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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학 산업에 특화된 LLM 만든다"…손맞잡은 AI 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특허 리서치 업무 도구 '키워트 인사이트'를 운영하는 워트인텔리전스가 AI(인공지능) 모델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와 화학 특화 AI 모델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국내 화학 산업의 데이터와 추론 구조에 맞춰 모델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학습하는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 방식으로 개발에 나선다. 이 모델은 오는 8월 중 키워트 인사이트에 정식 탑재될 예정이다. 트릴리온랩스는 LLM(거대언어모델)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모델 아키텍처와 학습 최적화를 담당하고, 워트인텔리전스는 화학 도메인에서 구축한 방대한 특허 데이터를 제공한다. 양측은 신약 후보물질 탐색, 소재 물성 예측 등 R&D(연구개발) 현장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워트인텔리전스는 단순한 특허 검색 솔루션을 넘어 다른 AI 모델 학습에 표준 데이터를 공급하는 도메인 인텔리전스 사업자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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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여전히 아이 기다려"…친부모 동의 없는 해외입양, 조사 촉구
아동 해외 입양 피해자들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화위)에 입양기관의 불법 행위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해외입양·아동권리 진상규명 연대(TRACE)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진화위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와 입양기관이 만든 거짓 기록이 어머니들을 죄인으로 만들었다"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입양기관의 허위 서류 작성과 불법 입양 행위에 대한 진상 규명 △양친부모 동의 없이 이뤄진 해외입양에 대한 국가 차원 전수 조사 △해외입양·집단수용시설 인권침해 조사 전담기구 설치 △피해 어머니들과 해외입양인에 대한 정부의 공식 사과 등을 요구했다. 단체는 이날 해외입양으로 피해를 입은 5인의 사연을 전했다. 어머니 5인은 자녀들의 액자를 손에 쥔 채 아이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들은 "어머니들은 아이를 잃었고 아이들은 자신이 버려진 줄 알고 평생을 살았다"며 "어머니들이 가출하거나 병원에 유기했다는 허위 입양 기록과 달리 이들은 경찰에 신고하고 보육원 문을 두드렸으며 유괴당한 시장 자리를 40년 넘게 지키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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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서명운동' 사진 내린 양향자…개혁신당 "초당적 협력 아쉬워"
범야권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추진한 '공소취소 특별검사법 저지' 서명운동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가 빠지기로 했다. 양 후보는 개혁신당 주도 플랫폼이 아니라 국민의힘 지도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겠다는 입장이다. 야권에서는 대여 압박을 위해 초당적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탈에 아쉬움을 표했다. 개혁신당은 8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양 후보 측의 요청으로 '사법쿠데타 저지 서명운동'에서 양 후보 이름과 사진이 내려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간담회'를 열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후보자들은 "정당과 진영을 떠나 연대할 것"이라며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당시 회의에는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연대를 제안한 개혁신당의 조응천 경기지사·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했다. 양 후보는 연석회의 직전 사진을 촬영하고 일정상의 이유로 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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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PN·HA 복합 필러 '밸피엔' 품목허가 신청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올해 하반기 허가 획득을 목표로 복합 필러 '밸피엔' 상용화를 위한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 휴메딕스는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과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복합 필러 '밸피엔'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밸피엔은 기존 HA필러에 조직 재생 효과가 있는 PN을 더한 제품이다. 국소 마취 성분인 리도카인을 더해 기존 PN필러 대비 통증이 적은 필러로 개발됐다. 이번 품목허가 신청은 지난해 12월 종료된 확증임상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임상은 총 171명의 눈꼬리 주름의 개선이 필요한 성인을 대상으로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됐다. 1차 유효성 평가 지표는 평상 시 눈꼬리 주름 평가 지표다. 임상 대상자를 밸피엔 적용군과 시판제품 적용군(이하 대조군)으로 나눠 적용 전 및 최초 투여 후 18주 시점의 개선율을 비교했다. 그 결과 눈꼬리 주름 개선율의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안전성 평가에서는 밸피엔 적용군에서 적용 부위 이상 사례 발현율은 대조군과 유사하거나 낮은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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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표, 편성위로"…방미통위, '방송3법' 후속조치 의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방송3법' 시행령과 규칙을 최종 확정했다. 방미통위는 8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2026년 제7차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에 따른 대통령령 및 규칙 제·개정안을 의결했다. 편성위원회 '종사자 범위'를 구체화하고 편성책임자 미선임 및 편성규약 미준수 시 과태료 부과 기준 금액 신설, 이사추천단체 자격요건 및 공모절차 명시 등을 논의했다. 방송3법은 공영방송(KBS·MBC·EBS)에 대한 정치권 입김을 줄이기 위해 이사회 구성을 다양화하고, 이사 및 사장 선임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한 게 골자다. 노사 동수로 편성위원회를 설치해 경영진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던 편성 정책을 위원회에서 논의하도록 했다. 다만 이날 회의에선 편성위원회 내 '종사자 대표' 선출 방식을 둘러싸고 위원 간 의견이 엇갈렸다. 과반 노조가 있는 경우 별도 투표 없이 노조가 종사자 대표를 지정할 수 있게 한 조항에 대해 "특정 노조에 대표권이 집중될 수 있다"는 지적과 "노사 대등의 원칙(노사가 대등한 지위에서 근로조건을 결정해야 한다) 취지에 부합한다"는 반론이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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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항소해 끝까지 정의 묻겠다"…공연 취소한 구미시에 1심 승소
가수 이승환이 공연장 대관과 관련해 '정치적 선동 금지' 서약을 요구했던 구미시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913단독 박남준 부장판사는 이승환 등이 김장호 구미시장과 구미시를 상대로 제기한 2억5000만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구미시는 이승환에게 3500만원, 기획사 드림팩토리클럽에 7500만원, 예매자 100명에게 각 15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구미시가 배상해야 할 금액은 총 총 1억2500만원이다. 판결 선고 후 이승환은 입장문을 통해 "재판부는 오늘 일방적 공연 취소의 위법성, 서약서 강요의 불법성, 안전 조치하지 않은 구미시의 무책임 등을 모두 인정했다"면서도 "김 시장에게는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했다. 못내 아쉬운 판결"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환은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 항소해 끝까지 정의를 묻겠다"며 "행정 권력이 결코 침범해선 안 되는 음악인의 양심과 예술의 자유를 지키겠다"고 김 시장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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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정부, 주한미군 철수 염두에 둔 것 아닌가 우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를 겨냥해 "주한미군 철수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국민적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대만 유사시 대응 문제에 대해서는 "미·일과 결을 같이하는 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선 "계엄을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이 탄핵은 아니었다"고 했다. 장 대표는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 군대에 의존할 필요가 있냐며 주한미군을 외국 군대라고 부르고 전시작전권 전환도 조급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많은 한국 국민은 이런 정책기조가 주한미군 철수를 염두에 둔 것 아닌가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어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자유진영에서 이탈하는 건 아닌지 우려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얼마 전 미국 방문 때 미국 정부와 의회 조야의 많은 분들도 작금의 한미관계에 우려를 갖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재명정부의 대북 정책과 관련해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며 남북관계를 통일지향에서 적대적 두 국가로 바꾸려는 북한의 입장에 동조하고 있다"며 "과거 한국의 진보진영은 통일을 지상과제로 삼았는데 북한 김정은이 두 국가론을 내놓자 하루아침에 입장을 바꿔 그의 입장을 따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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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협력사업 본격화
부산항만공사(BPA)가 협력업체 중심의 도급사업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전보건 수준 격차 해소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BPA는 이 사업에 4년 연속 참여했고 2차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BPA 협력업체 △부산항보안공사 △부산항시설관리센터 △아스타아이비에스 △부산예부선선주협회 △부산신항보안공사 △에이엠피코와 △CM코리아 △KJ조선 등 2개사가 참여한다. BPA는 컨소시엄 참여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억5000만원을 투입해 협력업체 대상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현장 개선을 추진하고 참여기업 담당자 전문화 교육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의 지중해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 안전보건 물품 지원과 현장 안전 캠페인도 추진한다. 송상근 BPA 사장은 "협력업체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지원으로 안전한 부산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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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송파구, 한병도는 하남시…민주당 지도부 '지원사격'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20여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를 방문하는 등 후보자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와 우유 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적힌 파란색 옷을 입고 30분 가량 송파구 일대를 돌아다녔다. 정 대표는 이날 빌라촌의 반지하 집으로 향한 뒤 우유 주머니에 우유 3개를 넣고 나왔다. 요구르트를 배달하는 50대 여성을 향해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정 후보는 한 손에 우유 주머니를 들고 전동 킥보드와 전기 자전거 등을 비롯해 지역 현장을 살폈다. 정 대표는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을 3번해서 구에서 어르신을 보살피는 일에 대해 소상히 잘 알고 있다"며 "조재희 후보는 골목골목 구석구석 진짜 모르는 게 없다. 작지만 의미있는 일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가 "강남4구 발전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청한다"고 하자 정 대표는 "즉각 하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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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1분기 영업익 전년比 46.3% 증가…'알리글로'가 성장 주도
GC녹십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미국으로 수출 중인 혈액제제 '알리글로'가 성장을 주도했다. 앞으로도 알리글로 매출이 증가하며 GC녹십자의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6. 3%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55억원으로 13. 5% 늘고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으로 9. 9% 감소했다. 알리글로가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알리글로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한 349억원이다. 미국 혈장 센터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기대된다.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다. 별도 사업 부문별로 GC녹십자의 올해 1분기 혈장분획제제 매출은 11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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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K배터리 숨은 강자 품는다…㈜에이아이코리아와 투자 협약
경기 수원특례시가 8일 차세대 에너지·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이아이코리아와 민선 8기 27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시장, 안진호 ㈜에이아이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수원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본사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3년 설립된 ㈜에이아이코리아는 중앙전해액공급시스템(CESS)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50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유무인 지게차 기반 물류 자동화 솔루션 등 로봇 사업과 데이터센터 사업을 동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안 대표는 "수원 본사 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수원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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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 준비 나선 남양주시…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 착수
경기 남양주시가 8일 '행정구역 개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왕숙1·2 공공주택지구와 진접2지구, 양정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일부 읍·동의 인구가 8만~11만명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행정체계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연구용역 입찰 공고와 제안서 평가를 거쳐 경기연구원을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춘 합리적 개편안을 마련해 시민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연구원 책임연구원인 이지은 박사가 연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을 발표했다. 이 박사는 인구 증가와 생활권 변화에 따른 행정수요 분석 필요성을 설명하고 생활권과 행정권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적 행정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