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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자사주 1만45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현대엘리베이터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진 전원이 약 1만45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입은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해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경영진의 자발적 행보로 진행됐다.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시장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전방산업의 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주주들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주주 환원정책을 적극 이행함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미래 스마트시티 건설을 대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고층용 모듈러 승강기 설치공법 '이노블록' △배송 로봇 연동 기술 △도심항공교통(UAM)의 핵심 인프라인 수직 격납형 버티포트 'H-PORT'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탄탄한 중장기 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전 임원진의 자발적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결정"이라며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성실히 이행해 밸류업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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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할당관세 적용 냉동 고등어 유통실태 살핀다
해양수산부는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 냉동 고등어의 보세창고 반출 현황과 시장 유통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4일 부산 세관, 수협중앙회와 함께 2차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할당관세는 일정 기간 일정량의 수입품에 대해 기본 관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관세다. 정부는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현재 냉동 고등어 2만5000톤에 대해 관세율을 10%에서 0%로 낮추는 할당관세를 시행 중이다. 할당관세 적용을 받은 수입업체는 적용일로부터 45일 이내에 해당 물량을 시장에 공급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16일 진행된 1차 합동 점검에 이어 연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 고등어가 시중에 차질 없이 공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동점검반은 관세청의 수입통관 및 보세창고 반·출입 신고 자료와 현장의 실제 반출량 등을 대조해 시장 공급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기한 내 반출 의무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할당관세 추천을 취소하고 최소 1년간 할당관세 추천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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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홍명보' 화제의 인물 한 자리에…의정부고 졸업사진 화제
한 해 이슈를 재치 있는 졸업사진으로 남겨 많은 관심을 받는 의정부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졸업사진이 올해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의정부고 방송부 UHBS 측은 12~1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3학년 학생들의 졸업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학생들은 올해 화제가 된 유명 인물이나 드라마, 영화, 온라인 콘텐츠 등을 패러디해 졸업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국내 깐부치킨 회동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을 주제로 한 재치 있는 사진을 찍어 관심을 모았다. 학생들은 최근 인기를 끈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과 SBS 드라마 '김부장'의 주인공들을 재현하기도 했다. 아울러 "거제, 야호" 유행어로 대세가 된 걸그룹 '리센느'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패러디도 선보였다.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과 엄흥도를 표현한 학생도 있었고, 슈퍼마리오와 토이스토리 등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분장한 학생도 있었다.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2009년부터 온라인에 공개돼 많은 누리꾼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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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 무박 개발로 NHN 정직원 입사 찬스…채용 연계형 'NAN 2026' 개막
NHN이 게임 및 AI 인재 발굴을 위한 채용 연계형 해커톤 행사 'Next AI Network 2026(NAN 2026)'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NAN 2026은 AI의 다음 단계를 설계할 게임 인재를 찾기 위해 기획한 해커톤 행사로 최근 NHN이 전사적으로 전개하는 AI 주도 업무 혁신 내재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대회명 'NAN(Next AI Network)'은 AI로 확장되는 NHN의 다음 장이라는 뜻으로 게임 산업 내 AI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 게임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NAN 2026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인 이하의 팀 또는 개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8월10일까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과제는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빌드를 비롯해 시연 영상, 게임 소개서, AI 활용 기술 문서, 팀원 역할 기술서(개인 참여 시 제외 가능)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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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안되면 입주 못해" 새로고침만 35분…신청 먹통에 부모 분통
"오전 10시부터라더니 왜 아직도 접수가 안 되죠?" 13일 오전 경기 의왕 인덕원 퍼스비엘 입주민들은 한바탕 진땀을 빼야 했다. 단지 내 어린이집 입소 신청 첫날 접수시스템이 제때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착순으로 입소가 결정되는 탓에 부모들은 아침부터 동분서주해야 했지만 정작 행정 안내마저 혼선을 부추킬 뿐이었다. 신축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고도 정작 아이를 맡길 어린이집이 없어 이사를 미루는 맞벌이 가정이 적잖은 상황에서 미숙한 행정 처리마저 부모들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경기 의왕 인덕원 퍼스비엘 입주민들은 휴대전화 화면을 연신 새로고침하며 단지 내 국공립 '비엘숲어린이집' 입소 대기 신청 페이지가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오전 10시부터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공지된 시간이 지나도 접수 화면은 열리지 않았다. 선착순 접수인 만큼 부모들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마음이 바빠질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의왕시와 보건복지부 보육 통합포털인 '아이사랑' 고객센터에 잇따라 문의했지만 오히려 혼란만 커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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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계열사 대표 80여명 참석
롯데그룹이 오는 15일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을 연다. 회의를 주재하는 신동빈 회장은 상반기 주요 계열사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신사업 발굴과 AI(인공지능) 전환 등을 당부할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하반기 VCM을 개최할 예정이다. 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신 회장의 장남인 '3세 경영자'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배석한다. 신 부사장은 최근 한일 식품사 합작법인(JV) 이사회 의장에 선임돼 그룹 모태인 식품 사업 신사업 발굴 중책을 맡게 됐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말 정기인사를 통해 2017년 시작한 사업군(비즈니스유닛·HQ) 체제를 9년 만에 폐지하고 계열사 독자 경영 구조로 탈바꿈했다. 특히 실적 반등과 신사업 발굴이 절실한 유통·식품 사업 분야 최고경영진에 새로운 인물을 대거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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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상위 2% 기술 뽑혔다" 네이버, 국산 AI 챗봇 뚫는 '레드팀' 무기 공개
팀네이버가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 'ICML 2026'에서 AI 모델의 고도화부터 현실 세계의 피지컬 AI까지를 포함하는 폭넓은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팀네이버는 지난 6~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ICML 2026에 'Where AI Research Becomes Reality(AI 연구가 현실이 되는 곳)'를 주제로 참가, 부스를 열고 주요 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한 실서비스 사례를 다수 선보였다. 이번 학회에서 팀네이버가 발표한 연구들은 AI 풀스택 기술을 실제 서비스와 산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성과들로 △AI 안전성 강화 △모델ㆍ에이전트 운영 효율화 △3D 공간 이해와 물리 세계 확장 등 크게 세 가지 분야를 포함했다. 가장 주목받은 연구는 LLM의 취약점을 공격자의 관점에서 찾아내는 '레드티밍' 기술이다. '스테이블 지플로우넷'은 기존 방식이 안고 있던 학습 불안정성과 유사 패턴 반복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한 기술로 전체 채택 논문 중 상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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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행안위원들 "野,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위해 국회 복귀해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경찰의 부실수사와 조직적 은폐 의혹이 불거진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복귀 및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민주당 소속 행안위원들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은 국회 보이콧을 즉각 중단하고 행안위 정상화에 협력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에서 수사 과정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의혹이 제기된 것 자체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내부 관계자에 의한 증거인멸 정황과 수사 정보 유출 의혹은 공권력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다.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기강과 통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해 의혹의 실체를 한 점 의심 없이 규명하고 책임 있는 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경찰 또한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성찰과 함께 조직 쇄신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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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생성형 의료AI 상용화 선언…"의료기기 넘어 AI 서비스 기업으로"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생성형 의료 AI 상용화를 본격 선언했다.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의 디지털의료기기 품목허가를 계기로 의료기기 기업을 넘어 솔루션·인프라·AI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의료 AI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1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딥노이드 미디어데이'에서 "딥노이드는 더 이상 스스로를 의료기기 회사로만 규정하지 않는다"며 "M4CXR을 시작으로 흉부 CT와 MRI까지 모달리티를 넓히고, 의료 AI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확장해 의료 AI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딥노이드의 핵심 제품인 M4CXR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보조 솔루션이다. 1000만 건 이상의 흉부 X-ray 영상과 판독문을 학습해 41개 이상 소견을 판독하고 평균 2. 3초 만에 예비소견서를 자동 생성한다. 지난해 생성형 AI 의료기기 최초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데 이어 최근 디지털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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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처음 만난다…메시, 월드컵 4강서 잉글랜드와 '운명의 전면전'
21년 동안 205경기를 뛴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역사상 첫 맞대결에 나선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벌인다. 메시는 2005년 8월 아르헨티나 A대표팀에 데뷔해 지금까지 205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잉글랜드와는 한 번도 붙어본 적이 없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월드컵에서 만난 건 2002년 한일 대회가 마지막이다. 당시 메시는 대표팀에 데뷔하기 전이었다. 또 2005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평가전을 치렀을 때는 메시가 퇴장 징계로 출전하지 못했다. 메시는 잉글랜드와 첫 맞대결을 앞두고 기대감을 표했다. ESPN에 따르면 메시는 "강팀들과 맞붙는 것은 늘 특별하고 설레는 경험"이라며 "게다가 잉글랜드와는 처음 경기하기에 더 특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역사적으로나 축구에서나 앙숙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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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미래대응기금 정부입법 추진…"하반기 논의해 차세대 성장에 활용"
당정이 반도체 추가 세수를 활용하는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하반기 논의에 착수하고 정부 입법안을 추진키로 했다. 청년, 교육,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차세대 성장을 이끄는 데 미래대응기금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6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를 진행한 뒤 미래대응기금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미래대응기금은 지금 정부가 논의를 하고 있고 정부 입법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은 차세대 성장과 관련한 부분에 녹여 내야 한다"며 "청년, 교육, 3대 메가프로젝트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새로운 세상으로 향하기 위한 기반으로 잘 뒷받침될 수 있는 방식들을 고민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그러면서 "미래대응기금이 미래를 내다보는 방식으로 집행되면 좋겠다는 것이 정부 내 공감대"라며 "의원들 역시 이와 관련해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 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당정협의를 한 이후에 정부안으로 국회까지 제출되려면 생각보다 빨리 이뤄질 것 같지는 않다"며 "내년부터 진행되는 것이어서 올해 하반기에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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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몽골상공회의소, 몽골 신규 전시장 건립·운영 협약 체결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 킨텍스가 몽골 최대 경제단체인 몽골상공회의소(MNCCI)와 신규 전시·컨벤션 시설의 기획 및 건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몽 수교 35주년을 맞아 진행된 몽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의 공식 일정인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내에서 추진됐다. 양국 정상 및 정·재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포럼에서 양 기관은 미래산업 협력을 통한 공동성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마이스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선언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몽골 신규 전시장 건립 관련 정보 공유 △조사 및 타당성 검토 및 전략 수립 공동 수행 △전시회 정보 공유 및 홍보 △전시회 통한 기업 간 비즈니스 기회 확대 등을 구체화한다. 지난 5월 체결한 '전시사업 협력 업무협약'에서서 더 나아가 몽골 현지의 전시컨벤션 인프라 조성과 운영 등 고도화된 마이스 자문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킨텍스는 그간 인도 뉴델리의 '야쇼부미'(Yashobhoomi), 말레이시아 페낭의 'PWCC' 등 해외 대형 전시장 운영권을 연이어 수주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전시장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