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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데 또 결혼식?…논란 터지자 김원훈 진짜 아내 반응은
개그맨 김원훈이 엄지윤과 결혼식 이벤트를 지켜본 진짜 아내 반응을 전하며 콘텐츠 관련 논란을 종식했다. 3일 김원훈은 인스타그램에 최근 논란이 됐던 결혼 콘셉트 콘텐츠 관련해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숏박스라는 채널을 그리고 우리 세 사람을 있게 해준 건 '장기연애'라는 콘텐츠"라며 "장기연애 마지막을 구독자분들과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 이벤트에 함께해 주신 분들이 보내준 이야기들을 보면서 장기연애가 단순한 콘텐츠가 아니라 많은 분의 시간과 마음이 담긴 이야기였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다"며 "누구보다 장기연애를 좋아하고 아껴준 구독자분들 이번 순간을 함께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다.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하겠다.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선배, 동료, 스태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무엇보다 이 이벤트를 누구보다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준 아내에게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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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인한테 맞았다며" 조롱...트럼프, 프랑스 '파병 거절' 뒤끝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로 갈등을 겪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병 거절에 대한 뒤끝을 내보이며 마크롱 대통령이 부인에게 맞았다고 조롱한 데 대해 마크롱 대통령이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고 전쟁에서 말을 아끼라고 일갈하면서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크롱 대통령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는 부인에게 학대를 당했다"며 "아직도 턱을 맞은 충격에서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해 5월 베트남 도착 직후 전용기에서 부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듯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된 일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대해 당시 마크롱 대통령 측은 "농담을 하는 친밀한 순간이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브리지트 여사는 마크롱 대통령의 고등학교 시절 스승으로 24세 연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마크롱 대통령의 말투를 흉내내고 상황을 재연하면서 조롱을 이어갔다. 그는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물어봤다"며 "나는 '에마뉘엘, 중동전쟁에서 도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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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서 '예금 토큰'으로 결제한다…하나은행, 디지털 결제 실증 확대
하나은행이 한국은행, BGF리테일과 함께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 추진과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예금 토큰 실증 사업의 확장 단계다. 하나은행이 발행한 예금 토큰을 CU편의점에서 실제 결제에 활용한다. 하나은행은 전국 CU 매장에서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구현한다.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연동된 예금 토큰을 바코드 또는 QR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BGF리테일은 기존 POS 시스템에서 결제 환경을 구축한다.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은 정부의 국고보조금 디지털 집행 로드맵과 연계해 공공 재정 분야로 확장 가능한 결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하나은행은 1단계 사업에 참여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운영했다. 2단계는 유통, 생활 밀착형 산업, 공공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이 예금 토큰 시장 확대를 리드하고 소상공인의 정산 효율성 증대와 소비자의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형 디지털 생태계의 모범 사례로 만들 것"이라며 "디지털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금융 인프라 조성 및 제반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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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LG유니참, 반값 생리대 '쏘피 레귤러' 출시
LG유니참이 실속형 생리대 '쏘피 레귤러'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가운데 보편적 월경권을 보장하고 가격 부담을 낮춘다는 취지다. 쏘피 레귤러는 흡수 기능과 편안한 착용감 구현에 집중했다. 중형과 대형으로 출시되며 자사 프리미엄 제품 대비 약 50% 수준의 가격으로 유통사에 공급된다. 최종 소비자 가격은 유통 채널에서 책정한다. LG유니참은 지난 1월 약속한 합리적 가격의 생리대 공급을 실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 기관과 협력했다. 제품 시험과 등록, 생산 공정 구축을 거쳐 지난달 26일 경북 구미공장에서 양산에 돌입했다. 앞서 LG유니참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뒤 중저가 제품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G유니참 관계자는 "쏘피 레귤러는 생리대 필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으로 국내 생산 생리대를 누구나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여성이 불편 없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생 사회를 지향하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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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단판승부' 필리핀도 기름길 뚫었다…"호르무즈 안전통과 약속"
필리핀 정부가 2일(현지시간) 이란으로부터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의 안전 통항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아 국가중 태국, 말레이시아가 호르무즈 통과에 합의했다고 공표한 바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필리핀 외교부는 마리아 테레사 라자로 외교장관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간에 "생산적인 전화 회담"을 통해 석유 수입의 길이 열렸다고 발표했다. 필리핀 외교부는 "이란 외무장관은 필리핀 국적 선박과 에너지 자원, 그리고 모든 필리핀 선원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임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에너지 대부분을 중동에서 수입하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는 핵심 석유 및 비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자로 장관은 X(옛 트위터)를 통해서도 이번 회담의 성과를 알렸다. 그는 "우리 선원들의 안전과 에너지 공급 안보에 대해 긍정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라자로 장관은 전날 마닐라 주재 이란 대사를 만나 필리핀을 '비적대국'으로 공식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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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종전해도 에너지 수급 정상화에 시일 걸려…에너지株 동반 강세
에너지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미-이란 전쟁이 끝나더라도 파괴된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 시일이 걸릴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부가 오는 5월까지 대체 물량을 확보한 상태지만, 에너지 수급을 위해 관련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특히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로 투자자들이 모이는 모습이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48원(29. 95%) 오른 상한가 1944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제조 및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발전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HD현대에너지솔루션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300원(26. 05%) 오른 18만5300원을 나타낸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HD현대그룹 내 태양광 계열사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장 중 한 때 18만8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밖에도 파루(15. 11%), 씨에스윈드(13. 71%), SK이터닉스(13. 45%), SNT에너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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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종량제 불안…정부,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정부가 중동 전쟁 영향으로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이 커지자 품질 검수 기간을 10일에서 1일로 대폭 단축한다. 수입 에너지·원료가 복잡한 통관절차로 국내 반입이 지연되지 않도록 입항·하역 전 통관 조치를 완료토록 지원한다.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수입·물류 △생산·유통 등 관련 한시적 특례 적용 △적극 행정을 통한 수급·가격 안정화 도모 등이다. 수입·물류와 관련해 입항·하역 전 신속 통관조치에 나서 도착 즉시 국내에 반입되도록 지원한다. 수입 화물이 도착하더라도 복잡한 통관절차로 제조공정에 투입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지적이 나온 데 다른 조치다. 주요 품목에 대해 관계부처와 통관 정보를 사전 공유해 상시 통관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페인트, PE수지 등 수급차질 발생 물질에 한해 화학물질 등록 신청시 유해성 시험자료를 시험계획서로 대체 허용해 기간을 대폭 단축한다. 현재 화학물질 수입자는 해당 물질을 사전 등록해야 하고 이를 위해 유해성 시험을 거치는 데만 통상 3개월 이상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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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업 협력
초소형·저선량 엑스레이 전문기업 레메디가 글로벌 종합사업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해외사업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레메디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인도네시아 결핵 검진 사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적인 결핵 고부담 국가로, 레메디의 초소형 엑스레이 기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사업개발 역량을 결합해 국가 단위의 결핵 퇴치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향후 아시아 지역의 결핵 고부담 국가에 대한 결핵 퇴치 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도 있다. 나아가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국 시장은 물론 미국·유럽 선진국 시장까지 '찾아가는 보건의료 시장' 선점을 위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0여 개의 해외지사 및 법인을 활용해 현지 동향 파악, 발주처 네트워크 구축, 대형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고, 레메디는 제품의 기술 검토, 분석 자료 제공 및 글로벌 인증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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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 핵심 기술 美 특허 등록…AI 신약개발 전주기 IP 구축
온코크로스가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핵심 기술과 관련해 미국 특허 3종을 연이어 확보하며 질병 예측부터 약물 발굴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식재산권(IP)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미국 특허는 리보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측 모델과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 2종 등 AI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핵심 알고리즘이다. 특히 리보솜 데이터 기반 질병 예측 기술은 피검자의 리보솜 단백질 발현 패턴을 기계학습 모델로 분석해 질병의 유무와 예후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는 단순한 유전자 발현 분석을 넘어 단백질 합성의 핵심인 리보솜 단계의 데이터를 다뤄 기존 방식보다 더욱 정밀한 진단과 생존 기간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화합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기술은 딥러닝을 활용해 특정 화합물이 타겟 단백질에 결합할 확률을 계산하는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온코크로스는 이를 자사의 단백체 분석 서비스 '네오 오믹스'(Neo Omics)와 연계해 AI 예측 결과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이를 다시 모델에 반영하는 '예측-검증-재학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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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 범용핵산 안정화 플랫폼 발표...콜드체인 극복 솔루션으로 각광
DXVX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 D. C. 에서 열린 'World Vaccine Congress Washington 2026'(WVC)에 참가해 상온 보관 mRNA 플랫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WVC는 25년 이상 이어져 온 세계 최대 규모의 백신 전문학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립보건원(NIH), 세계보건기구(WHO) 등 규제 기관과 글로벌 제약사, 재단,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다. 최근에는 단순 학술 발표를 넘어 기술 홍보와 사업개발 논의가 함께 이뤄지는 산업 중심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DXVX는 이번 학회 메인행사 첫 번째 날에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회사가 보유한 상온 초장기 보관 핵산 안정화 플랫폼을 적용한 mRNA 제형의 안정성을 NGS 기반 정밀 분석법으로 검증한 차별화된 결과를 소개했다. DXVX는 이번 발표를 통해 기존 전기영동법 대비 더 정밀한 분석 방식을 활용해 상온 보관 mRNA 제형의 품질 안정성을 평가하고, 콜드체인 의존도가 높은 기존 mRNA 백신 및 핵산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완벽한 이론적 검증 결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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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CNS 스타트업 육성…노보렉스·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SK바이오팜이 서울바이오허브와 출범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분야 유망 스타트업 2개 사를 선정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노보렉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구조 분석 기술을 활용해 파킨슨병의 주요 타깃인 LRRK2 저해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노보렉스의 정밀 타깃 결합 역량에 자사의 글로벌 임상 설계 노하우를 결합해 전임상 단계부터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정밀 치료제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다른 선정 업체는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로 자가포식 활성화 기전을 통해 세포 내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알츠하이머 등 퇴행성 뇌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한다. SK바이오팜이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신경 면역 및 뇌 환경 개선 분야로, 기존 약물과 차별화된 시너지를 창출하며 혁신적인 치료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 기업은 향후 1년간 기술 실증(PoC), 임상 진입을 위한 연구개발(R&D) 로드맵 수립,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조언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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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국내 최초 칼슘·비타민 등 5제 복합제 '애드타민' 출시
부광약품이 국내 최초로 칼슘·비타민D를 포함한 5제 복합제 '애드타민정'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품목허가를 받은 애드타민정은 △탄산칼슘 △벤포티아민 △농축콜레칼시페롤 △시아노코발라민 △폴산(엽산)으로 구성돼 있다. 탄산칼슘은 칼슘 보충 원료로 체내에서 위산과 반응해 칼슘이온 형태로 흡수된다. 벤포티아민은 지용성 비타민B1 유도체로 말초신경 기능 유지 및 높은 생체이용률로 에너지 대사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엽산은 태아의 발달 과정에서 뇌와 척수 등의 중추신경계 형성에 관여하는 비타민으로 알려져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벤포티아민의 말초신경 기능 유지를 통한 신경통, 저림 등의 감각기능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기존 '덱시브F'와 함께 내분비내과를 타깃으로 영업마케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