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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연락 주세요" 경찰 애타게 찾는 이 사람...'수배자' 잡아 넘겼다[영상]
경찰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난 20대 벌금 수배자가 시민 도움으로 붙잡혔다. 10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8시1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신호 위반으로 경찰의 정차 요구를 받자 인근 건물로 도주했다. 경찰은 건물 내부를 수색한 끝에 화장실에 숨어 있던 A씨를 붙잡았다. 하지만 A씨는 허위 인적 사항을 말한 뒤 또다시 달아났다. 경찰은 약 200m 거리를 추격하던 중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한 시민에게 "잡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했고, 시민은 A씨를 제지해 경찰에게 넘겼다. 조사 결과 A씨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수백만원대 벌금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된 상태였다. 부산 남부경찰서 대연지구대 소속 김현중 경사는 "길어지는 추격에 지쳐가던 중 앞에 보이던 시민분께 잡아달라고 외쳤다. 다행히 도와주셔서 체포할 수 있었다"며 "당시 경황이 없어 도와주신 시민분 성함도 물어보지 못했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꼭 연락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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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내서 집 사자" 안 잡히는 가계대출...주담대 6억→3억, 다시 '빗장'
━5월 가계대출도 8. 3조 증가…"양도세 중과 전 급증한 주택거래 효과"━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비상관리에 들어갔지만 가계대출 급증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 지난달에도 8조원 넘게 늘었다. 전월보다는 증가폭이 줄었지만 3조~6조원 수준이던 직전 3년 6월 가계대출과 비교하면 여전히 급증세다. 특히 7월부터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전 이뤄진 주택거래에 따른 주택담보대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시기여서 금융당국의 긴장하고 있다. 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8조3000억원 증가했다. 전월 증가폭 9조3000억원보다는 1조원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 증가폭 6조5000억원보다 컸다. 특히 은행권 가계대출은 7조6000억원 늘어 2024년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은행권에선 최근 주택 거래량 증가가 향후 주담대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한다. 주택 매매계약 이후 2~3개월 뒤 주담대가 실행되는 만큼 지난 5월9일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늘어난 거래 물량이 7~8월까지 대출로 반영될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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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 있는 스타트업, 손!"…딥테크 육성 새장 여는 우리금융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 기술은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대기업이나 금융사들에게는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수백 개 스타트업으로부터 제안서를 받지만 당장 필요한 기술을 찾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기술이 아직 원석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서다. 될성부른 기술 스타트업들이 좀처럼 사업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혁신기술에 목마른 대기업과 금융사들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다. 우리금융그룹 디노랩이 이 같은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오픈이노베이션 실험에 나섰다. 스타트업이 혁신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들고 찾아오길 기다리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그룹이 직면한 기술과제를 먼저 제시하고 이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찾아 나선 것이다. 딥테크 전용 육성공간을 신설하고, 사업성보다 과제수행 기술력을 최우선으로 검증하는 평가 방식을 도입한 건 금융권 최초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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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음란 메시지 주고받는 80대 남편...따지는 아내 폭행까지
80대 남편이 다른 여성과 주고받은 음란 메시지를 문제 삼다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JTBC '사건반장'은 9일 방송에서 남편과 황혼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80대 여성의 제보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남편 휴대전화에서 외도 정황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발견했다. 여성은 "오빠 나 보고 싶어"라고 했고, 남편은 답장으로 자신의 사진을 보냈다. A씨는 당시 별다른 말 없이 여성을 차단했지만, 이후 남편이 또 다른 여성과 연락한 사실을 알게 됐다. A씨가 추가로 확인한 메시지에는 남편이 "너랑 같이 있으면 너무 좋겠다"고 하자 여성이 '좋아', '좋아'라고 답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남편은 또 해당 여성에게 야한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결국 A씨는 남편에게 "나이 들어 왜 이렇게 추한 꼴을 보이냐"고 따졌다. 그러자 남편은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네가 이상한 여자라 나를 이상하게 만든다"며 A씨를 발로 차는 등 폭행했다. A씨는 '사건반장'에 "남편은 50년 전 시부모를 모시고 살 때부터 나한테 손찌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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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식사를 마친 손님이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를 두고 갔다는 자영업자 사연이 공개됐다. JTBC '사건반장'은 9일 방송을 통해 충남 천안에서 칼국숫집을 운영 중인 A씨 제보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4일 점심쯤 A씨 식당에 가족 손님이 찾아왔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테이블 바로 앞에서 아이 기저귀를 갈았는데, 이후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를 돌돌 말아 뭉쳐놓더니 그 위에 일회용 턱받이까지 얹어둔 채 자리를 떴다. 뒤늦게 기저귀를 본 A씨는 황당한 마음에 식당 안 폐쇄회로(CC)TV까지 돌려봤다. CCTV에는 손님이 다 쓴 기저귀를 테이블에 내려놓으며 힐끗힐끗 눈치를 살피는 듯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사건반장'에 "계산을 마친 뒤 테이블을 치우러 갔는데 아기 기저귀가 놓여 있었다"며 "어이가 없어 한참 기저귀를 쳐다봤다"고 털어놨다. 그는 "해당 테이블에서 열 걸음 정도만 걸어가면 (화장실이) 있다. 당연히 화장실에 버렸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이어 "식사하는 테이블 위에 사용한 기저귀를 올리고 가는 것 자체가 상식 밖의 행동"이라며 "손님들이 최소한의 상도덕은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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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집값 보다 무서운 포모
"사길 잘했네. " 한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인다는 소식에 지인이 건넨 말이다. 최근 6억원을 대출받아 서울의 한 구축 아파트를 매수한 그는 "조금만 늦었어도 계약을 못 했을 것"이라며 안도했다. 반면 또 다른 지인은 집을 살 계획을 접었다. 대출이 반토막 난 상황에서 부모의 도움 없이 내 집 마련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같은 뉴스를 접한 두 사람의 표정은 달랐지만 공통점도 있었다. 둘 다 "지금 아니면 평생 집을 못 사는 것 아닐까"라는 불안감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집값보다 심리다.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는 '나만 기회를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 심리를 뜻한다. 주식시장에서 급등하는 종목을 뒤늦게 따라 사는 심리로 자주 등장하지만 부동산 시장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나타난다. 대출 한도 축소는 은행의 자체 결정이지만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 속에서 금융권 전반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는 흐름과 맞물리며 이런 불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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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폭행' 남편, 아내 때린 얘기하며 웃음...서장훈 "찌질해" 극대노
진실공방 부부의 남편이 아내를 발로 걷어차고 소주병까지 던진 정황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외도 이야기를 반복해 자신을 자극했다며 폭행 책임을 아내에게 돌렸고 서장훈은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고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와 폭력을 이혼 사유로 제기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남편은 폭행에 대해 아내가 자신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내가 오죽하면 아내한테 10일에 한 번씩 맞을 때가 됐다고 했다"며 "나를 약 올리려고 상간 추정녀와 했던 대화를 아내가 그대로 따라 했다"고 말했다. 실제 남편은 아내가 상간 추정녀를 흉내 내며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했고 결국 폭력을 행사했다. 남편 "술 먹다가 싸웠다"며 "화가 나서 발로 아내를 걷어찼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때린 행위를 설명하며 "카프킥"이라고 표현했고 이 과정에서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편의 폭력성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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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전날…마이크론, 美투자 375조원 기습 증액
미국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2035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제조공장과 기술 투자 규모를 2500억달러(약 375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 계획은 뉴욕주 클레이타운에 건설 중인 반도체 제조공장 투자 비용과 아이다호·버지니아주 등의 제조공장 확장 비용을 포함한 규모다. 마이크론은 이 같은 투자가 자사 D램 40%를 미국 현지에서 제조하겠다는 목표에 초점을 맞춘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임기 말까지 전 세계 반도체의 40%를 미국 내에서 생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밖에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생태계 강화를 위해 최대 30억달러(4조5000억원)를 추가 투자할 방침이다. 이 가운데 5억달러는 대만 기업 글로벌웨이퍼스의 텍사스주 웨이퍼 제조시설 확장 사업 지원에 투입하고 10년 장기공급 계약을 맺기로 했다. 마이크론은 당초 미국 현지 투자 규모를 1700억달러로 계획했다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인 지난해 6월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폭증 등을 반영해 투자액을 2000억달러로 늘렸고 이번에 다시 500억달러를 증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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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대법 "공수처 수사 적법"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징역 7년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위반 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이날 윤 전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개시 및 진행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공수처의 내란혐의 등에 대한 수사가 위법하다는 윤 전대통령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대법원은 구체적으로 대통령에게 불소추 특권이 있다고 하더라도 직무수행이나 국가원수로서의 권위확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는 수사가 가능하다고 봤다. 윤 전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와 별개로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전 열린 국무회의에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 9명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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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영토 넓힌다… 유럽서 액셀 밟는 정의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참석한다. 유럽 공략을 가속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측면지원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는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만나 미국 현지사업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 회장이 참석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은 1972년 '스코티시 오픈'으로 시작한 대회로 올해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개최된다. 제네시스는 2022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지난해 후원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정 회장이 이번 대회에 직접 방문하는 것은 유럽 점유율 확대에 공을 들이는 제네시스에 힘을 싣기 위해서다. 제네시스는 2027년까지 폴란드·포르투갈·덴마크·오스트리아 유럽 4개국에 추가 진출하며 유럽 진출국가를 총 11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조금 중단으로 전기차 수요가 급감한 미국과 달리 유럽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해 '전동화 라인업' 중심으로 제네시스 주요 모델 판매를 늘려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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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해라" 말까지 나온 삼전닉스 2배 ETF...보완책 발표 임박
단일종목레버리지ETF(상장지수펀드) 보완책이 오는 15일 금융위원회의 대통령 업무보고 전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당국도 이 상품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운다는 우려를 인정함에 따라 상장폐지 같은 파격적인 방안은 배제하고 레버리지배수 조정, 회전율 제한, 교육강화 등 현실적인 대안 위주로 대책을 마련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보완방안 내용과 발표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라며 "발표시기를 조율 중이나 너무 늦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최근 관련 대책을 "협의 중"이라고 언급해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에 힘을 실었다. 상장폐지는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데다 제도를 도입한 지 한 달여 만에 거둬들이는 부담과 청산에 따른 투자자들의 피해우려로 배제될 전망이다. 대신 레버리지배수를 현재 2배에서 1. 5배로 낮추거나 하루 회전율을 제한하는 강경책, 금융투자협회의 교육 내실화 등 현실적 방안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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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 중인데 술집 여성과 동거..."그냥 두 집 살림" 남편 말에 충격
남편이 과거 다른 여성과 동거한 사실을 두고 '두 집 살림'이라고 뻔뻔하게 주장했다. 또 성관계가 없으면 외도가 아니라는 기준을 내세워 아내와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지속적인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과거 동거 사실까지 폭로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동거했던 술집 여자만 외도가 맞고 나머지는 인정 못 하냐"고 따졌다. 이어 "술집 여자도 끝까지 아니라고 했다"며 해당 외도 역시 사실이 드러나기 전까지 남편이 부인했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아내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기를 낳고 8개월이 됐을 때부터 낌새가 이상했다. 다른 데서 일한다고 집에 안 들어왔다"며 남편의 수상했었던 행동을 설명했다. 결국 남편의 동거 사실은 상대 여성의 연락으로 드러났다. 아내는 "동거녀한테 전화가 와서 남편과의 관계를 털어놨다"며 당시 동거녀과 남편이 약 3~4개월 동안 함께 살았다고 설명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6월부터 그 동거녀와 살림을 차렸다"고 따졌지만 남편은 "그걸 내가 어떻게 기억하냐"며 오히려 당당하게 모르쇠로 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