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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알고 보니 美 공대 중퇴…"부모님, 미슐랭에도 시큰둥"
셰프 손종원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2026 냉부 어워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손종원은 작가 김풍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해 커플 사진이 새겨진 티셔츠를 선물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이날 방송의 냉장고 주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종원은 "사실 제가 뒤에 서 있으면서 생각이 든 게 그 자리에 서 있던 게 1년 전인 것 같다. 벌써 1년이 지나고 가족이 돼서 감사하다"며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물 받은 김풍과의 커플 티셔츠에 대해서는 "입고 다닐 거다. 사람들이 뭐라 말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첫 출연 당시 수줍음이 많았던 손종원은 "이제는 뭔가 좀 더 웃기고 싶다.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는 올해 목표를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냉장고를 부탁해' 같이 온 가족이 둘러앉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다. 초등학생부터 어머니·아버지까지 다 즐길 수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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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니냐" 아이스크림 가져간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박제...업주 '벌금형'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갔다는 이유로 모자이크 처리한 초등학생 얼굴 사진을 매장에 게시했던 무인점포 업주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이연경)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무인점포 업주 A씨(46)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한 무인점포에서 초등학생 B군(당시 만 8세)이 아이스크림 1개를 결제하지 않고 가져가자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한 폐쇄회로(CC)TV 영상 캡처 사진을 매장에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사진 아래에 '양심 있는 문화인이 됩시다'라는 문구도 함께 적었다. B군은 게시물을 본 매장 손님으로부터 "너 아니냐"는 말을 듣고 부모에게 알렸다. B군 부모는 A씨와 여러 차례 통화에도 합의가 되지 않자 같은 해 5월 4일 아이스크림값을 결제했다. 그러나 A씨는 B군이 형사미성년자라는 이유로 경찰에서 불송치 결정을 받은 뒤에도 같은 해 7월부터 9월까지 같은 사진을 게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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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동행·매력도시' 실현 오세훈…'삶의 질' 향상 화두
2022년 7월1일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창신동 쪽방촌 골목 어귀에 섰다. '민선 8기' 취임 첫날이자 서울시 '약자동행'이 본격 시동을 건 날이었다. 노숙인·쪽방주민을 대상으로 한 지원이 '혜택 확대'를 넘어, 도시가 약자를 대하는 '작동 방식'을 바꾸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쪽방촌 '온기창고'는 후원품을 선착순으로 나눠주던 관행을 깨고, 필요한 물품을 주민이 직접 선택하도록 설계됐다. 줄 서서 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자 관점과 자존감을 함께 고려한 결과다. '약자동행'과 '매력도시'는 서울 시정의 핵심 방향이다. 약자를 챙기는 동시에 세계도시 경쟁에서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매력도시는 개발사업 하나로 요약되지 않는다. 일자리·문화·공간·교통이 맞물려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큰 구상이다. 용산정비창을 포함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은 그 상징적 사업으로 꼽힌다. 오 시장은 용산을 해외 자본과 글로벌 기업이 모이는 핵심 상업지구로 키워 서울의 성장 동력을 확장하는 미래를 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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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李정부 6만가구 공급 불가능…정치적 이상론에 갇혀"
"과거 노무현·문재인 정부 때 실패했던 정책을 지금 반복하고 있습니다. 주택공급을 현실이 아니라 이념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상론'에 갇힌 정책이 무슨 실용주의입니까. "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현 정부는 주택 거래를 투기로, 민간 공급 방식은 기업 이득으로만 보는 '이분법적 편견'을 가진 것 같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과거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실패했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성찰 없이 '이념적 부동산' 패러다임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게 오 시장의 설명이다. 정부가 최근 내놓은 주택공급방안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반응이 없는 게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6만이 아니라 60만가구를 발표해도 핵심은 '발표 물량'이 아니라 '실행 조건'이다"며 "지금 방식으로는 정부 임기 내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직격했다. 앞서 정부는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 등 수도권에 총 6만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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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외국인 동학개미'가 필요한 이유
금융당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는 서학개미의 해외 레버리지 투자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한 조치다. 정부가 환율 상승의 한 축으로 지목한 해외투자 수요를 줄이고 국내 증시 상승세도 이어가겠다는 계산이다. 주목 해야 할 것은 서학개미가 테슬라·팔란티어라는 '종목'에 투자하고 싶은 것인지 아니면 개별 종목 레버리지라는 '수단'에 끌리는 것인지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말 기준 국내 투자자의 해외 레버리지 상품 보유액은 19조원을 넘어섰다. 또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해외 레버리지 상품 순매수도 8500억원을 넘었다. 해당 자금 대부분이 테슬라와 팔란티어,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 레버리지 상품에 몰려있다. 홍콩에 상장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AUM(순자산총액)은 약 2조원이다. 이 중 국내 투자자 자금은 약 1400억원으로 약 7% 수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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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돈 묶어 놨더니 벼락 거지"...주가 2.3배·집값 2.8배는 '남 얘기'
━"주가 2. 3배, 집값 2. 8배"…당신의 돈이 잠든 사이, 당신은 가난해졌다━① 열심히 일한 사람보다 집·주식 있는 사람이 더 부유해져 자산 양극화도 심화…갈 곳 잃은 청년들은 근로와 저축 외면 올해 1월 2일 코스피 지수는 4309. 63에 거래를 마쳤다. 10년 전인 2016년 1월 첫 거래일(1918. 76)과 비교하면 2. 3배 올랐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 주가는 22. 5배 뛰었다. 삼성전자 주가도 10년 동안 5. 3배 상승했다. 주가만 뛴 게 아니다. 새해 첫날 금값은 온스당 4379. 90달러를 기록하며 10년 전보다 4. 1배 올랐다. 204. 6배가 오른 비트코인은 말할 것도 없다. '부동산 불패'를 증명하듯 10년 동안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 매매 실거래 평균 가격은 1월 기준으로 단위 면적당 584만2000원에서 1634만6000원으로 2. 8배 상승했다. ━모든 자산이 다 올라…자산 속도 못 따라가는 근로소득━거의 모든 자산 가치가 뒤를 보지 않고 앞을 향해 달리는 시대다. '에브리씽 랠리'(Everything Rally)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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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이 빙판길,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월요일인 오늘(2일)은 어제 밤부터 아침 사이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피해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기온은 -10~0℃로 전날보다 조금 높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늦은 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이어 오늘은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서부, 경북북부내륙에 눈이 내린다. 전남권(전남서부 제외)과 경상권(경북북부내륙 제외)은 늦은 새벽부터 오전(06~12시) 사이, 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오후(12~18시) 사이 비나 눈이 내리겠다. 수도권과 충남권은 늦은 새벽(03~06시), 그 밖의 전국은 오전(06~12시)에 대부분 눈이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오후(12~18시)까지 눈이 이어질 수 있다. 수도권과 경기남동부는 이른 새벽까지, 강원도와 충청권은 늦은 새벽까지 시간당 1~3cm의 눈이 내리겠다. 전라권은 새벽까지, 전북동부와 광주·전남, 경상권과 경남서부내륙은 늦은 새벽부터 아침 9시까지 시간당 1~3cm의 눈이 예상된다.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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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값 폭등'에도 아이폰 값 '동결'…갤럭시는 '인상', 성적표 탓?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이라는 같은 악재 속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상반된 성적표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원가 부담을 이기지 못해 수익성이 뒷걸음질쳤지만, 애플은 오히려 이익률을 끌어올렸다. 그 결과 올해 양사의 가격 정책이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출고가 인상을 고려하는 반면 애플은 동결에 무게를 싣고 있다. ━영업이익률 삼성 8%→6% 감소할 때, 애플은 35% 뚫었다━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매출 1437억5600만달러(약 208조7337억원), 영업이익 508억5200만달러(약 73조8371억원)를 각각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7%, 18. 7%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34. 5%에서 35. 4%로 2. 7%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삼성전자 MX·네트워크 사업부 매출은 29조3000억원으로 13. 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1조9000억원)은 9. 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6. 5%에서 8. 1%로 20. 3% 감소했다. 같은 악재, 다른 성적표의 비결로 애플은 '유리한 제품 믹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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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방선거 모드 '올인'…릴레이 쇄신으로 '한동훈 지우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약 4개월 앞두고 당 쇄신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민십 잡기'라는 과제에 집중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으로 쏟아지는 당내 우려를 돌파하고, 자신의 결단이 선거 승리에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입증하겠다는 것이다. 당 안팎에선 쇄신 후 당 지지율이 얼마나 가시적으로 변하느냐에 따라 선거를 앞둔 보수 진영 구도가 뒤바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오는 4일 예정된 자신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내놓을 메시지 내용과 수위를 다듬고 있다. 장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단식 투쟁 등으로 발표가 미뤄진 당 쇄신안 및 미래 비전 등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 연휴 전까지 장 대표의 행보는 당 쇄신 작업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장 대표는 이번 주 인재영입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회 인선을 발표한다. 설 연휴 전후로는 새 당명 및 정강·정책 공개도 앞두고 있다. 지난달 단식 투쟁으로 진행하지 못한 '월간 호남'(매달 1번씩 호남 방문)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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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합니다'…李의 SNS 정치 본능, 집 값 난제에도 통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주택자를 향한 경고성 메지시를 내놔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 대통령이 코스피 지수 5000 달성에서 얻은 대한 자신감 추진력, 정치인으로서 장점으로 평가되는 SNS 소통을 바탕으로 임기 내 집 값 정상화에 사활을 걸었다는 해석들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말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100일이나 남은 (양도세)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며 "누구나 알듯 나라가 위기인데 우리 스스로 만들었고 고칠 수 있는 위기는 이제라도 고쳐야 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정부 들어 해마다 연장돼 왔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제도를 올해 반드시 끝낸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X에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이후 연일 부동산 관련 발언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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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2일
[종합] 자산가치에 밀려난 '돈의 가치' 열심히 일만 하면, 가난해진다 사실상 '4. 5일제' 전초전… 여론 반감 과제 '트럼프 60년 지기'의 사위… 금리인하 압박 속 3대 난제 직면 [당신의 돈이 잠든 사이] 늘어난 통화량, 인플레→화폐가치 하락→실물자산 상승 현금보유 매력 없네… '금·주·부' 향해, 돈이 움직인다 두려워서, 돈 없어서… '불장 버스' 달려가도 바라만 봅니다 [오피니언] 스타트업 정책의 다음 10년: 국가의 '동맹자'로 천일야화 이후, 천두번째 이야기 [국제] 이민자가 일군 미네소타, ICE 타깃됐다 [기획] "李정부 6만가구 공급 불가능… 핵심은 물량 아닌 실행조건" [산업] "ESS분리막 고객사 인증" SKIET 실적 반등 노린다 오너리스크 끝… 남양유업 '소비자 신뢰 회복' 박차 [금융] 세계 최고 인프라 품고도… 날개 못 펴는 AI에이전트 [바이오] "그 시절엔 담배가 약, 유해성 몰라 30갑년" [유니콘 팩토리] 임영웅 티케팅 정보도 척척 "떡두꺼비 같은 '비서' 들이세요" [ICT·과학] "파티션만 쳐도 연구실" 민간R&D 키운다 [건설 부동산] '알짜 부지' 짜낸 주택 공급, 시작부터 엇박 [정책사회·문화] 경찰국 폐지 성과 '윤호중 장관 취임 6개월' 중수청 신설 숙제 [사회] 기술 쌓이는 수용자, 고소 쌓이는 교도관 [증권] "자본 흐름 바뀌는 해, 모험자본으로 '고객 퀀텀점프' 견인" '매'가 온다… 우등생 코스피도 '매'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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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 온다… 우등생 코스피도 '매' 맞을까
지난달 21세기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코스피 랠리가 잠시 멈출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상대적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이사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달러가 반등한 영향이다. 국제 금과 은 가격이 급락한 것도 이 때문이다. 다만 달러가 구조적 강세로 전환한 것은 아니므로 업계는 국내 증시가 일시조정 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부터 30일까지 5거래일간 코스피지수는 전주(4990. 07) 대비 234. 29포인트(4. 69%) 오른 5224. 36을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사상 처음으로 5000 고지를 넘겼고 27일부터는 종가 기준으로도 5000대에 안착했다. 투자자 예탁금도 10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코스피지수의 월간수익률은 23. 9%에 달했다. 닷컴버블로 증시가 급등한 2001년 1월(22. 5%)과 11월(19. 72%), 코스피 상승세가 절정을 이룬 지난해 10월(19. 9%)을 뛰어넘었다. 1월 코스피지수는 단 2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