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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1호 기소' 재판 시작…'관저이전 의혹' 김대기 전 비서실장 등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의 1호 기소 사건인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 관련 재판이 이번 주 시작된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함께 기소된 윤재순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 김오진 전 대통령 관리비서관(전 국토교통부 1차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함께 재판받는다. 특검팀은 지난 9일 이들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 '21그램'에 당초 편성된 예비비보다 초과한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관저 업무와 무관한 행안부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를 받는다. 21그램은 1급 보안시설인 대통령 관저에 대한 공사 자격이 없음에도 기존 예산을 초과하는 견적 금액을 산출해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업체는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와 시공을 담당하는 등 김 여사와 친분이 있는 업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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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 인하 하루만에 휘발유 1900원대↓…"단계적 하락 전망"
리터당 2000원대의 높은 가격을 유지했던 휘발유 가격이 최고가격 인하 하루 만에 1900원대로 내려왔다. 전국 주유소 10곳 중 3곳은 최고가격 인하 시행 첫날부터 가격을 내렸다. 중동 위기가 완화하고 국제유가도 빠르게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국내 석유제품 가격도 단계적으로 하락할 것이란 분석이다. 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일 대비 6. 84원 내린 1989. 26원(이하 리터당)을 기록했다. 7차 최고가격 시행 첫날인 지난 27일에는 전일 대비 9. 73원 내린 1996. 1원을 기록하면서 지난 4월17일 이후 약 2달 만에 1900원대로 내려왔다. 이날 전국 경유 평균 가격 역시 전일 대비 6. 94원 하락한 1980. 24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2011원)과 제주(2008원)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휘발유 평균 가격이 1900원대를 기록했다. 인천이 1951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대전(1952원) △광주(1954원) △대구(1955원) △부산(1958원) △울산(1966원) △경기(1971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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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자신감 과도" 유시민에 날 세운 與 의원들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더불어민주당이 들끓고 있다. 당내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유 작가를 비판하며 날을 세운 반면 친청(친정청래)계 의원들은 말을 아끼며 상황을 지켜보는 모양새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과열되자 일부 의원들은 자중을 당부하며 진화에 나섰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유 작가는 지난 26일 공개된 딴지일보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통합과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비유하며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핵심 지지층은 증축을 원했으나 이 대통령은 당을 완전히 허물고 재건축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친명계 인사들은 곧장 반발했다.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SNS(소셜미디어) 글을 통해 유 작가 발언을 '코미디'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의 지지층이 증축을 원하는지 재건축을 원하는지 어떻게 아느냐. 내가 다 안다고 믿는 그 자신감이 지나친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것은 유 작가의 용어 사용과 전혀 다른 의미에서 전면적인 재건축이 필요하다"며 "대충 증축하지 않고 재건축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아실 텐데 단정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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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27억 분양가에 청약 마음 접었다"…'금수저 전형' 된 신생아 특공
최근 자녀를 출산한 맞벌이 직장인 이모씨는 올해 첫 도입되는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특공) 청약을 알아보다 신청을 포기했다. 강남, 강북 가릴 것 없이 훌쩍 뛰어버린 분양가에 대출까지 막혀버리면서 집값을 마련한 엄두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씨는 "혼인 기간 제한이 사라져 기대가 컸지만 부모의 경제적 지원 없이는 분양가의 10%인 계약금 내기도 어려운 수준"이라며 "금수저만을 위한 제도가 아니냐"고 토로했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과 동작구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가 오는 29일 신생아 특공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 시행 후 민영 아파트에서 신생아 특공을 적용하는 첫 사례다. 신생아 특공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2세 미만의 자녀(태아·입양아 포함)가 있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에 청약 기회를 주는 제도다. 기존 신혼부부 특공이 청약 자격을 '혼인신고 후 7년 이내'로 제한했던 것과 달리 신생아 특공은 결혼 기간과 관계없이 최근 출산했다면 청약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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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퇴실 후 출입문 앞에 '배설물'..."CCTV 보니 딱 한 명"
세입자가 퇴실한 뒤 건물 옥상 출입문 앞에서 사람의 배설물을 발견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인류애 떨어진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세입자 한 명이 나갔는데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 앞에 사람의 배설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여성들이 주로 근무하는 사업장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발견 당시 배설물은 며칠이 지난 상태였다. A씨는 "혹시 미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옥상 문 앞에 배설물을 남기고 갔다"며 "멀쩡해 보이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건물 청소를 담당하는 분께 부탁하기도 죄송해 직접 치웠다"며 "빗자루로 큰 덩어리를 치우고 바닥은 키친타월로 닦은 뒤 소독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후 A씨는 건물에 설치된 CCTV를 확인했고 옥상 문이 잠겨 있어 계단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사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1주일 영상을 돌려봤더니 해당 계단을 오르내린 사람은 딱 한 명뿐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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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인간 보완하는 존재"…佛 스타트업이 그리는 로봇의 미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주로 쿵후를 하거나 춤을 춘다. 우리가 지향하는 로봇은 장난감이나 게임용이 아니라 실제 삶에 유용한 존재다. " 프랑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인챈티드 툴스(Enchanted Tools)에서 글로벌 B2B 세일즈를 총괄하는 블레즈 드 프레빌(Blaise de Preville) 매니저는 최근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 현장에서 만나 이같이 말했다. 드 프레빌 매니저는 "우리는 인구 감소의 시대를 살고 있다. 생산 가능 인구보다 비생산 인구가 더 많은 시대에 이미 접어들었다"며 "로봇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을 보완하는 존재가 될 것이고 그렇게 우리의 삶도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년 설립된 인챈티드 툴스의 창업자 제롬 몽소(Jerome Monceaux) 대표는 알데바란 로보틱스를 공동 창립하고 나오(Nao)·페퍼(Pepper) 로봇을 만든 휴머노이드 분야의 연쇄 창업자이자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로봇 공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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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롱과 혐오 멸칭 쓰지 말아야...연대하면 승리한다"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최근 가열되는 당내 권력 싸움 양상을 우려하며 '통합과 연대'를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통합하면 강해지고 연대하면 승리한다"며 "우리 안에서부터 조롱과 혐오 멸칭의 언어를 쓰지 말아야 한다. 분열의 언어를 버리고 동지적 언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체포동의안 가결로 서울구치소에 갇혔을 때 비를 맞으며 '기각'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던 그 심정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저부터 끈끈한 동지적 연대감과 따뜻한 동지의 언어를 쓰겠다"고 강조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 전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등이 차기 당권 레이스를 시작한 가운데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선 친명계(친이재명계)를 겨냥한 '한강새똥돼주길'(한준호·강득구·김민석·이동형·김용민·이언주·송영길), 친문 및 친청계(친문재인, 친정청래계)를 겨냥한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라는 멸칭이 계파 싸움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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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앞둔 여야, '한 달째 공전' 국회 원 구성 결론 낼까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두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한 달 가까이 공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9일 비상 의원총회를 열고 본회의 개회 시 즉각 협조할 수 있도록 전 의원 비상대기 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국민의힘도 이에 맞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 구성 대응 전략을 논의할 방침이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9일 각각 의원총회를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대응 방안을 최종 점검한다. 앞서 여야 원내지도부는 지난 26일 오후까지 막판 협상에 나섰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민주당은 야당의 입법 발목잡기를 우려하며 법사위원장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국민의힘은 여당 견제를 위해 관례에 따라 법사위원장을 넘겨받아야 한다고 맞섰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당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까지도 법사위원장 이야기를 똑같이 반복하고 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29일 의원총회를 열고 전 의원 비상대기를 통해 반드시 이번 달 안에 (원 구성을)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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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찰 당원정보 확보 시도, 권력 남용…법왜곡죄 포함 강력 대응"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쓰인 당원 선거인단 명부를 확보하려 한 서울 관악경찰서 수사에 대해 "법왜곡죄 적용 가능성을 포함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수단을 통해 경찰에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비판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원 정보 관리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서울관악경찰서의 법 적용 왜곡 의혹 및 야당을 향한 표적·강압수사 행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관악경찰서는 지난 18일 국민의힘 당원정보 데이터베이스(DB) 관리업체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경찰이 당이 당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자체 변환해 경선 후보자에게 제공한 '당원 안심번호'를 공직선거법상 '휴대전화 가상번호'와 동일한 것으로 전제하고 수사를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 사무총장은 "해당 안심번호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경유해 이동통신사업자로부터 제공받는 공직선거법상 휴대전화 가상번호와는 법적 근거와 생성 경로, 활용 목적이 전혀 다른 제도"라며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수사를 진행한 것은 수사기관의 중대한 법리 오해이거나, 의도적인 '법 왜곡'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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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방방관 "한일·한미일 공조 지속…AI·첨단기술 협력 강화"
한일 국방장관이 회담을 갖고 한일·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과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했다. 국방부는 이날 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문을 통해 "양 장관은 상호방문 및 회담 정례화,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의 약 9년만의 실시, 국방당국 간 AI(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논의 추진 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 장관은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 유지를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한일·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군 블랙이글스의 일본 기착 등을 계기로 양국의 특수비행팀(블랙이글스-블루임펄스) 간 교류협력 발전을 지속하고, 다양한 해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수색구조훈련을 더욱 발전시키며, AI 등 첨단 과학기술 협력 분야에 대해 한일 간 논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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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봉사"에 38억? 그 연봉 아니라지만…홍명보호 '비싼 굴욕'
"마지막 봉사를 하기로 했다. " 2024년 여름, 홍명보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선임을 수락하며 한 말이다. 그 봉사의 대가가 얼마인지를 두고 지금 국내 축구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급여 분석업체 샐러리 리크스(SalaryLeaks)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48개국 감독의 연봉 추정 순위를 공개했다. 홍 감독의 연봉은 216만유로(약 38억원)로 전체 48개국 중 16위였다. 국내에 알려진 금액(약 20억원)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전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연봉(약 220만달러·34억원)을 웃도는 수준인데, 사실이라면 역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중 최고 연봉자가 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 감독의 정확한 연봉을 공식 발표한 적이 없다. 샐러리리크스 측은 "공개된 계약서나 신뢰할 만한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추정했으며 기본 연봉만 포함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7일 스포티비뉴스를 통해 "홍명보 감독의 연봉이 38억원이라는 소식은 터무니없는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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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삼성전자 구매 고객에 '최대 14%' 추가 적립 혜택
현대홈쇼핑이 삼성전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에 더해 최대 14%의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진행하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 가전과 모바일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현대홈쇼핑은 여기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여 고객이 다음달 31일까지 현대H몰 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전문관인 '온누리샵'에서 상품을 추가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14%(최대 20만원)를 현대H몰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삼성전자 구매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온누리샵 활성화를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과을 지원해 상생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