총재는 가족 국적과 외화자산, 고려대 편입학, 증여세 논란 등으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2차례 무산된 바 있다. 특히 야권은 장녀의 국적 및 여권 사용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삼아 위장전입과 여권 재발급 의혹 등을 집중 제기했다. 이창용 전 한은 총재 임기가 만료된 전날이 돼서야 보고서가 채택됐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재경위)는 대내외 위기 상황에 한은 총재 공백이 있어선 안된다고 여야 합의를 바탕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신 총재는 인사청문회 검증 과정이 힘들지 않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선 "거쳐야 할 과정이고 당연히 검증을 받아야 할 과정"이라고 답했다. 향후 커뮤니케이션 방안에 대해선 "계속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검머외'(검은 머리 외국인)라는 비판이 나왔던 것과 관련해선 "앞으로 잘 하겠다"며 "이제 제 업적을 통해서 평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