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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극말라"...일본 유력 언론 '독도 생떼' 다카이치에 현실정치 주문
일본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이름)의 날' 행사가 내달 예정된 가운데, 일본의 유력 언론이 "한국을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제언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8일 '다이키쇼키'(大機小機) 칼럼 코너에 "일한, 미들파워 협력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다이키쇼키는 닛케이의 칼럼 코너로, 주로 사외 인물들의 익명 칼럼을 전하는 코너다. 해당 기사도 필명을 내세워 익명으로 작성됐다. 신문은 이재명 대통령이 곧 방일해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다며 한일 셔틀 외교가 착실하게 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일 관계 악화로 한중일 정상회담 실현 전망이 불투명해졌다며 "앞으로 대중 관계를 생각하는 데 있어서도 일한(한일) 협력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대미 관계를 위해서도 한일 관계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관세 협상에서 한국과 일본이 같은 방식으로 합의에 이르렀다며 "조선 분야 등에서 두 국가의 역할 분담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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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아줌마' 불법 시술 이유 "빈털터리…콩기름 얼굴에 꽂아"
'선풍기 아줌마'로 알려진 고(故) 한혜경씨가 불법 시술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잃어버린 이름, 한혜경'을 주제로, '선풍기 아줌마'로 불렸던 한혜경씨의 불법 성형수술 이후 이야기를 조명했다. '선풍기 아줌마' 한혜경씨는 과거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타고난 미모를 지녔던 한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그는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할 만큼 얼굴이 변해 있었다. '꼬꼬무' 측은 당시 한씨의 속마음이 담긴 글을 입수했다. 해당 글에서 한씨는 "작곡 사무실을 계속 다니면서 노래도 하고 곡도 받았는데 그게 잘 안 풀렸다. 무대에 서는 건 또 다르더라.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자아가 좀 강해야 하는데 내가 좀 내성적이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그땐 항상 마음이 위축돼 있었다"라고 적었다. 한씨는 잠시 한국에 왔던 당시 당당함과 자신감이 묻어나는 여성을 보고는 부러움과 동경을 느끼고 성형을 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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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시술 받고 손가락 '퉁퉁'..."40만원 내놔" AI로 진화하는 빌런들
네일 시술을 받은 한 외국인 여성이 손가락에 문제가 생긴 것처럼 조작한 인공지능(AI) 이미지로 환불과 진료비를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은 경남 창원에서 네일숍을 운영 중인 A씨로부터 받은 제보 내용을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쯤 외국인 여성 손님을 받았다"며 "해당 손님은 13만원 상당의 네일 시술을 받고 갔는데, 약 4시간 후 문제가 생겼다고 연락해 왔다"고 밝혔다. 여성은 손가락이 퉁퉁 부어오른 사진을 보낸 뒤 "손톱에 심한 통증과 염증이 생겨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호소했다고. 이후 여성은 A씨에게 "병원에 다녀왔다"며 처방전과 진료확인서를 보냈다. 이어 비용 환불과 40여만원의 진료비를 요구했다. A씨가 진단서를 확인한 결과, 병명에 손톱과는 무관한 근육통과 위십이지장염이라고 적혀 있었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A씨는 여성에게 "손 부위 진단서를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여성은 손해배상 청구할 것이란 말만 반복했고, 결국 A씨는 진단서에 적힌 병원으로 직접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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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 치닫는 '당게' 논란…"왜 조작 징계하려" vs "빨리 매듭"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본격 가동하며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2024년 11월 논란이 제기된지 1년2개월 만이다. 중앙윤리위는 징계 수위를 정하기 위한 논의를 벌일 예정인데, 한 전 대표 측은 판단의 근거가 될 자료 조작 여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반발한다. 반면 당내에서는 기존 자료를 토대로 속도감 있게 결론이 도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지방선거 기간 계파 갈등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앙윤리위는 9일 오후 회의를 열고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논란 등에 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전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행위의 법적인 책임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 그 윤리적 책임으로부터 파생되는 직업 윤리로서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제출된 자료에 근거해 사실과 증거만을 기반으로 결정을 도출하겠다"고 했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는 당원 게시판 사건을 윤리위에 회부했다. 징계 수위는 따로 권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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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언제 기다려" 얼죽신 여전히 강세...가격 방어력도 탄탄
아파트 시장에서 신축을 선호하는 이른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현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아파트 연식별 가격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해 내내 신축·준신축 단지의 가격 상승세가 다른 연식 대비 뚜렷한 우위를 보였다. 구축 아파트의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 있긴 하지만 실수요자들은 불확실한 미래 가치보다 당장의 가격 방어력과 생활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연식별 아파트 매매지수는 △5년 이하 106. 44 △5~10년 이하 108. 40 △10~15년 이하 105. 74 △15~20년 이하 105. 98 △20년 초과 107. 16 등으로 집계됐다. 같은 해 1월의 지수 수준과 비교하면 5~10년 준신축의 상승률이 9. 32%로 가장 높았고 15~20년 노후 단지의 상승률이 6. 73%로 가장 낮았다. 연식이 낮을수록 가격 회복과 방어력이 강하게 나타난 것. 신축(5년 이하)과 준신축(5~10년 이하) 간의 경쟁 구도도 흥미롭다. 신축과 준신축 모두 강한 오름세를 기록했지만 갈수록 준신축의 상승 속도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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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비도 아내 카드로…안방에서 '올 나체' 여자가 빼꼼
유흥업소를 즐겨 다니던 남편이 급기야 아내가 없는 틈을 타 집으로 여자를 불러들였다. 아내는 어느 날 안방에서 올 나체인 여자와 눈이 마주쳤고 큰 충격에 빠졌다. 8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9화에서는 '행실 부부'로 출연한 남편 A씨, 아내 B씨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의 유흥비 문제를 지적했다. 경제 활동하지 않고 모든 경제적 부담을 아내에게 넘긴 남편은 유흥업소에서 여자를 부르고 놀며 아내 카드로 150만원을 긁었다. 남편의 일탈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아내는 "어느 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낮에 집에 들렀다. 느낌이 싸했다. 현관문 들어서자마자 낯선 여자 신발을 발견했다. 그 사람이 안방 안에서 올 나체로 문을 열고 빼꼼 쳐다봤다"고 폭로하며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사건으로 아내는 남편과 이별을 다짐했고 혼인신고를 안 했던 두 사람은 헤어졌다. 하지만 3개월 후 남편의 애절한 사과에 아내는 남편과 재결합했고 이후 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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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등기 실수' 2.6조 땅 남의 손에…압구정3구역 소송 나선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현대건설 등을 상대로 2조6000억원 규모의 토지 소유권 소송전에 나선다. 1970년대 현대아파트 준공 과정에서 발생한 등기 실수가 결국 토지 지분 정리를 위한 법정 다툼으로 비화하는 모양새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최근 '압구정3구역 3차, 4차, 10차 아파트 대지권 관련 소송(비송사건 등 포함) 등 용역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압구정 3구역은 전체 면적 36만187. 8㎡로 현대 1~7차, 10, 13, 14차 3946가구가 조성된 아파트지구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65층 아파트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소유권 문제가 되는 부지는 이 중 현대 3, 4차 아파트의 필지 9곳(총면적 4만706. 6㎡)이다. 현재 해당 토지는 서울시,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이 보유하고 있다. 서울시 등이 토지를 소유하게 된 건 단순한 '서류 실수' 탓이다. 과거 건설사가 등기 과정에서 아파트를 분양받은 사람들에게 건물과 대지에 대한 소유권을 모두 넘겼어야 했는데 건물 소유권만 넘기고 토지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으면서 생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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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제기구 66개 탈퇴…유엔 사무총장 "유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유엔기후변화협약을 비롯해 31개 유엔기구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8일(현지시간) 유감을 표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유엔총회가 승인한 유엔 정규예산 및 평화유지 예산에 대한 분담금은 유엔헌장이 미국을 포함한 모든 회원국에 부여한 법적 의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이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또 "모든 유엔 기구가 회원국이 부여한 임무를 계속 이행할 것"며 "유엔은 우리에게 의존하는 이들을 위해 성과를 제공할 책임이 있고 우리는 결연한 의지로 우리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유엔 산하 기구 31개와 비(非) 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 탈퇴 대상 유엔 산하 기구에는 유엔기후변화협약을 비롯해 유엔 경제사회국, 국제무역센터, 유엔무역개발회의, 유엔민주주의기금 등 평화·인권, 기후, 무역 등과 관련한 기구 및 기금 31개가 명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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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A씨가 키스하고 가" 정희원, 되레 지배당했다?...대화록 공개
'저속노화' 열풍을 이끈 노년내과 전문의 정희원 박사가 전 직장 여자 연구원 A씨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2년간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A씨와 성 착취 및 갑질 여부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정희원 박사의 단독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정희원은 지난달 1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전 직장 연구원 여성 A씨를 서울 방배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정희원을 '위력에 의한 강제 추행'과 '저작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정희원은 '실화탐사대'에 A씨와의 2년간의 메시지 내용 전체를 공개했다. 그는 "A씨가 로드매니저도 아닌데 제가 가는 곳에 자꾸 오고, 어느 순간부터는 제 머리를 만져주고 립밤도 사서 바르라고 주고, 옷도 '어떤 걸 입어라'라고 했다. 점점 '이 사람 말을 듣는 게 맞겠구나'라면서 의존하게 됐다"라고 주장했다. A씨를 채용한 지 3개월이 지난 뒤 문제가 발생했다는 정희원은 "차 뒷자리에 앉아있던 A씨가 앞으로 얼굴을 내밀어 키스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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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상환유예 한달만에 '대출회수' 날벼락…분양길 막힌 인천 사업장
상환유예를 받으며 대출을 갚아가던 시행사가 갑자기 '기한이익상실(EOD)' 통지를 받은 뒤 사업이 사실상 멈춰서게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주단인 새마을금고가 담보대출 채권을 문제 삼아 부실채권관리기관 이관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분양이 전면 중단됐다는 것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의 A도시형 연립주택 사업장은 2021년 준공 이후 분양을 진행해 현재 전체 주택 107가구, 상가 20호실 가운데 약 60%가 이미 분양·입주를 마친 상태다. 문제는 남은 40%의 미분양 물량. 시행사는 나머지 분양도 완료하기 위해 도배와 잔수리 같은 분양 촉진 비용을 직접 부담했고 공실 관리와 입주민 하자 처리 비용을 충당해 왔다. 분양대금이 들어오면 운영비로 활용하고 동시에 대출 원금을 갚는 구조였다. 이 사업에는 서울 동작구 B새마을금고 등 14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한 대주단을 통해 총 365억원 규모 담보대출이 집행됐고 현재 잔액은 약 180억여원이다. 상황이 급반전한 것은 지난해 8월이다. 대주단은 분양대금이 들어올 때마다 갚아야 하는 원금 상환 비율을 기존 70%에서 80%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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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케이블 고장, 전류로 탐지… LS전선, 한전과 글로벌 사업화
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한전)와 함께 실시간 케이블 진단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진출'을 위한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전력산업의 제조·운영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LS전선이 운영 중인 지중·해저케이블 자산관리 플랫폼에 한전의 SFL-R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다. SFL-R는 실시간 전류 모니터링과 노이즈 제거기법을 활용해 케이블 고장발생시 사고위치를 99% 이상의 정확도로 탐지하는 기술이다. 제주 HVDC(초고압 직류송전) 등 주요 송전망에 적용돼 실시간 전류신호 측정방식의 장거리 HVDC 케이블 모니터링 기술로서 성능을 입증받았다. LS전선은 이를 기반으로 일반 진단부터 실시간 정밀진단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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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정용' vs 삼성 '산업용'… 로봇 전략 '각자의 길' 걷는다
LG전자는 속도전으로 내달리고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신중하다. LG전자는 사람과 가장 직접적으로 만나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겠다는 전략이지만 삼성전자는 집을 최종 종착역으로 본다. 로봇에 대한 국내 대표 양대 전자기업의 전략이 엇갈린다. 우선 LG전자는 'CES 2026'에서 공개한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출발점으로 내년부터 홈로봇사업에 속도를 낸다. 가전과 부품, 배터리,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LG그룹의 로봇생태계도 강점이다. 류재철 LG전자 CEO(최고경영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부터 부품사업을 포함해 홈로봇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몸체, 휠 기반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하체로 구성됐다. 주변 환경을 고려해 작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며 집안일을 보조한다. 류 CEO는 "클로이드는 고객들이 집안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질 높은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제로 레이버 홈'의 마지막 퍼즐"이라며 "내년쯤 되면 실험실에서 나와 현장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