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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픽업트럭·SUV 신차로 美시장점유율 끌어올린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픽업트럭과 SUV(다목적스포츠차량) 등으로 신차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 모델 '볼더'를 최초로 공개했다. 볼더는 현대차가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강조한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카로 아웃도어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 도시 이름에서 차명을 가져왔다. 프레임 위에 차체가 얹혀있는 바디 온 프레임 구조에 가파른 접근각과 이탈각·브레이크오버각을 확보해 다양한 오프로드 환경을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차 미국 디자인센터가 주도한 외장 디자인은 스틸 소재의 강인함을 강조하는 '아트 오브 스틸' 언어를 기반으로 직각 형태의 실루엣과 티타늄 질감의 마감이 적용됐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사장)는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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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한줄로 곡 창작해 수익화…국내 가이드라인은 안갯속
"회사에서 몰래 인공지능(AI)으로 노래를 만들어 1억원을 벌었다. AI 음원을 SNS에 올려 매달 수백만원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 텍스트 몇 줄 입력만으로 전문가 수준의 곡을 만들어내는 AI 작곡 서비스를 활용해 수익을 낸다는 사례가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음악을 창작할 수 있게됐지만, 저품질 콘텐츠인 '슬롭(Slop)'이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플랫폼 신뢰도를 떨어뜨리거나 기존 노래를 학습하는 저작권 권리 침해 문제 등 문제점도 적잖다.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AI 관련 대응책 마련을 검토 중이다. 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음악플랫폼에서 현재 AI 음악은 공식적으로 유통이 어려운 상황이다. 멜론(Melon) 등 국내 플랫폼은 유통사를 거쳐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에 저작권을 등록한 정식 음원을 중심으로 서비스하는데, 음저협이 AI를 사용한 음악은 등록을 유보하고 있어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음원 플랫폼과 유통사들이 창작자의 AI 사용 여부를 가려내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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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노사 합동 간담회…현장 중심 행정 효율 높인다
경기 시흥도시공사가 각 부서 사무행정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복무·보수 교육 및 노사 합동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행정 전 분야에 걸친 실무 기준을 재정립하고, 노사 간 긴밀한 대화를 통해 현장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출·퇴근 기록 관리 방식 개선 및 복무 기준 정립 △급여 및 제수당 지급 기준 △복리후생 제도 활용 △자산 관리 지침 △교육 의무이수제 운영 등이다. 교육 이후 이어진 '찾아가는 직원 소통 간담회'에서는 노동조합이 참여해 현장 실무 고충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이날 논의 의견은 제도 개선과 임직원 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기준을 확립하는 것은 투명한 공기업 운영의 핵심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노사 간 화합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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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상 한기대 총장, 자율전공 학생들과 간담회...소통 행보 '눈길'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하 한기대)는 유길상 총장이 지난 1일 교내 다담미래학습관 스카이홀에서 자율전공 신입생 8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유 총장은 "미래에 어떤 인물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시간을 가진 만큼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며 "AI 시대에 기업은 다양한 전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학제적 관점을 가진 융합 인재를 선호한다. 여러분이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토대장정, 기술봉사, 교환학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비교과 활동 참여를 독려하며 "대학에서 제공하는 것을 최대한 활용하고 관찰과 성찰, 통찰 등 3찰을 생활화하라"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늘품멘토링에 참여한 멘토 학생 20여명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늘품멘토링은 신입생이 선배 멘토와 짝을 지어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연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묻는 학생의 질문에 유 총장은 "소통은 우리 대학 5대 핵심 가치 중 하나"라며 "정성과 진심을 다하는 소통과 공감, 신뢰가 있어야 대학 교육 혁신도 가능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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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보고 '오른다' 3배 베팅했는데 반토막…4조 쓴 서학개미 어쩌나
미국 이란전으로 3월 내내 글로벌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에 빠진 사이 국내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레버리지 상품을 집중 매수했다. 전쟁 불확실성이 완화될 경우 증시가 반등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른 고수익을 노린 셈이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 달리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한달간(3월2일~4월1일)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종목은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디렉시온 반도체 3X ETF(상장지수펀드)로 한달 새 17억59311만달러(2조6281억원, 3월 평균환율 1493. 8원 적용)을 순매수했다. 이 상품은 미국 반도체 기업 주가를 추종하는 지수를 3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3배 레버리지 ETF다. 직전 1개월 동안 3억3877만달러(5060억원) 순매도를 보였지만 이란전 이후 매수 규모가 급증했다. 이어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ETF도 3억445만달러(514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미국 나스닥100 지수의 일일 등락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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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없어" 빈 가게 지키던 사장님 웃을까...'4.8조 지원금 특수' 기대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 위기 대응을 위해 마련한 '피해지원금' 지급이 이달 말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가 지난해에 이은 또 한 번의 낙수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수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 지갑은 닫히고 정부의 가격유지 압박이 이어지는 이중고 속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일 외식·프랜차이즈 업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가 편성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에는 4조8000억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포함됐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되며, 사용처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통시장·동네마트·식당·의류점 등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이다. 백화점, 대형마트, SSM, 이커머스 등에선 사용할 수 없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직영점은 제외되고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지원금 규모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12조1709억원)의 40% 수준에 그치지만, 업계는 지난해에도 실수요가 식당에 집중됐던 전례를 근거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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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중국서 필로폰 6㎏ 밀반입 후 15년간 도피한 마약사범 구속 기소
중국에서 대량의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한 뒤 약 15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오던 마약사범이 검찰에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소창범)는 2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피의자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09년쯤 중국에서 필로폰 약 6k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는다. 적발된 필로폰 6kg은 1회 투약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약 12만회 투약할 수 있는 물량이다. A씨는 2010년쯤 밀수 공범들이 구속돼 중형을 선고받자 곧바로 잠적하고 약 15년에 걸친 장기간의 도피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나 지난달 16일 서울 모처에서 체포됐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도피 중 저지른 사기,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가 완성될 정도로 장기간 법망의 추적을 피해 왔다"고 했다. A씨의 필로폰 밀반입 혐의는 공범들이 기소돼 재판받는 동안 공소시효가 멈춰 있었다. 검찰은 "앞으로도 마약류 밀수 및 유통범죄 사범을 철저히 엄단하고 도피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숨어있는 중대 마약류 사범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추적을 통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함으로써 우리 사회와 국민을 마약류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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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끝나고 '짠'…경기도교육청, 고교학점제 공간조성 1단계 마무리
경기도교육청은 2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대상교 실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수에는 2026년도 사업 대상교의 담당 교원과 행정실 교직원, 교육지원청 시설 업무 담당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교육과정 중심의 공간조성 기반 확립과 학교·교육지원청 간 소통망 구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및 협업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은 학교 구성원이 주도하는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학기 중 설계를 마치고, 신학기에 맞춰 겨울방학 동안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 2026년도 사업 대상은 일반계고 41개교, 직업계고 8개교 등 총 49개교로 약 3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올해 사업이 준공되면 지난 5년간 사업을 신청한 331교에 대한 고교학점제 공간조성 1단계가 완료돼 단위 학교의 고교학점제 운영 토대가 완성된다. 2027년부터는 학생의 새로운 수강과목 개설 요구와 휴게공간·진로활동실 확충 등 다양한 학교 수요에 따른 2단계 성장지원계획을 수립, 경기미래교육과 교육과정 변화 등을 대비한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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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2 촌스럽게 왜?" 반응 극과 극…메기 강 뭐라 했기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켜 오스카 트로피까지 거머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팀이 속편을 언급했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약칭 '케데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주제가 '골든'(Golden) 작곡가이자 가수 이재,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아이디오(IDO) 이유한·곽중규·남희동이 참석했다. 이날 매기 강 감독은 최근 넷플릭스가 '케데헌' 시즌2 제작을 공식 발표한 것과 관련해 "스포일러 하나 없이 비밀로 하고 싶다. 1편보다 더 크고 이벤트풀한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시즌2 방향성에 대해 트로트와 헤비메탈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트로트는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음악이라 전 세계에 알려주고 싶다. 헤비메탈은 K팝 베이스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은 '케데헌2'에 대해 "'한국다움'(Koreanness)은 우리 영화의 영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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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균 휘발윳값 2000원 코앞, 차량 통행은 제자리·지하철은 더 탔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고유가 사태에도 서울 시내 차량 이동량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울 지하철 탑승인원은 약 4%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중앙정부가 유가를 통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 노력으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긴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2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3월 한 달간 서울지하철 1~8호선의 일평균 승하차 인원은 940만8865명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일평균 승하차 인원 906만8680명과 비교해 34만185명(3. 75%) 늘었다. 지난달 서울 시내 96개 지점에서 측정한 차량 통행량은 평일 기준 일 평균 757만5492대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5만5003대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0. 7%에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766만5300대)보다는 8만9808대(1. 2%) 감소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3월은 개학, 개강 등으로 통상 2월과 비교해 교통량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28일 미국이 이란을 침공하자 정부와 서울시는 고유가 대책을 내놓고 대중교통 이용 확대 정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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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컷오프 후보들 '너도나도 가처분'…'박덕흠 공관위' 수습 험로
국민의힘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의 가처분 신청이 잇따르면서 공천 과정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 충북지사 공천에서 김영환 지사의 컷오프 효력이 법원에서 정지된 이후 유사 사례가 이어질 경우 전국 공천을 다시 짜야 할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는 법원의 잇따른 가처분 인용을 두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등 반발하는 모습이다. 국민의힘은 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4선 박덕흠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새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의결했다. 총 8인으로 꾸려진 '박덕흠 공관위'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곽규택·서천호·이소희·이종욱 의원과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함인경 서울 양천갑 당협위원장이 참여한다. 법적 분쟁 가능성을 고려해 법조 경력을 가진 인사를 다수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잇단 가처분 신청으로 공천이 법원 판단에 좌우되는 상황을 반영한 인선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법원의 가처분 인용과 관련해 "법원이 정치에 개입해도 너무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취지로 비판하며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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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올해 군무원 2646명 선발…23일부터 원서접수
국방부가 2일 2026년도 군무원 채용인원을 2646명으로 확정하고 공개경쟁채용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 등 선발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공개경쟁채용 규모는 총 2352명, 경력경쟁채용은 294명이다. 국방부와 각 군은 공직 내 장애인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군무원 709명(7급 30명, 9급 679명)을 별도로 공고해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5급 4명 △6급 9명 △7급 141명 △8급 9명 △9급 2483명이다. 군별로는 △육군 1793명 △해군 412명 △공군 270명 △국방부 직할부대 171명 등이다. 국방부 및 군별 채용시험 공고문은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국방부 및 군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4일, 면접시험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9월30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국방부는 군무원 지역 인재 9급 선발시험 시행 계획도 공고한다. 선발 규모는 200명이다. 국방부는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기관의 역량을 높이면서 국민에게 봉사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