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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관리 '삽질' 끝…근태도, 안전도 기술로 챙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천억원 규모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현장에서도 여전히 수기 출근부와 엑셀 기반 공수(근로자 1명이 하루 동안 일한 노동량) 관리 방식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장과 본사 간 공수 데이터가 서로 달라 임금정산 분쟁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산업 현장임에도 불구하고 핵심인력 운영 체계는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는 셈이다. 이러한 건설업계의 구조적 비효율을 디지털전환(DX)으로 풀어나가는 스타트업이 있다. 건설 현장 관리자 출신인 김태민 대표가 2023년 설립한 커넥틴이다. 김태민 대표는 약 4년간 실내 건축 인테리어 전문회사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구조적 비효율을 직접 경험했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는 필요한 기술자나 근로자를 적시에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실제 채용은 제한된 인력사무소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그 과정에서 적합한 인력이 제때 공급되지 않거나 현장과 맞지 않는 인력이 배치되는 일이 반복됐고, 이는 결국 공사 일정 지연과 비용 증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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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 바겐세일' 끝? 다주택자 매물 다 소화…내 집은 언제 사야 하나[부릿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지난 5월 9일 종료되면서 서울·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다시 변곡점에 섰다. 유예 종료 전 거래가 늘며 급매물이 소화됐지만 이후 매물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면서 실수요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지금 집을 사야 할지,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상승세는 이어질지, 전월세 불안은 어떻게 전개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남미래 기자 지난 5월 9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됐습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어떻게 보시나요? -김학렬 소장 현재 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공급 부족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매물이 부족한 상황에 정부가 인위적으로 매물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 조치였습니다. 신규 입주 물량이 적은 상태에서 다주택자가 임대를 주던 주택을 시장에 내놓으면 신축 공급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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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차관, 다음주 오픈AI 만난다…"구글, MS와도 논의중"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다음주 오픈AI와 만난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9일 오후 4시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첫 회의(Kick-off)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앤트로픽, 오픈AI 뿐만 아니라 구글, MS(마이크로소프트)와도 고도화된 AI 모델의 사이버 공격에 어떤 대응체계가 필요한지 논의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류 차관은 지난 11일 외교부,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금융보안원과 함께 앤트로픽을 만나 AI·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 당시 앤트로픽에선 마이클 셀리토(Michael Sellitto) 글로벌 정책총괄이 간담회에 참여했다. 류 차관은 사이버 보안 협의를 위해 다음주 오픈AI 고위 관계자와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제이슨 권 CSO(최고전략책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류 차관은 "누구와 만날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어떤 수준에서 협의할 지 역시 다음주에 만나봐야 알수 있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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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뼈 아픈데 의사가 무시" 양다리 뒤로 꺾였다...결국 절단 수술
영국의 한 20대 여성이 희소 신경 질환으로 양다리가 뒤쪽으로 꺾이는 고통을 겪은 끝에 결국 양다리 절단 수술을 받기로 한 사연이 전해졌다. 17일(현지 시간) 피플,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메건 딕슨(21)은 오는 8월 양다리 절단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14세 무렵부터 다리 기능이 멈춘 뒤, 8년 가까이 극심한 통증과 경직 증상에 시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메건의 건강 이상은 13세 때 백일해와 선열을 앓은 뒤 시작됐다. 이후 상태가 악화하면서 16세에는 혼자 앉거나 말하는 능력까지 잃었고, 결국 목 아래가 마비된 채 혼수상태에 빠져 약 1년 6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당시 의료진은 뇌와 신체 간 신호 전달에 문제가 생기는 기능성 신경학적 장애(FND) 진단을 내렸다. 이후 메건의 다리는 점차 비정상적으로 굳기 시작했다. 그는 다리뼈가 서로 맞부딪히는 듯한 통증을 호소했지만 의료진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릎은 점점 뒤로 꺾였고, 현재 왼쪽 무릎은 위쪽을 향해 약 45도 각도로 변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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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늘 죽었다"…도로 한복판서 배달기사에 주먹질한 취객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배달기사가 취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7일 오후 7시쯤 서울 성동구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건이 소개됐다. 제보자인 배달기사 A씨는 당시 다음 배달 주문을 배정받기 위해 도로 끝 차선에 오토바이를 세워둔 채 대기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때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나타나 A씨 앞에 있던 다른 오토바이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A씨는 "남성에게서 술 냄새가 심하게 나 피하려 했고, 112에 신고한 뒤 자리를 떠나려 했다"고 했다. 잠시 후 남성의 시비 대상은 A씨로 바뀌었다. 남성은 A씨에게 다가와 시비를 걸었고, 곧바로 폭행을 시작했다.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A씨가 "건드리지 마세요. 손괴죄로 신고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남성은 욕설과 함께 위협적인 언행을 이어갔고, A씨가 "영상으로 녹화 중"이라고 말하자 "너는 오늘 죽었다"며 주먹을 휘둘렀다. A씨는 남성에게 10차례 가까이 폭행당한 끝에 오토바이와 함께 바닥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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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0일
[종합] "중국車, 현대車 홈그라운드까지 위협" [삼성 노사협상이 남긴 것] 너도나도 '영업이익 N%'. "올해 최악의 '하투' 올 수도" [현대차그룹 싱크탱크 보고서] 中전기차 '신흥국 드라이브'에 어딜가도 밀린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 불매운동 번질라, 진화 나선 YJ. 고강도 후속조치도 공언 [한일 정상회담] 국제정세 급변 속 셔틀외교 안착. 에너지 협력 강화 공감대 [종합] 은행 대출 줄었는데. 1분기 가계빚 14조 늘었다 [오피니언] 무가치함과 궁극 가치 '미·이란' 전쟁 87·97체제의 충돌, 27체제로 가야 [the300_지방선거 D-14] 서울 鄭 40% 吳 37%…오차범위 '초박빙' 네거티브 공세 격화 [국제] 공격 미룬 트럼프 "이란 핵 포기해야 합의" [산업] SK이노 '베트남 LNG 프로젝트' 속도 '황장군'의 승리, 홈앤쇼핑 덕분이죠 23kg 냉장고도 번쩍. 힘 쓸 준비 마친 '신입사원' [금융] '생산적 금융'의 함정. 은행돈 24000억, 다원시스에 물렸다 [바이오] 국민성장펀드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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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익 추구'…대한민국 최대 노조에 '연대 깃발'은 없다
"머리~띠, 묶어주며~ 어깨 걸고 일어서자. " 우리나라 노동조합의 각종 투쟁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불렸던 '연대투쟁가'의 가사다. 그만큼 노동운동에서 핵심은 '연대정신'으로 꼽혔다. 서로 처한 위치는 조금씩 다를 지라도 함께 싸우고 성과도 같이 나누자는게 노동운동의 근간이었다. 약자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책임의식 또한 비록 '명분'일지라도 신경을 썼다. 정당성을 내세우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였다. 최근 한 달 이상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뒤흔든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으름장은 이같은 역대 노동운동의 공식을 완전히 무시했다. 협력업체·비정규직과 연대나 사회적 이슈와는 전혀 무관한 오직 성과급을 위한 투쟁이었다.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연간 6억~7억원대의 성과급을, 그것도 매년 내놓으라는 '제도화' 투쟁이었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의 파업권은 약자의 '최후 방어수단'이 아닌 국가경제를 뒤흔드는 '공격 수단'으로 작용했다. 실제 파업이 이뤄질 경우 1700여개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있지만 여기에 대한 배려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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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갈등 넘어 노노갈등까지…삼성, 신뢰까지 흔들렸다
삼성전자 노사 갈등은 단순한 임금협상을 넘어 조직 내부와 대외 신뢰 전반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반도체(DS)와 모바일·가전(DX)부문 간 갈등은 결국 조합원 간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고, 조직 내 공동체 의식과 회사에 대한 신뢰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강성 노조 체제와 성과급 갈등 구조가 굳어지면서 앞으로도 유사한 충돌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9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20일 수원지방법원에서는 DX부문 조합원 5명이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단체교섭 중지 가처분 신청' 심문이 열린다. 이들은 초기업노조가 노동조합법과 노조 규약이 정한 절차를 무시한 채 교섭요구안을 확정했다며 단체교섭 절차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처분을 신청한 조합원들은 현재 교섭안이 사실상 DS부문 조합원들에게 유리하게 설계됐다고 본다. 이들은 준비서면에서 "조합원 전체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DS부문의 요구를 매우 강하게 대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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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삼성웰스토리', 육군 급식 전설이 되다
삼성웰스토리가 군 급식을 제공하는 육군3사관학교가 육군본부 주관 '2026년 육군 우수 민간위탁급식 업체 평가'에서 가장 높은 운영역량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방부는 병력감소에 대응하고 급식 품질을 높이기 위해 군 급식의 민간위탁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면서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업의 군 급식시장 진출이 본격화하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단체급식업계 1위 기업으로서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 육군사관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군부대에서 장병 만족도 향상과 안정적인 급식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민간위탁 급식이 확대됨에 따라 육군본부는 식사품질 향상과 함께 장병의 건강증진, 군 급식 운영만족도 제고 등을 목적으로 우수 민간위탁업체를 선정하는 부대평가를 시행한다. 이에 지난 2월부터 전국 육군부대 중 민간위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19개 부대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그 결과 삼성웰스토리가 운영하는 육군3사관학교가 최우수 운영사업장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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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베트남 LNG 프로젝트' 속도… 기술착공 돌입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국영 발전사 PV파워, 현지 파트너 NASU(베트남 TH그룹 산하)와 결성한 컨소시엄이 '뀐랍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 기술착공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착공식은 지난 18일 베트남 응에안성 떤마이 지역에서 개최됐다. 뀐랍 LNG 프로젝트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약 220㎞ 떨어진 응에안성 뀐랍지구에 1. 5GW(기가와트)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와 LNG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3억달러(약 3조3000억원) 규모다. 2030년 12월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 단순한 전력생산을 넘어 SK그룹이 베트남 정부에 제안한 미래 산업생태계 모델인 '특화 에너지-산업 클러스터'(SEIC)가 실현되는 사례다.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인근 첨단 산업단지에 공급하고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등을 구축하는 '한국형 AI 풀스택' 밸류체인을 적용한다. 베트남의 산업고도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그동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최고경영진은 베트남 당서기장과 국가주석, 총리 등과 수차례 면담하며 세일즈 경영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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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鄭 40% 吳 37%… 오차범위 '초박빙' 네거티브 공세 격화
6·3 지방·재보궐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나온 각종 여론조사 결과 주요 격전지에서 여야 후보들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전 초반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됐으나 각종 변수가 일시에 터져 나오는 데다 네거티브 공방이 치열해지면서 선거전망이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양상이다. 19일 여론조사기관 메트릭스가 조선일보의 의뢰로 지난 16~17일 지역별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무선 전화면접 100%)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0%의 지지를 얻었다. 37%를 받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 한때 두 자릿수 격차로 크게 벌어졌으나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 5%포인트) 내 초박빙으로 좁혀졌다. 지난 12~13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CBS의 의뢰로 1002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자동응답) 100% 방식을 통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정 후보가 44. 9%, 오 후보가 39. 8%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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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냉장고도 번쩍… 힘 쓸 준비 마친 '신입사원'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자사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23㎏짜리 냉장고를 직접 들어 옮기는 영상을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 생산현장 투입을 앞두고 실제 산업환경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작업능력을 입증한 것이다. 영상 속 아틀라스는 무릎을 반쯤 굽힌 자세로 양팔을 이용해 냉장고를 안정적으로 들어 올린 뒤 균형을 유지하며 뒤편 테이블까지 이동했다. 이어 상체만 180도 회전해 냉장고를 테이블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영상 말미에는 옆에 있던 개발자가 냉장고 문을 열어 음료캔을 꺼내 마시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시연의 핵심은 단순한 물체운반이 아니다.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인 물체를 든 상태에서도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고 이동과 조작을 하나의 연속된 동작으로 통합 수행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특히 물체의 질량이나 무게중심 정보가 사전에 완전히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센서를 기반으로 상태를 추정하고 불확실성을 보정하는 능력을 보여줬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번 영상에 대해 "강화학습과 전신제어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아틀라스가 연구실 수준의 데모를 넘어 변수가 많은 산업현장에서도 작업을 수행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