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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대작' 붉은사막 판매호조…펄어비스 주가급등
펄어비스가 27일 약세장을 거슬러 주가 급등을 빚고 있다. 신작 게임 '붉은사막' 판매호조가 저평가론을 자극하면서 3거래일째 매수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5950원(11. 71%) 오른 5만67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7900원(15. 55%) 오른 5만8700원이다.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펄어비스가 국내외에 동시 출시한 타이틀 게임이다. 회사의 주력게임 '검은사막' 후속작으로 7년여간 1500억~2000억원을 투입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펄어비스가 밝힌 판매량은 300만장이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 전후 주가 변동성을 키우며 증권가 화제로 급부상했다. 지난 18일까지 연초 대비 75% 올라 6만원대에 진입한 펄어비스는 이튿날 붉은사막 출시를 하루 앞두고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사전 공개된 언론매체 평점이 기대를 밑돈 여파다. 주가는 붉은사막 출시일에도 9%대 급락했지만, 이후 판매량이 출시 첫날 200만장에 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전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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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재개방' 한국·프랑스 35개국 화상회의..."군사 작전과 무관"
한국을 포함한 35개국이 프랑스 주도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는 26일(현지시간) 미국-이란 전쟁이 끝난 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관련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35개국과 화상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5개국을 일일이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대륙에서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국 군을 대표해서는 진영승 합참의장이 참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참여국들은 전쟁에 관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는 한편으로,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행과 관련해 위기 인식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했다고 한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해협 통행에 제약이 있을지 모른다는 우려에서다. 프랑스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논의는 군사 작전과 무관하고 순전히 방어적인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논의 목적은 전쟁이 종료된 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운행이 자유롭도록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는 해협에 설치된 기뢰 제거에 집중하고 그 다음으로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보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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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화장실 흡연에..."집집마다 찾아간다" 아픈 가족 둔 가장 '경고'
새벽 시간 아파트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아 달라는 호소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흡연 문제가 심각하네요'라는 제목 글이 올라왔다. 함께 게시된 사진엔 아파트 엘리베이터로 추정되는 공간에 '실내 흡연을 삼가달라'는 취지 경고문이 붙은 모습이 담겼다. 경고문에는 "한사람 담배 연기로 폐가 안 좋은 가족이 고통받는 걸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글 남긴다"며 "가족 생존 문제라 가장인 제가 눈 돌아가면 집마다 방문할 수 있다. 가족 고통을 참을 수 있는 가장이 있나"고 적혀 있다. 경고문 작성자는 또 "새벽에 나가기 싫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양인데 담배 연기가 고스란히 다 올라온다"면서 "극한상황으로 치닫기 전 새벽 2시쯤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걸 멈춰주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지막 경고인 듯. 무섭다", "아픈 가족 있으면 저럴만하다", "나도 흡연자지만 실내 흡연 이해 안 된다", "공동 주택에선 배려가 당연", "화장실 환풍기 댐퍼 설치해 보시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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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좌진 성추행' 장경태 의원 송치…준강제추행 등 혐의
경찰이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7일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성폭력처벌법 위반(비밀준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전직 비서관인 김모씨도 준강간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식당에서 국회 보좌진들과 술자리 중 여성 보좌진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직 비서관 김씨도 같은 피해자를 상대로 성폭력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수사심의위)는 지난 19일 장 의원의 준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송치' 의견을, 비밀준수 위반 혐의에 대해선 '보완수사 후 송치' 의견을 냈다. 당시 수사심의위는 "장시간에 걸친 심도있는 심의와 토론이 있었고 표결 끝에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탈당하겠다. 결백을 입증하고 돌아올 것"이라고 밝히며 민주당에서 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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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어스아워 2026' 동참…본사 사옥 등 일제 소등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최대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는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GS건설도 동참한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 사옥인 '그랑서울'과 R&D센터가 위치한 서초동 'GS건설 서초타워'을 비롯해 자회사인 자이S&D, 자이C&A, 엘리시안 강촌과 엘리시안 제주가 캠페인 시간 동안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GS그룹 및 관계사인 GS타워, GS네오텍빌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도 각 지점에서 행사에 참여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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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도 뛰어든 항암 백신…SCL사이언스 자회사, AI로 암세포 항원 찾아낸다
SCL사이언스는 자회사 네오젠로직 대표이사이자 카이스트(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최정균 대표가 지난 26일 열린 '대한진단면역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면역항암연구에서의 AI(인공지능)과 다중 오믹스(Multi-Omics)'를 주제로 신생암항원 기반 항암 백신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네오젠로직이 개발한 항암 백신 인공지능 모델인 '딥네오'(DeepNeo)와 관련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앞서 최 대표는 항암 백신의 B세포 반응 유발 중요성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게재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초로 언어모델을 적용한 신생 암항원 발굴 AI 모델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언어모델을 통해 기존 예측 알고리즘의 적중률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광범위한 생물학적 정보를 포함한 다중 오믹스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신생암항원 발굴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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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열요금 2% 인하...가구당 연평균 지역난방비 1.5만원↓효과
경기 군포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역냉난방 열요금이 2% 인하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GS파워가 정부 '지역냉난방 열요금 산정기준 및 상한 지정 고시'를 반영하고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결정했다. 시는 급등한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GS파워와 2차례 간담회를 여는 등 요금 인하를 지속해서 요구했다. 이번 조치로 1가구당 연평균 열요금 74만원 기준 약 1만4800원 정도 절감할 것으로 추산된다. 군포시 내 5만9000가구 기준으로 환산하면 총 8억7000만원 규모다. 요금 인하는 동일한 열공급 권역 전체에 일괄 적용된다. 안양열병합발전소 권역(안양·과천·의왕시)와 부천열병합발전소 권역(부천·시흥시, 인천 일부·서울 일부) 주민도 함께 혜택을 본다. 다만 GS파워 측은 시장기준요금 연료비 연동 및 고정비 정산 결과에 따라 열요금이 변동될 수 있으며, 중동 사태 등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시 재조정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하은호 시장은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열요금 인하가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난방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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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기아차 4000대 팔았다" 23년간 쭉쭉...이 남자 비결은
기아는 서부 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000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의 경우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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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더샵"…포스코이앤씨, 대전 '관저아르테' 내달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 일대에 '더샵 관저아르테'를 내달 분양한다. 관저지구 내 10년 만에 공급되는 더샵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대전 서구 관저동 1988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총 95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43가구, 84㎡ 450가구, 104㎡ 287가구, 119㎡ 71가구 등이다. 중소형 중심에 중대형까지 포함해 수요층을 넓혔다. 관저더샵·관저더샵2차에 이어 세 번째 더샵 브랜드 단지로 포스코이앤씨는 관저아르테 분양을 통해 관저지구 내 브랜드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진잠네거리역(2028년 예정)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고 서대전IC와 도안대로 접근성이 좋아 대전 주요 도심과 외곽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가 밀집해 있으며 제3시립도서관(계획)이 예정돼 교육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주변에 병원과 학원,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고 근린공원과 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풍부해 주거 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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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화장품 ODM 업계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면서 국내 화장품 ODM 업계 처음으로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라 배당 세제 혜택 대상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코스맥스의 지난해 결산 배당금은 주당 3300원이며 배당금액은 374억원 규모다. 이는 전년(주당 2300원, 배당액 261억원) 대비 약 43. 5% 인상된 수치다. 지난해 코스맥스는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과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매출 2조3988억원 당기순이익 1311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884억원) 대비 48% 이상 성장했다. 코스맥스는 사업 성과를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기 위해 연결기준 주주환원율을 30. 4%로 유지하며 고배당기업(배당 노력형) 요건을 충족했다. 해당 요건은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연도 대비 배당금을 10% 이상 늘린 상장사에게 부여된다. 그룹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도 배당성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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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시민 'ABC론', 개인적 생각…뭉쳐서 李 대통령 성공 돕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유시민 작가가 언급한 이른바 'ABC론'에 대해 "자꾸 분파적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거나 당에서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단결하자"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유시민 작가는 현역 정치인도 아니고 민주당 당원도 아닌 한 명의 자유로운 작가로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했겠지만, 현재 여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원체 잘하고 계시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시민 작가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부터 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지탱한 핵심층을 'A그룹'으로, 정치적 성공과 실리를 위해 친이재명계(친명)를 자처하는 세력을 'B그룹'으로 규정했다. 'C그룹'은 A와 B의 교집합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유시민 작가 본인도 그러한(당을 분열한) 의도가 없다고 하면 이 정도 선에서 덮어두는 것이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뭉치고 단결해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돕고 지방선거·총선·정권 재창출에 매진하는 것이 우리의 길"이라고 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가 임박한 것에 대해선 "제가 김 전 총리가 대구시장으로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 방송에서 주장했는데, 좋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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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근감소증 환자, '세포 치료' 효과 탐색…복지부 승인
노인에게 흔한 근감소증에서 '세포 치료'를 통해 근육 기능을 회복하려는 임상 연구가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았다. 복지부는 지난 26일 '2026년 제4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열고 접수된 7건의 실시계획 중 노인성 근감소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포치료 임상 연구 1건을 '적합' 의결했다고 밝혔다. 근감소증은 나이가 들며 근육이 급격히 줄어드는 질환으로 2016년 공식 질병으로 인정됐다. 하지만 현재까지 승인된 치료제는 없으며, 기존 방식은 근육 감소를 늦추는 데 그쳐 이미 저하된 기능을 회복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에 승인된 과제는 환자 본인의 지방·골수에서 추출한 '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SVF)'과 '골수흡입농축액'을 정맥에 주사하는 방식이다. 본인의 조직을 사용하는 '저위험' 연구로 면역 거부 반응이 적다. 위원회는 이번 연구를 두고 "다양한 세포와 성장인자가 동시에 작용하는 것으로 치료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실제로 근 감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