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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멕시코 방문 초청 수락"
14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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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챙긴다" 대구과학대, 모두채움 건강돌봄사업 추진
대구과학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가 위탁 운영하는 대구 북구 강북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이달부터 식생활안전관리원과 함께 '2026년 모두채움 건강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두채움 건강돌봄사업'은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의 건강·영양·체력을 통합 관리하는 사업이다. 대구북구보건소의 혈압·혈당 측정값과 대구체력인증센터의 인바디 및 기초체력 데이터를 연계한다. 여기에 센터의 영양 모니터링 점수와 NQ지수(영양지수)를 결합해 이용자 건강 상태를 분석한다. 센터는 데이터 기반 통합 건강관리 모델을 적용해 1대 1 맞춤형 영양 상담과 식생활 교육을 제공한다. 관내 참사랑기억학교와 효성기억돌봄학교를 방문해 건강지표 및 체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하반기 2차 검사를 통해 건강 변화를 분석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종숙 센터장은 "단순한 급식 관리 수준을 넘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에서 센터의 역할을 확장하는 전환점"이라며 "데이터 기반 맞춤형 관리로 어르신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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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美 대표단,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기업가들로 구성"
14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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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FTA 협상 재개 필요성 강조"
14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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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美中 소통 통해 문제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
14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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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 준수, 자체 지침 변경
전남 신안군이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이하'기본소득 사업') 지침에 따라 신안군 자체 지침도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신규 거주 주민(2025년 10월20일 이후 전입)은 연령에 따라 지급 유예기간을 각각 3·6·12개월로 차등 적용하던 자체 지침을 변경해 일괄 3개월로 단축했다. 유예기간이 끝나면 유예기간 동안 받지 못한 기본소득을 소급 지급한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기본소득을 신청한 신규 거주 주민에게는 최근 기본소득 2개월분을 소급 지급했다. 또한 농식품부에서 당초 방침을 변경해 올해 1월분 기본소득도 지급하도록 결정해 신안군은 지난 11일에 1월분 기본소득을 소급 지급했다. 단, 1월분 기본소득은 1월 신청했던 주민에게만 한해 지급됐다. 부속 도서(작은 섬) 주민들은 사용권역 문제로 카드 사용 불편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일부 지역은 사용권역을 실제 생활권으로의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지도읍 선도리 주민은 사용권역을 압해읍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반면 관외 요양시설 입소자의 지급 한도는 최대 2개월로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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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시진핑, "中美 동반자 돼야…새로운 대국의 길 개척해야"
14일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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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재판에 안 넘겼어도 상해 1~3급이면 운전자보험 합의금 줘야"
교통사고로 상해급수 1~3급 수준으로 다치면 중상해로 인한 검찰의 공소제기가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금을 지급하라는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 결과가 나왔다. 금감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13일 자동차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형사·행정상 책임 등의 비용손해를 보장하기 위해 가입하는 운전자보험과 관련, 일반교통사고 형사합의금 분쟁 건에 대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 가입자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가 상해급수 1~3급의 부상을 당한 경우 보험사가 형사합의금을 지급하라는 분쟁 조정이다. 조정 대상이 된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특약'은 교통사고로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입혀 공소제기 되거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상 상해급수 1~3급에 해당하는 상해를 입힌 경우 형사합의금을 보험금으로 지급해야 하는 상품이다. 분쟁조정을 신청한 사람은 교통사고 피해자였다. 그는 해당 특약에 가입한 가해자가 일으킨 교통사고로 상해급수 1~2급의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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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한 세상 속 무해한 청년이 뜬다…군포시 청플 '2년 연속' 국비 확보
경기 군포시는 청년공간 플라잉(이하 청플)이 올해에도 '지역특화 청년사업' 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역특화 청년사업'은 지역청년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한다. 올해 전국에선 28개 센터가, 수도권에선 8개 센터가 최종 선정됐다. 청플은 환경에 대한 지역 청년의 수요를 담은 '무해한 청년 생활'(이하 무청생)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사업비 전액인 2500만원을 국비로 확보했다. 사업은 지역 생태계 회복과 청년의 실천적 정책 참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청년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성장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청년이 프로그램 성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브랜드화했다. △환경 문제 실질적 활동을 진행하는 '반달랩-반월호수 수달 리빙랩' △가치 소비를 통한 지역 생태계 회복을 실천하는 활동인 '제군-군포 공정무역&제로 라이프' △환경 보호 관련 청년 제안 프로젝트인 '무청아-무해한 정책 아카데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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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한양사이버대 교수, 한국교육공학회 '우수학술논문상' 수상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승연 교육공학과 교수가 지난 9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교육공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우수학술논문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우수학술논문상은 지난해 학회지 '교육공학연구'에 게재된 논문 중 학문적 기여도가 뛰어난 한 편을 선정해 수여했다. 한 교수는 '텍스트 기반 생성형 AI와의 협업을 통한 교수설계자의 관계적 감수성 형성'을 주저자로 집필했으며, 공동 저자인 임지영 부산교대 교수와 함께 수상했다. 한 교수는 교수설계자들이 생성형 AI를 협업 파트너로 인식하고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질적 연구 방법으로 탐구했다. 인간과 AI의 상호작용을 '관계적 감수성'이라는 개념으로 분석해 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AI 기반 교육설계 분야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인 한 교수는 "AI와 교육의 접점에서 제기되는 질문들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답을 찾아가는 연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대학원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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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BTS 보러 수 만명 운집 인상적" 소회 공유
14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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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시진핑 "中美 공동 이익, 분쟁보다 크다"
14일 미중 베이징 정상회담, 베이징 인민대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