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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뚫은 날 "포용금융은 금융기관 의무" 강조한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서민금융이 갈수록 어려워지는데 포용금융은 금융기관의 의무 중 하나라는 점을 주지시켜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용범) 정책실장께서 (페이스북을 통해) 금융기관은 준공공기관이라 하셨다. 제가 늘 그 말을 길게 했었는데 간단히 줄여서 잘 지적하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은행은 완전한 민간기업이 아니다. 국가의 면허 위에서 예금자 보호라는 공적 안전망을 등에 업고 위기 때면 구제금융의 보호를 받는 준공공기관"이라며 "특권에 상응하는 사회적 역할을 요구하는 것은 시장 개입이 아니라 계약의 이행"이라고 적었다. 금융권을 향해 신용등급 체계 재검토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기관들은 '돈 버는 게 능사다', 그게 금융기관의 존재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인허가 제도에 의해) 다른 금융기관들을 못 만들게 제한을 해놨기 때문에 (사실상) 독점 영업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은행의 역할에는) 공공성도 있는데 지금은 공공성이 너무 취약하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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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묶였던 자력재개발…미아동 791번지, 525가구로 탈바꿈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번지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최고 23층·525가구 규모의 재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서울시는 미아동 791번지 일대(2만5215. 4㎡)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상지는 1970년대 자력재개발 방식으로 지정된 이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곳이다. 자력재개발은 지자체가 도로·상하수도 등 기반시설만 정비하고 주민이 개별적으로 주택을 신축·개량하는 방식이다. 1960년대 급속한 도시화로 생겨난 무허가 불량주택지 정비를 목적으로 도입됐다. 대상지는 지난 50년간 행위 제한으로 자력재개발 외 다른 개발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일부 주민은 자체 개량을 진행했지만 노후 주택과 좁은 골목길이 방치되면서 주거환경 악화가 지속돼 왔다. 서울시는 이번 기획을 통해 해당 지역을 최고 23층·525가구 규모의 열린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받는 형태로 개발이 추진된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주변과 연계한 녹지 네트워크 구축 △지역과 소통하는 열린 단지 조성 △삼양사거리역 연계 보행체계 구축 △생활·복지 중심 클러스터 조성 △안전한 통학로 및 가로 활성화 등 5대 원칙을 중심으로 수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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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6차 친환경 농업 5개년 계획 추진…31개 과제 4000억 투입
충남도가 2030년까지 5년 동안 4000억여원을 투입,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2배로 늘리고 비료·농약 사용량을 대폭 감축하는 내용의 '제6차 친환경 농업 5개년 계획(2026∼2030)'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과 공존하는 농업,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2020년 이후 위축되고 있는 친환경 농업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지난해 기준 도내 친환경 인증 농가는 3809호이며 면적은 전체 경지 이용면적의 2. 25%인 4767㏊, 출하량은 3만4924t이다. 이번 5개년 계획을 통해 경지 이용 면적(21만 2135㏊) 대비 유기농 비율을 2024년 1. 29%에서 2030년 2. 83%로, 무농약 비율은 0. 85%에서 1. 87%로 올린다. 1㏊당 화학비료 사용량은 2024년 228㎏에서 2030년 223㎏으로, 농약은 8. 3㎏에서 7. 5㎏으로 낮춘다. △친환경 농업 생산 기반 강화로 유기농업 인증 면적 2배 확대 △농업 환경 개선을 통한 농업 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농업 전환 등이 주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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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 지수' 편입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DJBIC(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의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고 6일 밝혔다. DJBIC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인 S&P글로벌이 매년 기업들의 재무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ESG경영 우수 기업으로 구성돼 있어 글로벌 투자자들의 책임투자를 위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에서 'DJBIC'로 명칭이 변경됐다. S&P글로벌은 세계 시가총액 2500대 기업 중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는 '월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시가총액 600대 기업 중 상위 20%는 '아시아퍼시픽' △국내 200대 기업 중 상위 30%는 '코리아' 지수 등에 편입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평가 항목에서 탄소배출량 감축, 공급망 관리, 안전보건경영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50년 탈탄소 달성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확대, 저탄소 연료 전환, 공정효율 개선 등을 추진 중이며, 텅스텐, 코발트 등 인권침해의 문제가 없다고 인정받은 책임광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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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체험형 '아이파크 데이' 개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 프로그램인 '아이파크 데이'(IPARK DAY'를 진행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회사는 지난달 25일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서 아이파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크 데이는 기존 입주민 서비스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와 조경 관리 교육 프로그램 '아이파크 가드닝'을 통합·확대한 입주민 체험형 서비스다. 주방 도구 연마, 풍선 아트 등 입주민 참여형 행사와 공용부 클리닝 등 단지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아이파크 가드닝과 아이파크 그리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추가됐다. 아이파크 가드닝은 입주민이 직접 식물을 가꾸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과 화분 선택, 식재 실습, 체험 교육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직접 심은 화분을 가져갈 수 있다. 아이파크 그리기는 전 연령층 입주민이 단지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아이파크 데이 기간에는 가정용 주방 도구 연마 서비스가 제공되며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와 도서관, 공용 공간에 대한 살균·소독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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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솔루션, 'AI 엑스포' 참가 "국내 최초 '100G EML' 레이저 칩 공개"
광 네트워킹 전문기업 오이솔루션이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인공지능) 엑스포 코리아(AI EXPO KOREA)2026'에 참가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핵심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이솔루션은 이번 전시에서 △국내 최초 100G EML(External Modulation Laser) 레이저다이오드 칩 △차세대 1. 6T 광트랜시버 △CPO(Co-Packaged Optics)용 외부광원 기술인ELSFP(External Laser Small Form-factor Pluggable) 기술의 라이브 데모 등 핵심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100G급 EML 레이저다이오드 칩은 고속·고출력 특성을 기반으로 차세대 광통신 시스템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이다. 인화인듐(InP) 기반으로 구현되어 AI 및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광원 특성을 충족하며, 차세대 고속 광통신 환경에 최적화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AI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요구되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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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바이오 원료 스타트업에 실증 플랜트 건설
HS효성첨단소재가 2022년부터 투자한 미국의 화학 기술 스타트업 트릴리움의 바이오 기반 아크릴로니트릴 생산 기술이 실증 단계에 진입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6일 트릴리움의 13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라운드에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실증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벨기에의 혁신 기술 전문 투자사인 '카프리콘 파트너스'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아크릴로니트릴은 고기능성 플라스틱, 합성고무, 섬유 등 실생활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소재들의 핵심 원료다.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생산에도 사용된다. 트릴리움는 바이오디젤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폐글리세롤을 기반으로 아크릴로니트릴을 생산해, 기존 석유화학 기반 제품을 직접 대체함으로써 산업에 지속가능한 대안을 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트릴리움은 지난 2월 세계 최초의 글리세롤 기반 바이오 아크릴로니트릴 실증 플랜트인 '프로젝트 팔콘'의 건설을 완료하고 오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시운전에 돌입한다. 올 하반기 내 제품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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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합의 진전" 종전 임박했나…상하이, 1%대 상승 [Asia오전]
6일 아시아 주요 증시 중 중화권 시장은 모두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증시는 헌법기념일 대체 휴일로 휴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대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며 지난 4일부터 시행한 호르무즈 해협 선박 해방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의 일시 중단을 발표하자 시장 내 중동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졌고, 이는 투자자들의 매수로 이어졌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 기준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 02% 뛴 4154. 24에서, 홍콩 항셍지수는 0. 53% 상승한 2만6036. 95에서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 증시는 노동절 연휴로 지난 1일부터 전날까지 3거래일 휴장한 뒤 이날 개장했다. 대만 가권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 62% 오른 4만1022. 42에서 움직이고 있다. 가권 지수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강세에 도움받아 장중 4만155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미 뉴욕증시의 TSMC ADR 주가는 간밤 애플이 TSMC 이외 인텔, 삼성전자와의 반도체 생산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하락했지만, 대만 시장에서는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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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해진 서울 하늘…20년간 초미세먼지 40% 줄었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PM2. 5) 연평균 농도가 2006년 30㎍/㎥에서 지난해 18㎍/㎥ 약 40%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도 60㎍에서 32㎍으로 약 47% 줄었다. 초미세먼지 '나쁨'(㎥당 36㎍ 이상) 일수는 2006년 108일에서 지난해에 32일로 줄었고, '좋음'(15㎍ 이하) 일수는 73일에서 지난해 182일로 2. 5배 늘었다. 이 같은 대기질 개선 요인으로 시는 수도권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현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기반한 경유버스의 '탈디젤화'를 꼽았다. 서울시는 2006년부터 경유 버스 8900여대를 CNG(압축천연가스) 등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해 2014년 완료했다. 전기버스 도입도 진행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시내버스의 약 23%가 전기버스로 전환됐다. 노후 경유차 53만대에 대한 저공해조치도 완료했다. 고정오염원 감축도 병행했다. 2015년부터 질소산화물 배출이 일반 보일러 대비 88% 적은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을 추진해 약 41만대를 보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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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핀테크 스타트업·금융사 협업 기술검증·사업화 지원
서울시는 신한은행과 핀테크 기반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와 함께 디지털금융 혁신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참가 기업을 오는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시와 신한금융그룹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핀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이 금융권과 협업을 통해 혁신 기술을 검증하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게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 핀테크 △ 인공지능 △ 블록체인 △ 빅데이터 △ 디지털마케팅 △ 인슈어테크(Insur Tech) △ 페이먼트 △ 알파·MZ·시니어 특화 등 금융 서비스와 접목 가능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신한금융그룹 4개사는 총 6개 협업기업을 선발한다. 선발 기업은 △금융사 현업 부서와 1대1 협업을 통한 PoC(기술검증) 수행 △서비스 고도화 및 사업화 추진 △서울핀테크랩·신한퓨처스랩 육성 프로그램 참여 등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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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부터 10cm까지…서울숲서 '서울가든페스티벌' 개최
서울시는 서울숲에서 '2026 서울가든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주말 열리는 서울가든페스티벌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기간 내 서울숲 야외무대 일대에서 열린다. 오는 16일부터 이틀간은 공연 프로그램 '정원풍류'를 선보인다. '범 내려온다'의 이날치, 악단광칠, 유희와 한누리연희단의 공연이 열린다. 종묘제례악 등을 재해석한 해파리와 굿의 에너지를 결합한 '64크사나'가 공연을 선보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지로 꽃을 직접 만들어 보는'한지꽃 만들기' 가드닝 성향을 알아보는'정원약방' 공원 풍경 도안에 색을 입히는'미술이 펼쳐지는 공원'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키링을 제작하는'공원한컷 사진찍기' 등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오는 23일부터 3주간의 주말에는 뮤지선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23일에는 이무진과 소수빈, 30일에는 10cm와 적재가 무대에 오른다. 다음달 6일에는 멜로망스와 인디밴드들이 공연을 펼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토요일 공연을 대상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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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물가 1.2%p 하락 효과"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유류세 인하 등의 영향으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 2%포인트(p)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고가격제 시행과 유류세 인하 등으로 4월 물가상승률이 1. 2%p 하락한 것으로 추정됐다"며 "이게 없었다면 3%를 훌쩍 넘는 물가를 봤을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데이터처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 대비 2.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7월 이후 1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이다. 석유류 물가가 21. 9% 상승하면서 3년 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영향이다. 이 차관은 "석유류를 제외하고 나면 (소비자물가가) 1. 8% 상승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특히 농산물의 경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가공식품도 물가상승세가 1. 6%에서 1. 0%로 둔화되는 등 먹거리 물가 오름세의 경우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생물가TF(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석유류 가격 및 체감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5차 최고가격제를 오는 8일부터 시행하는데 유가, 국민 부담, 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결정해 나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