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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루에 1000억씩' R&D 투자 최대…HBM4 경쟁력 확보
삼성전자가 AI(인공지능)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과 시설 투자를 동시에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R&D 투자액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대응해 기술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10일 공개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구개발 분야에 총 37조7000억원을 투입했다. 기존 역대 최대치였던 2024년보다 7. 8% 증가한 수준이다. 하루 평균 1000억원 이상을 R&D에 투자한 셈이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는 AI 시장 확대에 따른 HBM(고대역폭메모리)과 고용량 DDR5 등 차세대 반도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해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출하에 성공하며 AI 칩 시장에서의 위상을 공고히했다. 시설 투자도 확대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시설 투자에 당초 계획보다 5조원 이상 규모를 늘린 총 52조7000억원을 집행했다. 기흥(경기) 캠퍼스에 건설 중인 최첨단 R&D 복합단지 'NRD-K' 등 미래 생산 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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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세부 요건 확정…서울 외 32개 의대, 정원 10% 이상 선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복무하는 지역의사제의 제도적 기반이 완성됐다. 보건복지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은 정원의 10% 이상을 지역의사 선발 전형으로 뽑아야 한다. 해당 인원은 의과대학 소재지나 인접 지역의 중·고등학교 입학·졸업자로 재학 기간 중 해당 지역에 거주한 사람이어야 한다.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학생에게는 등록금, 교재비 및 실습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휴학, 유급, 징계, 전과 등의 사유 발생 시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지역의사로 선발된 의사는 본인의 고등학교 소재지를 기준으로 10년간 의무복무해야 한다. 의료기관이 없거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수련병원·전문과목이 없는 경우라면 의무복무지역을 별도로 정할 수 있다. 시행령과 함께 제정된 시행규칙에는 의무복무 기간에 대한 세부사항이 명시됐다. 의무복무지역에서 근무를 시작한 날부터 계산하되, 직무 외의 사유로 30일 이상 근무하지 못하거나 육아·질병 휴직하는 경우는 해당 기간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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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쓰는 항암 신약도 "그림의 떡"…허가→건보 적용 평균 65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항암제가 건강보험에 등재되는 데 평균 1년 10개월(659일)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귀질환 치료제는 평균 2년 11개월로 더 길었는데, 최장 3년 10개월이 걸린 사례도 있었다. 10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연)가 2021~2025년 건강보험에 등재된 항암제 32개와 2022~2025년 건강보험에 등재된 희귀질환 치료제 20개의 허가 후 등재까지 소요된 시간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적정성 평가는 암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 심의와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평가를 통해 신약의 임상적 유용성, 급여 기준, 비용 효과성 등을 검토하는 과정으로 처리 기간은 120일(최대 150일)이다. 이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 협상의 처리 기간은 60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심의 및 고시 처리 기간은 30일이다. 그러나, 이 기간을 지키는 경우는 드물다. 환연 분석 결과 항암제는 식약처 허가 이후 건보 등재 신청까지 평균 191일(약 6개월)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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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얕게 자는 한국인들…'자도 피곤함' 없애는 꿀잠 골든타임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자정을 훌쩍 넘겨 잠드는 '올빼미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수면 시간은 권장 시간에 크게 못 미치는 5시간대에 머물러 있으며, 수면의 질 또한 심각한 '적신호'가 켜진 상태라는 분석이다. 10일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이 오는 13일 세계 수면의 날을 앞두고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수면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입면 시각은 밤 12시51분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00:24), 아시아(00:26), 유럽(00:27) 등 주요 지역과 비교했을 때도 늦은 수치다. 이번 리포트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간 37만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총 측정일은 556만2192일, 누적 수면 시간은 2831만4309시간에 달한다. 수면 패턴을 좌우하는 생체리듬 지표인 크로노타입 분석에서는 저녁형, 이른바 올빼미형의 비율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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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가자" 최태원 결단 통했다..SK하닉 키오시아 지분가치 14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결단으로 진행된 SK하이닉스의 일본 키오시아(Kioxia·옛 도시바 메모리) 투자가 결실을 맺고 있다. 키오시아 주가가 급등하면서 SK하이닉스가 보유한 지분 가치(전환사채 포함)는 14조원을 넘어섰다. 1년 새 10조원 넘게 늘어난 것이다.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까지 더해지면서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이하 낸드) 시장 영향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SK하이닉스가 보유한 키오시아 지분가치(전환사채 포함)는 총 14조1518억원에 달했다. 1년만에 지분가치가 10조6455억원 증가했다. 2018년 투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분가치 상승은 SK하이닉스의 자산 증가로 이어진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베인캐피털이 주도한 한·미·일 연합 컨소시엄에 참여해 약 4조원(3950억엔)을 키오시아에 투자했다. 베인캐피털 펀드에 LP(기관투자자) 형태로 2660억엔, 전환사채(CB) 형태로 1290억엔을 투입했다. 전환사채는 향후 키오시아 보통주 7740만주(지분 약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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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악재에 널뛰는 '유가·환율'...해외출장 금지·긴급회의안건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가 악화하면서 국내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국제유가가 급등락 하고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르는 등 기업들을 둘러싼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다. 유통업계는 고환율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율 변동성에 대비하는 등 중동 사태로 인한 각종 리스크를 분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마땅한 해법이 없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10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은 원재료 가격 상승과 물류비 인상 우려에 따른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유가급등은 물류비 폭탄으로 이어지고, 환율급등은 원가 관리에 치명타가 되기 때문이다. 국내 대표 식품기업인 A사는 지난주말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예정에 없던 '중동 리스크'를 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일찌감치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지만 환율·유가 동반 상승의 파고에 추가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유지류(버터 식용류 마가린), 밀가루, 카카오 등 지난해 공급선 다변화와 국내원료 대체 등의 대책 카드를 모두 소진한 터라 영업이익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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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6회만에 전작 시청자수 돌파
3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 티빙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가 절반 공개만으로도 전작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였다. 티빙은 6회 공개일 기준 쇼미더머니 12의 UV가 '쇼미더머니11'의 전체 UV(순 시청자 수)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쇼미더머니12는 총 12회로 제작 중이다. 유료 구독 기여도도 쇼미더머니 12가 쇼미더머니 11보다 25% 더 높았다. 쇼미더머니12의 패자부활전 성격으로 동시 공개된 스핀오프 '야차의세계'까지 합산하면 동일 회차(6회) 기준 전작보다 유료 구독 기여도가 3배 이상 높았다. 본편에서 탈락한 래퍼가 스핀오프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다시 본편으로 복귀하는 구조가 이용자 유입 선순환을 형성했다. 티빙은 쇼츠를 활용해 '야차의 세계 파트2'도 출시했다. 매주 참가 래퍼들이 직접 찍은 쇼츠 영상을 보고 '좋아요'로 응원을 보내는 방식의 참여형 구조다. 쇼츠 배틀 첫 라운드 개시 직후 일주일간 티빙 이용자의 총 쇼츠 시청 시간은 전주 대비 약 2. 5배 급증했다. 티빙 관계자는 "쇼미더머니 IP(지식재산권) 팬덤이 직접 참여해 콘텐츠를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새로운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혁신으로 독보적인 K-콘텐츠 모델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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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깜짝 방문…안산시 경일고 여자배구부 창단, 유망주 유출 막는다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10일 경일고등학교 송호기념관에서 열린 여자배구부 창단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훈련용 체육용품을 전달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체육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안산 출신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씨가 예고 없이 방문해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눈길을 끌었다. 안산 지역은 2019년 원곡고 여자배구부 해체 이후, 원곡중 출신 우수 선수들이 고교 진학 시 타지역으로 떠나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 이어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8월부터 경일고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배구부 창단 지원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 이번 경일고 배구부 창단으로 시는 '서초등학교-원곡중학교-경일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배구 엘리트 인재 육성 체계를 다시 구축하게 됐다. 지역 학생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학업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이 시장은 "경일고 여자배구부 창단은 지역 학교체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우리 학생 선수들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품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육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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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스닥 액티브 ETF 2종 상장 첫날 상승…개인 자금 몰렸다
코스닥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2종이 상장 첫날부터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 자금이 해당 ETF들에 몰렸다. 10일 KoAct 코스닥액티브는 기준가(1만2020원) 대비 1435원(11. 94%) 오른 1만34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인투자자들은 해당 ETF를 2764억원 순매수했다. TIME 코스닥액티브는 기준가(1만1755원) 대비 485원(4. 13%) 오른 1만2240원을 기록했다.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2436억원이다. 두 ETF는 액티브 ETF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와 달리 펀드매니저들이 종목 편출입, 비중 등을 조정한다. 액티브 운용을 통해 기초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스닥 종목 만으로 구성된 기초지수로 한 액티브 ETF가 상장한 것은 처음이다.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 주도주와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에 투자하는 ETF로 TIME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에코프로비엠, 비에이치아이, 에스티팜, 서진시스템, 올릭스, 비나텍, 솔브레인, 주성엔지니어링 등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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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석유 막아봐…이란 20배 더 세게 때릴것" 트럼프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이란을 향해 '20배 더 강한 공격'을 예고하며 강하게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만약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흐름을 막는 어떤 일을 저지른다면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20배 더 강력한 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란이 국가로서 다시는 재건할 수 없도록 쉽게 파괴할 수 있는 목표물을 제거할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죽음과 불, 분노가 그들을 덮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이 중국을 비롯해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모든 국가들에 주는 선물"이라며 "그들이 감사히 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고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경고 메시지를 내놓은 건 가파르게 오른 국제유가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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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자사주 약 5조원 소각…"상법 개정 취지 반영"
SK㈜가 약 5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적극적인 기업 '밸류업'(Value-up)으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SK㈜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보유한 자사주 1798만2486주 중 1469만438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내년 1월4일이다.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을 제외한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 전체의 약 20% 규모다. 소각 자사주의 가치는 이사회 개최 전날 기준 4조8343억원이고, 이날 종가 기준 5조1575억원이다. 소각 대상에는 과거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 과정에서 발생한 '특정목적 취득' 자사주 769만3805주도 포함됐다. SK㈜는 2015년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당시 SK C&C(현 SK AX)와 합병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지난 2년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한 것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의 배경으로 꼽았다. SK㈜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순차입금은 2024년 말 10조5000억원에서 지난해 3분기 8조4000억원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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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직원 평균 연봉' 1.5억 돌파…이원진 사장 '73억' 1위
이원진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사장)이 지난해 73억원을 받아 보수가 공개된 삼성전자 경영진 중 1위를 차지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직원 평균 연봉도 1억5000만원을 뛰어넘었다. 10일 삼성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원진 사장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73억500만원이다. 급여로 34억5700만원, 상여로 37억5800만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으로 9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보수총액에는 양도제한조건이 없는 주식을 올해 1월부터 3년간 지급하기로 한 약정내역(자사주 5만3170주 상당)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금액은 이보다 훨씬 더 클 전망이다. 이 사장은 구글 출신으로 2014년 삼성전자에 영입됐다가 2023년 12월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1년 만인 2024년 말 글로벌마케팅실장으로 복귀했다. 반도체(DS) 부문을 총괄하는 전영현 대표이사는 56억600만원, 완제품(DX)을 맡고 있는 노태문 대표이사는 61억25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전 대표의 경우 양도제한주식(RSA)을 올해 1월 지급하기로 한 약정내역(자사주 5135주 상당)이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았고 노 대표 역시 양도제한주식(RSA)과 양도제한조건이 없는 주식을 올해 1월과 7월에 지급하기로 한 약정내역(자사주 6만3257주 상당)이 별도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