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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드코리아, K-셀러 해외 판매 돕는다…KOTRA 지원사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로스보더 쇼핑 에이전트 플랫폼 스타트업 딜리버드코리아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6년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쟁력 있는 국내 유통기업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육성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책이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커머스 운영 역량과 글로벌 배송 네트워크를 인정받아 온라인 역직구 부문 참여기업으로 뽑혔다. 딜리버드코리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부터 중소·중견기업에 이르는 'K-셀러'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뉴스레터 발행, 소셜미디어(SNS) 운영, 인플루언서 협업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배송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딜리버드코리아는 해외 고객을 대신해 국내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하는 쇼핑 에이전트 모델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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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 난청은 괜찮다?..."깜빡깜빡"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 쑥
한쪽 귀만 안 들려도 알츠하이머병(치매 일종)이 발생할 위험이 1. 49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런 경향은 '왼쪽 귀'에 난청이 있을 때 더 심했다.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이비인후과 한재상 교수 연구팀(은평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임소연 임상강사,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종인 교수)이 10만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통해 편측성 난청이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을 1. 49배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의학계에서 양측성 난청(귀 둘 다 난청)이 치매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편측성 난청(한쪽 귀만 난청)의 독립적 알츠하이머병 유발 위험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는 부족했다. 이에 연구팀은 편측성 난청과 알츠하이머병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10만1280명의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했다. 대상자의 청력을 정상 청력, 편측성 난청, 양측성 난청으로 분류하고 알츠하이머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변수(나이, 성별, 인종, 교육 수준 등 사회경제적 수준, 흡연, 음주, 수면, 비만 여부, 고혈압, 당뇨, 유전적 치매 위험 인자 등)를 보정한 콕스 비례위험모형(Cox proportional hazards model)을 적용해 연구의 통계적 엄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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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관련 빗썸 관계자 재소환
김병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경찰이 빗썸 관계자를 재소환했다. 14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빗썸 관계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월에도 같은 의혹으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김 의원은 2024년말 빗썸 대표 등과 식사 자리를 갖고 차남 김모씨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지난해 1월 빗썸에 취업했다. 한편 김 의원은 빗썸 경쟁사인 두나무에도 차남 취업 청탁을 시도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후 청탁을 거절당하자 금융위원회를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두나무를 공격하는 보복성 질의를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다만 김 의원은 그간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진행된 6차 조사를 마친 뒤 "무죄 입증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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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하나대체운용, 3155억 종로 공안과 부지 매입 계약금 납입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서울시 종로구 서린동 공안과 부지를 3155억원에 매입하기 위해 계약금을 납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가 펀드를 통해 인수자금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이번 딜이 완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서울시 종로구 SK서린빌딩 인근 공안과 부지(서린구역 제3, 4, 5 지구)를 사들이기 위해 대신자산운용에 316억원 규모의 계약금을 납입했다.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지급한 부동산 거래 계약금은 총 거래액 3155억원의 약 10%다. 지난달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신제54호일반사모모투자회사는 서린동 일대를 하나대체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225호(전문)에 양도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양도예정일은 오는 5월 20일로 하나대체투자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225호(전문)가 해당 토지 사업을 양도받아 시행에 착수할 계획이다. 서린구역 제3, 4, 5 지구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 111-1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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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대비' 경찰 지휘부 회의…"허위정보 유포자 끝까지 추적"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경찰 지휘부에 허위정보 유포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을 주문했다. 유 직무대행은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악의적인 허위정보 유포는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민의를 왜곡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중대범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에 대한 단속·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최근 중동전쟁 상황을 악용해 기승을 부리는 가짜뉴스에 대한 엄정 대응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5대 선거범죄'(흑색선전·금품수수·공무원 선거 관여·불법 단체동원·선거폭력)에 대한 집중 단속과 첩보 수집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음 달 20일부터는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선거가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가짜정보 유포나 딥페이크(가짜영상)를 이용한 범죄는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전문 수사역량을 갖춘 시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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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룡 소방청장, 완도·해남 찾아 순직 소방대원 동료 위로
김승룡 소방청장이 전남 완도·해남을 찾아 순직 소방대원들의 동료들을 위로하고 현장 근무 여건과 심리 회복 상황을 점검했다. 소방청은 14일 김 청장이 고(故) 박승원 소방경과 고(故) 노태영 소방교의 영결식을 마친 뒤 완도소방서와 해남소방서를 잇달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먼저 고 박승원 소방경이 근무했던 완도소방서 119구조대를 찾아 동료 대원들을 위로했다. 그는 "무엇보다 마음을 잘 추스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갑작스러운 동료의 희생으로 큰 충격을 받은 대원들의 심리 안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당시 함께 현장 활동을 수행했던 대원들에 대해서는 공가 부여 등 심신 안정을 위한 조치를 적극 시행하도록 지시했다. 유가족에게 전달할 고인의 유품 역시 정성을 다해 정리해 전달할 것을 강조했다. 김 청장은 "힘든 시간이겠지만 서로 의지하며 건강을 잘 챙기길 바란다"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고 노태영 소방교가 근무했던 해남소방서 북평119지역대를 방문한 김 청장은 과거 해남소방서장 재직 당시 인연을 언급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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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앤트로픽만 못한데...오픈AI, 1250조원 몸값 "납득 안 된다"
AI(인공지능) 개발 기업 오픈AI의 기업가치를 8520억달러(1250조원)로 책정한 것은 과대평가 아니냐는 의구심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고개를 들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 제미나이, 앤트로픽 클로드 등 강력한 후발주자들에게 쫓기는 상황에서 오픈AI가 기업가치에 걸맞은 혁신성을 못 보여줬다는 지적이다. FT는 오픈AI 투자자 다수로부터 기업가치가 과대평가된 것 아니냐는 불안과 불만을 확인했다면서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정당화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불만의 핵심은 전세계 10억명 사용자를 보유한 오픈AI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챗봇 서비스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코딩 서비스 사이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다는 것. 오픈AI는 챗GPT와 이미지·동영상 생성 서비스 '소라AI' 등을 앞세워 챗봇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렸다. 그러다 지난해 전문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코덱스'를 출시한 이후 기업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소라AI 서비스는 지난달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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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리벨리온, 작년 매출 320억…전년 대비 3배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지난해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아톰'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리베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03억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205억원으로 38. 1% 증가했다. 리벨리온은 데이터센터에서 AI의 추론연산을 가속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매출이 증가했지만 주요 고객사가 여전히 주주인 점은 한계로 꼽힌다. 리벨리온의 2대 고객(매출 비중 25. 8%)이던 KT클라우드의 비중은 2. 3%로 감소했지만 1대 고객은 여전히 SK텔레콤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SK텔레콤은 유통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는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SK텔레콤은 여전히 가장 비중이 큰 고객이지만, 구체적인 숫자는 비공개"라며 "대부분 제품을 직판 대신 유통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어, 감사보고서에 언급되는 매출액 10%이상인 주요 고객들은 유통대리점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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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생산직, 인생이 달다"…성과급 7억원 전망에 '들썩'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의 성과급이 수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한 생산직 직원이 올린 글이 주목받고 있다. 1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생산직 직원 A씨는 "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는 글을 올렸다. 블라인드는 가입 시 해당 회사 공식 메일 등을 통해 소속을 인증해야 이용할 수 있다. 자신을 20대라고 밝힌 A씨는 SK하이닉스 입사 과정에 대해 "중학교 때 공부도 잘 하지 않아서 인문계는 꿈도 꾸지 않고 취업이나 일찍 하려 했다"며 "동네 공업고등학교에 갔다가 편하게 전교 2등하고 지난해 이직해서 들어왔다"고 했다. 이어 "학원 등을 한 번도 다닌 적이 없어서 돈 들 일도 없었다. 이만한 가성비 루트가 없다"고도 했다. 추가 댓글을 통해선 "당연히 사무직과 생산직은 입사 난이도부터 다른 것도 잘 알고 있다. 나는 스스로 수준 파악이 잘 되는 사람이기에 4년제 대학에 가도 대기업은커녕 중견기업도 못 갈 것 같아서 일찍 취업한 사례"라며 "물론 나 말고 스펙 좋고 뛰어난 분이 붙으실 수도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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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삼전 등 기초자산으로 하는 ELW 461개 종목 상장
한국투자증권은 ELW(주식워런트증권) 461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39종목과 삼성전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옛 LIG넥스원), 삼성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422종목이다. ELW는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하면 콜 ELW, 하락을 예상하면 풋 ELW를 매수해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수익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경우 만기 시 원금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W 거래를 위해서는 투자성향 진단 및 사전 투자자 교육 이수가 필요하다. 또, 신규고객 기준 최소 1500만원의 기본예탁금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 ELW 시장에서 거래대금과 상장종목 수 모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업자다. ELW 전용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TRUE ELW' 등을 운영하며 투자자들에게 투자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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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유치…'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 22인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22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가나다순) △구원회 엔슬파트너스 대표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 △김수진 스톤브릿지벤처스 상무 △김승현 신한벤처투자 이사 △김지선 CJ인베스트먼트 이사 △김철수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상무 △김혜원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상무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 △박수정 국민체육진흥공단 과장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 △안중걸 인라이트벤처스 상무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이민희 허니팟벤처스 이사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이종오 패스파인더H 대표 △이태린 씨엔티테크 이사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 △정용 시리즈벤처스 이사 △조성우 원익투자파트너스 상무 △최예은 나눔엔젤스 상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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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과 입맞춤 들킨 교사, 징역 40년 위기에..."10대 2명과 성관계" 인정
미국 텍사스주의 한 전직 고등학교 교사가 10대 소년 2명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졌다고 인정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KWTX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의 맥클레넌 카운티 지방 검찰청은 10대 소년 2명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는 전직 고등학교 교사 셸비 던 라숌베(25)가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라숌베가 유죄를 인정하는 대가로 아동 성폭행 혐의 2건에 대해 집행유예와 1000달러(한화 약 140만원)의 벌금형을 권고했다. 형량 협상이 없었다면 최대 징역 40년형에 처해질 수 있었다. 맥클레넌 카운티 경찰은 지난해 8월 24일 라숌베가 엘름 모트의 한 주택에서 16세 소년 A군과 입을 맞추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제보자는 라숌베가 A군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으며, 조사 결과 이는 사실로 확인됐다. 지난해 9월 체포된 라숌베는 근무하던 고등학교를 사임했으며 교사 자격도 박탈됐다. A군은 조사 과정에서 "라숌베와 한 차례 이상 성관계를 가졌다"며 그가 자신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