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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돼지고기 완판...홈앤쇼핑,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대박
홈앤쇼핑이 추진한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합천 왕후시장 특산물 홈쇼핑 판매 방송에서 선보인 상품 대부분이 조기 매진됐다. 농업회사법인 합천유통주식회사이 만든 합천 왕후시장 라면은 약 1500만원 매출을 기록하며 준비된 수량 600개가 판매됐다. 대장경식품의 합천왕후시장 떡은 350건 주문,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합천 왕후시장 삼겹살, 목살구이는 750건이 판매돼 약 3000만원 매출로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전통시장 우수 상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인분들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전국 전통시장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유통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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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갈아 키운 딸" 빈소에 장난감·과자…'액셀 착각' 비극에 부모 통곡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이 가족과 이웃들의 눈물 섞인 배웅을 받으며 마지막 길을 떠났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A양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딸의 영정사진이 운구 차량으로 향할 때 A양 어머니는 "아가야"라고 통곡했다. 장례 기간 동안 A양의 빈소는 아이가 평소 아꼈던 물건들로 채워졌다. 조문객들은 마음을 담아 과자와 음료수, 장난감, 학용품 등을 놓고 갔다. 단상 한쪽에서는 아이가 생전 즐겨 보던 유튜브 영상이 멈추지 않고 흘러나왔다. 초등학교 2학년 또래 친구들은 서툰 맞춤법으로 A양에게 마지막 편지를 전했다. '파자마 파티'를 약속했던 한 친구는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 대신 캐릭터 잠옷을 마지막 선물로 건네며 친구의 먼 길을 배웅했다. 발인 전날 A양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에 대해 "인생을 갈아서 키운 아이"라며 "잠들기 전에 항상 해준 말이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줄게'였는데 우리가 없는 사이에 이런 사달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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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선정...청년 고용 4관왕
한국공학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공학대는 이번 선정으로 노동부의 4대 핵심 청년 고용 지원 사업을 모두 수행하는 '4관왕'에 올랐다. 대학은 향후 5년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을 통합 수행한다. 고교 시절 진로 설계부터 대학 재학 중 역량 강화, 졸업 후 사후 관리까지 잇는 '전 주기적 원스톱 취업 사다리'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새로운 고교생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적성 기반 진로 수립과 실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이 현장 역량을 쌓아 졸업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장지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학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해 고교생부터 졸업생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지역 고용 서비스 허브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학대는 지난해 노동부가 실시한 운영 평가에서 수행 중인 모든 사업에 대해 최우수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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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로 상향…NPL 중심 투자·사업 성과
대신에프앤아이는 NICE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에서 장기 신용등급이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은 A2에서 A2+로 상향 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신용등급 상향 조정 배경을 두고 "부실채권(NPL) 투자자산 확대로 NPL부문 내 회사의 경쟁지위가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자산 비중을 축소하며 사업포트폴리오가 안정화되고 있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대신에프앤아이는 2023년 하반기 이후 경기 둔화로 한계 차주가 늘고 은행권 부실채권 매각 물량이 늘어나자 NPL 투자 확대에 나서며 시장 변화에 대응해왔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2024년과 지난해 연속 은행 NPL 입찰 기준 업계 2위 수준으로 자리매김했다. NPL 시장점유율(OPB 기준)은 과거 10% 초반 수준에서 지난해 약 20%까지 끌어올렸다. 사업구조도 NPL 중심으로 재편했다. 비핵심 부동산 자산을 지속적으로 회수하고 이를 NPL 투자로 재배분했다. NPL 자산 비중은 2022년 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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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인니 가상자산거래소 ICEx와 MOU…"노하우 접목"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인도네시아 가상자산 거래소 ICEx(인도네시아크립토익스체인지)와 기술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ICEx 그룹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으로부터 가상자산거래소·청산·수탁 등 기능에 대한 포괄적 라이선스를 획득한 사업자다. 업비트 인도네시아 등 현지 거래소 11곳이 창립주주, 인니 대기업과 글로벌 거래소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두나무는 "협력을 계기로 업비트 운영 노하우를 인도네시아 시장에 접목해 현지 가상자산 생태계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시장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규제준수 체계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며 신뢰할 수 있는 기술기반 위에서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방향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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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도시'로 선정
서울시는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주관한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광 업계 투표를 통해 우수 도시를 선정한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서울의 '전통과 트렌드의 완벽한 조화' '다각적인 관광 매력'을 2년 연속 수상의 요인으로 꼽았다. 쇼핑,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은 물론 K-컬처와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했다. 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 도시'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카페와 베이커리 등 로컬 맛집 탐방, 등산 관광 등 서울시민 일상과 취향을 경험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을 강화해 방문객의 체류 기간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최고 아시아 레저 도시 2년 연속 수상은 서울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신규 관광·레저 자원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했다는 증거"라며 "단순히 보는 관광을 넘어 서울의 매력을 체험하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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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동대문 슈퍼패스' 싹 바뀐다…'할인 쿠폰책'→'지역 안내서'로
서울디자인재단이 기존 할인 쿠폰형 서비스 'DDP×동대문 슈퍼패스'를 동대문 일대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경험형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한다. 쇼핑·식사·체험·관광을 아우르는 추천 코스를 통해 방문객이 동대문을 '한 점'이 아닌 '동선 코스'로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재단은 기존 할인 쿠폰 중심으로 운영된 'DDP×동대문 슈퍼패스'를 전면 개편한다. 코스 추천형 로컬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대해 방문객이 DDP를 중심으로 동대문 일대 패션·쇼핑·문화 상권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종이 리플릿을 단순 쿠폰북이 아닌 동대문의 주요 명소와 역사,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담은 '동대문 동네 소개서'로 바꾼다. 외국인도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도 개선한다. 카카오톡 채널 운영 방식도 달라진다. 기존 쿠폰 발송 기능에서 월별 DDP와 동대문 일대 전시·행사·세일 등 주요 소식을 통합 제공하는 '월간 동대문 이벤트 가이드' 역할로 전환한다. DDP 행사와 연계한 상권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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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안전 사각지대' 스프링클러 없는 주택…서울시, 종합대책 추진한다
서울시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 화재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체 주택 약 375만 가구 가운데 스프링클러 미설치 가구는 약 303만 6000가구로 80. 9%를 차지한다. 시는 스프링클러 설치가 어려운 기존 주택의 현실을 고려해 자동확산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보완형 소방시설 보급과 현장 중심 점검, 교육·홍보,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확산소화기는 실물 화재 실험을 통해 초기 소화 효과가 확인된 만큼, 스프링클러 설치가 어려운 기존 주택의 한계를 보완하는 현실적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약자를 보호하는 화재안전 인프라 확충 △빈틈없고 믿음가는 현장점검 △알기쉽고 효과적인 교육·홍보 강화 △신속하게 작동하는 제도개선 추진의 4대 전략으로 추진되며, 목표는 '안전동행 특별시 서울, 주택화재 사망자 제로화'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직결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자동확산소화기 보급 확대와 함께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취약계층과 노후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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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K바이오팜, 첫 육성 협력기업 선정…노보렉스·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서울시가 국내 대표 제약사 SK바이오팜과 협력해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서울시와 서울바이오허브, SK바이오팜 및 선정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기업 협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SK바이오팜은 SK그룹의 제약·바이오 전문 기업으로 중추신경계(CNS) 분야를 중심으로 30년 넘는 신약 개발의 역사를 가진 글로벌 종합 제약사다. 2019년 뇌전증 혁신 신약'세노바메이트'를 국내 제약사 최초로 미국 FDA 허가 획득 및 미국 시장에 직접 출시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고도화와 신규 모달리티 확장을 통해 차세대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선정된 기업들은 '2026 서울바이오허브-SK바이오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다. 지난해 11월 서울시와 SK바이오팜이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앵커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설계된 맞춤형 육성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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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 멘토링, '정서·예체능'까지 영역 확대한다…만족도 95%
서울시는 '올케어·독서·동행' 등 서울런 멘토링 3종을 신설하고, 학습·정서·예체능을 아우르는 '통합 성장 지원 체계'로 대폭 확대해 운연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중학생 이상 서울런 회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학습 수준과 정서 상태를 종합 고려한 '올케어 멘토링'을 도입한다. 학습 참여도가 높은 멘티에게는 심화 학습을 지원하고, 학습 동기 부여와 정서 안정이 필요한 멘티에게는 정서 지원 중심의 단계적 회복을 돕는다. 서울런 누리집에서 상시 모집한다. 최근 청소년들의 문해력 부족 현상이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부상함에 따라, 교과서를 넘어 인문·고전·철학까지 영역을 넓히는 '독서 멘토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문맥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의 다양한 경험을 돕고, 예술·체육 등 잠재된 소질을 발굴하기 위해 '동행 멘토링'도 새롭게 추진된다. 음악·미술·체육부터 문학까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시민 전문가 200명이 올해 하반기부터 청소년센터 등 접근성이 좋은 지역 공간에서 주 1~2회(회당 2시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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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당 '150원' 할인에 100만원 쏜다… KB국민카드, 고유가 지원
KB국민카드가 유가 상승과 고객 부담 증가에 대응해 유류비와 교통비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KB국민카드는 유류비와 대중교통비 등 필수 지출 영역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주유특화카드 이용 시 리터당 추가 50원을 더해 최대 150원 혜택을 제공한다. 주유 할인 혜택이 담긴 카드 4종을 발급하는 신규 및 휴면 고객에게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KB국민 K-패스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K-패스 환급금 30%를 추가로 지원해 교통비 부담을 낮춘다. 다음 달까지 5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KB국민 K-패스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첨으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KB국민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안도 마련해 고객 부담을 던다. 주유 및 대중교통 업종 1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총 2111명을 추첨해 주유 지원금 100만원(1명), 50만원(10명), 5만원(100명), 5000원(2000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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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인니 산림부와 산림분야 기본약정(FA) 및 산불협력 MOU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산림협력이 강화된다. 산림청은 양국간 정상회담 기간인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산림부와 산림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산림분야 핵심 프로그램에 관한 기본약정'(FA) 및 '산불관리 및 산불피해지 복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과 라자 줄리 안토니 인도네시아 산림부 장관이 참석해 체결한 이번 협약에는 △산림 및 맹그로브 숲의 지속가능한 관리 △산불 등 산림재난 관리 △산림탄소시장 개발 등 기후위기 대응 협력 등이 담겼다. 아울러 양국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한 아시아 산불대응 역량강화사업(FFMA) 확대 및 농림위성을 활용한 산불피해지 및 산림복원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산림분야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인도네시아 대표단은 헬기 및 드론으로 산불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국의 선진 공중진화 체계를 접하고 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청장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40여년간 산림협력을 이어온 국제교류의 핵심 동반자"라며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산림관리 및 산불재난 대응 등 지속가능한 산림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