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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졌는데 '사커킥'…검찰,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자택 압수수색
집단 폭행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 사건을 보완 수사 중인 검찰이 가해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이날 오전 피의자 이모씨(30)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 검찰은 이씨 일행의 대화 내용 등을 확보해 범행 당시 상황과 폭행 경위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앞서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오전 1시쯤 발달장애 아들과 경기 구리시 한 식당을 찾았다가 옆자리에 앉은 이씨 일행으로부터 폭행당했다. 이씨 일행은 뒤에서 목을 조르는 이른바 '백초크'로 김 감독을 기절시킨 뒤 집단 폭행했다. 김 감독은 1시간여 만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같은 해 11월 7일 뇌사 판정받았고,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이씨 범죄 사실에는 사건 당일 바닥에 앉아 있는 김 감독을 주먹으로 10여회 때리고, 쓰러진 김 감독 머리와 얼굴을 발로 10여회 짓밟거나 걷어찼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씨만 피의자로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반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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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北주민 접촉제한 폐기 후 100% 승인"…정동영 "악법 폐지"
정부가 '민간의 대북 접촉' 제한 지침을 폐기한 뒤 북한주민 접촉신고가 100% 승인됐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유람선 관광 협의' 등 유엔(UN) 대북 제재 관련 사안으로도 접촉이 이뤄졌다며 우려를 표했다. 배 의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정 장관을 향해 통일부가 지난해 7월말 북한 주민 접촉 제한 지침을 폐기한 뒤 올해 3월까지 접수된 124건의 접촉 신고를 모두 승인했다고 지적했다. 배 의원은 "100% 승인이 됐는데 이쯤 되면 지침만 없앤 게 아니라 사실상 심사 기능 자체를 접어버린 것이 아닌가"라며 "124건 중 약 20%에 해당하는 24건은 과거 승인 거절 이력이 있던 개인 또는 단체가 신고한 것"이라고 했다. 특히 "예전에는 문제가 있다고 봤던 신청인과 단체들이 지침 폐기 후 별다른 제동 없이 승인된 셈"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원은 승인된 내용을 보면 △유람선 관광 △북한사무소 개설 △교역사업 추진 협의 등 단순 친선 교류로 보기 어려운 신청들이 다수 포함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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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과 친분, BTS 사업하자"…13억 편취한 작곡가 2심도 실형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친분이 있다며 그룹 BTS(방탄소년단) 청바지 사업을 진행하자고 속여 13억원을 편취한 50대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재판장 신현일)는 특정경제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징역 6년을 유지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기재와 같이 피고인은 이 사건 사업을 진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를 기망해 돈을 편취한 것으로 인정돼 원심의 유죄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양형 요소로 주장하는 사정들은 원심이 형을 정하면서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원심 선고 이후 양형기준에 별다른 사정 변경을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작곡가이자 음원서비스업에 종사하는 A씨는 2021년 8월부터 12월까지 B씨 등에게 "내가 방시혁 의장과 친분이 있어 BTS 초상권, 성명을 활용해 청바지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하려 한다"고 거짓말을 해 7억50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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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역봉쇄, 中 기름길 차단?…미중 정상회담 변수되나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미중 정상회담의 변수가 될 수 있단 관측이 나온다. 중국은 이란 전쟁 이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이란산 원유를 공급받았다는 판단에 따라, 미군의 해협 봉쇄는 중국을 압박하는 효과가 있다는 관측이다. 물론 역봉쇄는 단순히 이란 자체를 겨냥한 것이란 분석도 있다. 중국은 지난 14일 외교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앞서 13일 발효된 미국의 역봉쇄 조치에 공식 반응을 내놨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상황에서 미국이 봉쇄 조치를 취한 것은 갈등을 격화시키고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라며 "각국이 대화의 큰 방향에 집중하고 실질적 행동으로 지역 정세를 완화해 해협 통행을 조속히 정상화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을 방문한 스페인 총리,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왕세자와 연쇄 회동하며 중동 정세 관련, "세계가 약육강식의 정글로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역봉쇄가 중국의 에너지 실익을 위협한 데 따른 반응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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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축구팀이 원정 간다면…숙박·관람권 '올인원' 상품 어때요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와 연계한 체류형 여행상품을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K리그 트립데이'는 축구 팬들의 대규모 이동을 체류로 전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고유가로 인한 자차 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열차를 활용한다. 관광공사는 다음 달 대전 팬들을 겨냥한 상품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대전은 지난 시즌 평균 1만 620명의 관객(리그 4위)을 동원하는 인기 구단이다. 5일 인천전, 16일 서울전과 연계해 ITX 열차 2량을 팬 전용으로 꾸미고 응원 공간과 구단 기념품을 제공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팬들을 위한 자유형 체류여행 상품도 출시한다. KTX와 연계성이 높은 전북현대나 울산HD, 강원FC 등 구단이 대상이다. 서울을 왕복할 수 있는 KTX 티켓과 숙박, 프리미엄 관람권으로 구성됐다. 스타디움 투어와 선수단 만남 등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K리그 트립데이 상품은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관광공사의 국내여행 서비스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이나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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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동행축제에 공영홈쇼핑과 中企 제품 판매전…최대 25% 할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동행축제를 맞아 공영홈쇼핑과 손을 잡고 행복한백화점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4일부터 이날까지 2일간 개최된 이번 판매전은 공영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행복한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황태포, 재래김, 꿀 등 식료품부터 밀폐용기, 찜기 등의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날 판매전 현장에는 행복한백화점을 운영하는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참여해 판매전 현장 순회와 함께 진열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고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각 기관 직원을 격려하며 동행축제의 흥행에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우리와 공영홈쇼핑은 국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긴밀히 협력해왔다"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침체된 내수 소비 진작과 동행축제의 흥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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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사는 거냐"‥운전석 젖히고 누워 가는 운전자[영상]
'반자율 주행'으로도 불리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믿고 핸들에서 양손을 떼고 거의 누워가는 운전자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SNS(소셜미디어)에는 한 도로 위에서 촬영된 짧은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을 보면 한 차량이 빠른 속도로 도로를 주행하고 있는데 운전자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운전자는 좌석을 뒤로 젖히고 거의 누워 있는 자세로 운전하고 있었다. 심지어 핸들을 붙잡고 있어야 할 양손도 운전석 머리 받침대에 걸치고 있었다. 운전자는 이 자세로 보란 듯이 제보자 차를 앞질러 사라진다. 해당 영상은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운전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차량 전방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해 앞차와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스스로 가감속을 조절하는 주행 보조 시스템을 말한다. 여기에 차선 유지 기능을 더하면 자율주행과 유사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운전 보조 기능일 뿐이기에 너무 과신하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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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 들이밀며 "개 잡는 연습" 동료에 폭언한 소방관...검찰, 보완수사 요구
검찰이 동료에게 폭언과 성희롱을 일삼은 혐의로 송치된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형사 절차가 길어지면서 가해자 징계도 미뤄질 전망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노원소방서 소속 소방관 A씨를 모욕과 협박 혐의로 송치한 노원경찰서에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검찰은 절차적 문제를 이유로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소방관 B씨에 대한 불송치 결정은 받아들여 수사를 종결했다. 앞서 노원경찰서는 지난달 17일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동료 소방관 C씨에게 지속적인 폭언과 성희롱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이어온 혐의를 받는다. 함께 고소당한 다른 소방관 B씨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에 따르면 C씨는 2022년 임용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A씨로부터 "여자라서 도움이 안 된다" "볼수록 못생겨지는 것 같다" 등 반복적인 폭언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C씨가 알리고 싶지 않아 하던 암 병력까지 거론하며 "네가 암 걸린 것까지 이해해야 하냐"는 발언도 일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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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 입힌 업주…특수상해 혐의 적용
경기 화성시 한 제조공장에서 태국 국적 이주노동자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업주에 대해 경찰이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했다. 15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상해 혐의로 입건했던 60대 공장 대표 A씨 혐의를 특수상해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태국 국적 40대 이주노동자 B씨에게 발사한 에어건이 위험 물건인 것으로 판단,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키로 했다. 상해죄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 등에 처할 수 있지만, 특수상해죄는 벌금형 없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A씨는 지난 2월20일 화성시 향남읍 한 제조공장에서 B씨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으로 B씨는 장 파열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건이 알려지자 경찰은 수사팀을 꾸리고 A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하는 등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A씨 입건 후 피해자 조사와 공장 관계자 등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업체 사무실과 A씨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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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아니죠?"…17만원에 '25억원' 피카소 작품 얻은 남자
17만원짜리 응모권을 구입한 50대 남성이 약 25억원 가치의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얻게 됐다. 1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24,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엔지니어 아리 호다라(58)는 이날 오후 6시 진행된 '피카소 작품 1점을 100유로에'(1 Picasso pour 100 euros) 자선 행사 추첨에서 피카소가 1941년 그린 작품 '테트 드 팜'(Tete de Femme·여인의 얼굴)의 새 주인이 됐다. 추첨은 프랑스 파리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9만4715번 응모권을 구입한 호다라는 화상 전화로 당첨 소식을 전달받았다. 당첨된 작품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였던 초현실주의 화가 도라 마르를 그린 초상화로, 구아슈(Gouache·불투명 수채화 기법)로 제작됐다. 작품 가치는 약 145만 유로(약 25억원) 가치로 추정된다. 자신을 피카소를 사랑하는 예술 애호가라고 밝힌 호다라는 지난 주말 외식 중 우연히 이 행사에 대해 알게 돼 응모권을 구입했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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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효율성·TCO 개선 기술이 투자포인트로 부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김경식 스틱벤처스 이사는 현대차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신한은행 GIB와 CJ인베스트먼트를 거치며 다양한 CVC와 VC를 아우르는 투자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스틱벤처스에서 스틱테크챔피언펀드, 스틱이노베이션펀드 등의 핵심운용인력을 맡고 있다. AI(인공지능), IT·정보통신, 모빌리티, 반도체 등 초격차 기술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며 투자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로는 엑시나, 노타, 포티투닷, 딥엑스, 엔젤로보틱스, 슈어소프트테크, 라이너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최근에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산업 확산과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밸류체인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LLM(거대언어모델)과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메모리·칩셋·인터커넥트·CPO(광 통합 패키징) 등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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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씽크', 의료진 든든한 지원군 …"환자 한 번이라도 더, 더 빠르게 본다"
"씽크는 단순히 데이터를 보는 수준을 넘어 환자 안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시스템으로, 환자 상태 변화를 조기에 인지하고 즉각적인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다"(김범석 동탄시티병원 정형외과 교수) 씨어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병동 '씽크'(thynC)를 실제 도입해 운영 중인 의료현장을 공개했다.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이 실제 의료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스마트병동이 개념이 아닌 실제 운영 가능한 모델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씨어스는 15일 경기도 화성 소재 동탄시티병원에서 미디어 투어를 개최하고 씽크 운영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해 조기 시장 안착을 기반으로 가파르게 성장 중인 씽크의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의료현장에서의 효용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차 병원인 동탄시티병원은 동탄 내 가장 큰 의료기관으로 현재 종합병원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도입해 일찌감치 씽크를 적용한 의료기관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