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8년 사귄 연인과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코드 쿤스트, 8년 사귄 연인과 결별설…"사생활 확인 어려워"

박다영 기자
2026.06.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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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사진=머니투데이 DB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사진=머니투데이 DB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36·본명 조성우)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소속사 두오버 측은 코드 쿤스트의 결별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성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결별 이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드 쿤스트의 열애설은 2023년 처음 공개됐다. 그는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축하를 받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8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앨범 '레모네이드'로 데뷔해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웨이크 업', '호우주의', '굿 데이'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는 엠넷 '고등래퍼', '쇼미 더 머니'의 프로듀서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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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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