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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코, 알려지지 않은 태양광 인프라 전과정 수행 기업…정책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12일 다스코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태양광 인프라 전과정 수행이 가능한 기업으로, 산업통상부 신재생에너지 예산안을 기반으로 수혜가 전망될 것이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디스코는 2004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SOC(사회간접자본) 및 에너지 사업을 전문기업이다. 기존에는 도로안전시설물 중심의 SOC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했지만 현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며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충헌 연구원은 "다스코는 태양광 사업에 있어 설계부터 시공, EPC(설계/조달/시공) 및 O&M(운영 및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다"며 "정책적 모멘텀과 시장 수요가 동시에 맞물린 현 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월 취임 100일 기자 회견에서 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대응 방안으로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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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베테랑소사이어티와 손잡고 중장년 대상 교육 시범 운영
웅진씽크빅이 시니어에 특화된 교육·여가생활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베테랑소사이어티'와 함께 시니어 대상 교육 및 네트워크 서비스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 전후의 중장년층이 갖춘 경험과 역량을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사는 45세 이상 성인들을 위한 교육·멘토링·커뮤니티 중심의 소규모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험적으로 운영하며 관련 수요와 시장 반응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이달 말부터 12월 초까지 서울 지역에서 원데이클래스 형태로 진행되며 웅진씽크빅의 교육 콘텐츠 기획력과 전국 영업망, 베테랑소사이어티의 시니어 맞춤형 교육 설계 능력, 전문 강사풀과 커뮤니티 운영 경험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초기 수요와 반응을 살펴본 뒤 필요 시 사업 지역 확대나 민관 협업 등 후속 단계를 유연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자격증, 멘토링,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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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특수산악구조대 응급구조 전문화 교육실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광주광역시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전남대병원과 함께 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 안전사고 대응 전문화를 위해 응급실 실습을 실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지난 9월에 실시된 국립공원 안전사고 연구 워크숍 이후 광주시 응급의료지원단과의 협업 의견에 따라 추진됐다. 구조대원들은 전남대병원에서 상주하며 조용수 응급의료지원단장과 응급의학과 교수로부터 산악환경 속 응급처치 이론과 전문심폐소생술 등 현장 위주의 교육을 받는다. 이번 실습으로 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조 단장은 "이번 실습은 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 최초의 임상 실습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산악환경에 특화된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국립공원과 협업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희 무등산국립공원 재난안전과장은 "국립공원은 안전사고에 즉각적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훈련과 자체 구조훈련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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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000명 확진"…백신 안 맞더니 30년 청정국 이 나라 '비상'
30년간 '홍역 청정국'이었던 캐나다가 12개월 연속 바이러스 유행을 막지 못해 해당 타이틀을 상실하게 됐다. 12일 영국 BBC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미주 본부인 범미보건기구(PAHO)는 캐나다가 '홍역 퇴치 국가' 지위를 잃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홍역이 유행했다. 올해 확진자는 5000명이 넘는다. 대부분 온타리오주, 앨버타주에서 발생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예방 접종이 줄어 발병 사례가 늘었다고 밝혔다. 캘거리 등 앨버타주 남부 지역에서는 지난해 2세 미만 아동 68%만 예방 접종받았다. 국가 백신 등록 시스템 부재 등이 낮은 접종률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백신을 불신해 접종을 주저하는 분위기가 퍼져 접종률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됐다. PAHO는 "홍역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인구의 95%가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며 "백신 접종을 늘려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미국도 내년 1월까지 유행을 억제하지 못할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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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I인텔리전스, 'AI 서밋 서울 2025'서 실물과 디지털을 잇는 '피지컬 AI' 기술력 공개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AI(인공지능)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 (SKAI Intelligence)가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5 (AI Summit Seoul & EXPO 2025)'에 참가해 차세대 AI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5'는 국내외 AI 선도 기업 및 산업 전문가들이참여하는 국내 최대 AI 비즈니스 행사로, AI 에이전트, AI 반도체, 산업별 AI 전환 사례 등 폭넓은 주제가 논의됐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전시 부스에서 자체 개발 로봇암 자동 3D 스캐닝 기술과 3D와 생성형 AI를 결합한 차세대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시연했다. 이번에 선보인 로봇암 자동 스캐닝 기술은 엔비디아 아이작 심(NVIDIA Isaac Sim) 기반으로 트레이닝 된 로봇암을 활용해 실물 제품을 정밀하게 디지털화하고, 이를 즉시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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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홈페이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현대제철은 지난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2025 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제철이 수상한 부문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해 직관적면서도 몰입감을 높여 철강산업 전반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성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무겁고 딱딱한 철강산업의 기존 이미지를 넘어 한층 친근하고 세련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어워드 참여와 온라인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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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진 "술 담배 성관계 다 끊었다" 고백…신동엽 "기운 달라져"
배우 백현진이 금욕적인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쿠팡플레이 '직장인들2'의 주역 백현진 김원훈 카더가든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원훈보다 먼저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난 백현진과 카더가든은 남다른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백현진은 신동엽의 "예전보다 기운이 달라졌다"는 말과 카더가든의 "왜 이렇게 대배우처럼 말하냐"는 말에 "술 담배를 다 끊었다. 러닝을 해서 그런가"라고 말했다. 이어 "연애도 안 하고 섹스도 안 한다. 그러다 보니 대배우처럼 보이냐. 섹스를 안 하면 대배우처럼 보이나 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럼 너는 평생 대배우처럼 안 보이겠다"라며 카더가든을 지목했다. 이에 카더가든은 "그럼 나는 완전 할리우드 스타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원훈과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백현진은 "생활을 바꾼 것 중에 술 담배 안 하는 게 크다. 매일 아침 달린다는 게 어렸을 때 야구선수 할 때 빼고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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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전직원 대상 '헌법' 교육…"헌법, 공직자 판단·행동 기준"
대통령경호처가 경호활동 전반에 헌법 가치를 내재화하고 법적 정당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직원과 경호지원부대원을 대상으로 헌법 교육을 실시했다. 경호처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기준으로 경호처 소속 전직원이 해당 교육을 이수했다. 경호처에 따르면 헌법 교육은 지난달 13일 헌법재판연구원 소속 교수를 초빙해 실시한 오프라인 교육과 영상 녹화를 통한 시청각 교육으로 병행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헌법의 이해 △통치구조의 이해 △국민 기본권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황인권 대통령 경호처장이 지난 9월 "헌법 교양과목 신설을 통해 헌법 가치를 내재화하고 경호현장에서 법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하라"며 "헌법에 기반한 판단력과 정당성을 갖춘 책임 있는 경호 임무를 수행하라"고 지시한 데 따라 마련됐다. 또 12·3 계엄 후 경호처에 요구된 조직 쇄신의 필요성을 반영하고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정부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경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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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검사 선택적 항명' 비판에 국민의힘 신동욱 "전형적인 정치적 물타기"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에 대한 항고 포기를 비판하지 않던 검사들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는 항명에 나섰다'는 여권의 비판을 두고 "전형적인 물타기"라고 말했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12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 검사들이 선택적 항명을 한다며 내란 세력이라고 비판한다'는 취지의 말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그 부분에 대해 잘못됐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때 잘못된 것에 항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해서도 하지 말라는 것은 전형적인 정치적 물타기"라고 했다. 이어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따져 물으시면, 국회에서 답변할 책임 있는 사람이 답변을 하면 되는 것"이라며 "그러나 이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했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전날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와 관련해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시간도 안 돼 끝났다'는 말을 듣고 "우리가 요구한 증인이 있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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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통령이 재판에 개입해 얻을 실익 없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최근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이 재판에 개입해서 얻을 실익이 없다"고 밝혔다. 또 수사와 기소를 담당했던 검사들을 향해 "반성해야 한다"고도 지적했다. 우 수석은 지난 11일 SBS 유튜브 채널 '정치컨설팅 스토브리그'에 출연해 "(대장동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은) 남욱, 김만배, 유동규씨 등은 지난 2022년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낙선에 기여한 사람들"이라며 "우리는 그 사람들이 패가망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에 대통령실의 외압이 작용된게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을 부인한 것이다. 우 수석은 또 이번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 대해 "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했던 검사들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일부 피고인들은 검찰이 구형한 것보다 더 높은 징역형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검사가) 실력이 없어서 무죄를 받았는데 유죄를 만들 기회를 안 주냐고 항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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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나나 웹 버전 출시…AI 에이전트 경험 확대
카카오가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앱 서비스 '카나나'의 웹 버전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PC 환경에서도 카나나의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웹 버전의 카나나는 URL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모바일 앱 이용자의 경우 동일한 계정을 통해 로그인한 뒤 사용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 시에는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는 웹 버전 카나나 출시 초 개인 메이트 중심의 기능을 제공하며 그룹방 기능 등은 단계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지원할 예정이다. 첫 화면에서는 개인 AI 메이트 '나나'를 만나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화면 왼쪽의 리스트에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AI 메이트들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지난달 모바일 앱 카나나를 새롭게 업데이트하며 △타로 △사주 △챌린지 △스터디 코칭 △보험 상담 등의 스페셜 AI 메이트 총 5종을 신설했다. 이번 웹 버전에는 카나나의 다양한 대화 주제들을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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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복근의 비밀"…목숨 걸고 '8억 주사' 맞은 인플루언서 '경악'
한 중국 남성이 운동 대신 히알루론산 과다 주입으로 복근을 만들어 충격을 줬다. SNS(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이 커지자 전문가는 오히려 자연 근육이 감소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SNS에서 팔로워 약 10만명을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 A씨는 인공 근육을 만들기 위한 히알루론산 주사에 400만 위안(한화 약 8억2120만원)을 썼다. 그는 자신의 신체 20%가 히알루론산으로 이뤄졌다고 소개했는데 총 1만회 주입을 목표로 삼았다. 현재까지 복부와 가슴, 어깨, 쇄골 등에 히알루론산 주사를 맞아 목표의 40%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운동으로 이상적인 복근이 만들어지지 않자 시술에 의지했다고 한다. 그는 "3년 안에 복근이 없어지지 않으면 히알루론산으로 만든 인공 복근으로 기네스북에 도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복근으로 호두 까는 라이브 방송도 해서 모두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근육이 붓는 일도 없고 딱 원하던 스타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