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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기 따로 필요 없네" 네이버 플레이스, 멤버십 연동으로 매장 혁신
네이버(NAVER)가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주들이 스마트플레이스 시스템을 통해 CRM(고객 관계 관리) 서비스 '도도포인트', '페이히어', '오케이포스'를 활용할 수 있는 멤버십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도포인트', '페이히어', '오케이포스'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쿠폰 발급과 적립,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객 관리 서비스다. 그동안 플레이스 사업주는 방문객 대상 쿠폰 발급과 할인,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별도의 CRM 솔루션으로 관리해야 했지만 이번 연동으로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지도에서도 손쉽게 멤버십 대상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지도 내 매장 페이지에 할인 쿠폰 등 멤버십 혜택 제공 현황이 표출돼 신규 고객 확보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플레이스 멤버십 가입자만을 위한 전용 쿠폰 발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단골 관리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도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지도에서 매장을 탐색하거나 예약하며 멤버십 연계 쿠폰을 곧바로 발급받고 포인트 적립 등 혜택 관련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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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 'SKAI AI 전략 세미나' 순회
AI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공·교육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 로드맵을 제시하는 전국 단위 'SKAI AI 전략 세미나 2026'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성균관대학교)·대전(아누타)·대구(스케일업허브)·광주(과학기술원) 등 주요 4개 도시에서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국 약 200여 개 공공·교육기관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기술과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AI 기반 시스템 전환을 고민하는 여러 기관을 대상으로 기존의 레거시 시스템(Legacy system·낡은 기술이나 방법)을 인공지능 구조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전략 및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방향과 대응 전략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와 검색증강생성(Hybrid RAG) 기술로 환각현상(hallucination)을 현저하게 낮춘 AI 에이전트 '온토비아'(ONTOVIA)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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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군사현안 쌓인 미·중…美국방, 54년만에 대통령 방중 수행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이란전쟁 와중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수행하면서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만큼 군사적으로 논의할 사안이 많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현직 미 국방장관의 방중 수행은 54년 만이다. 미 국방장관이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방문한 건 1972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 시절 이후 처음이다. 당시 닉슨 대통령은 적대 관계에 있었던 양국 관계를 정상화하는 차원에서 국방장관을 대동했다. 미 국방장관의 중국 방문 자체도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헤그세스 장관으로선 취임 후 중국을 처음 방문하는 셈이다. 이처럼 이례적인 국방장관의 방중은 현재 미국과 중국이 중동, 대만, 남중국해 등 굵직한 지역 안보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양국의 군사 대화는 중국이 2022년 낸시 펠로시 당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중단한 이후 재개되지 않은 상태다. SCMP는 전문가들 말을 인용해 헤그세스 장관과 동쥔 중국 국방장관의 별도 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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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스, 1분기 영업익 786%↑…"반도체 매출비중 상승세"
켐트로스가 14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73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21억9000억원이라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2%, 영업이익은 786% 각각 증가한 규모다. 지난해 1분기 매출액은 122억원, 영업이익은 2억4760만원이었다. 매출액은 분기별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월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주식전환에 따라 회계상 이자비용으로 인식하였던 약 61억원이 영업외이익으로 환입돼 당기순이익도 85억3000만원으로 분기기준 최대실적을 냈다. 켐트로스 관계자는 "설비투자가 완료된 반도체소재 분야에서 지난 2월부터 매출액이 회사의 계획수준으로 실현되고 있다"며 "최근 몇년간 정체였던 이차전지분야에서도 올해 들어 매출 반등을 보이고 있어 전반적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분기 들어서도 반도체시장 활황과 이차전지 분야의 시황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상반기 실적은 반기기준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품목별 매출비중 구조를 보면 이차전지소재분야가 약 37%, 반도체공정소재분야가 약 4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반도체소재 매출이 이차전지소재를 뛰어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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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교권보호 앞장"…한국교총과 맞손
한화손해보험이 스승의 날을 맞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교총)와 '교권 보호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각종 위험과 직무 스트레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지속가능한 공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한화손보는 한국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지친 교사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한국교총과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행 피해는 물론 업무 중 배상책임 등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용 보험 상품 개발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 제공 위한 힐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권 침해 분쟁 사안에 특화된 보험 상품 개발 △교권 보호를 위한 변호사 상담 지원 서비스 등이다. 특히 한화손보는 대한변호사협회와 연계한 전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률적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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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표 대량 구매 후 최대 7배 웃돈 받고 판 40대…가족 계정도 동원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을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대량으로 구매한 후 웃돈을 받고 판매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초부터 같은 방법으로 9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총 48회에 걸쳐 4300만원(1168매) 상당을 부정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예매하기 버튼이 비활성화된 상태에서 새로고침 없이 예매 화면으로 직행하는 기능을 가진 매크로 등을 이용해 삼성라이온즈 시범경기 입장권을 8000원에 예매 후 티켓 거래 사이트에서 3만4000원에 팔았다. 또 A씨는 본인 계정뿐 아니라 가족 등 4명 계정으로 티켓 예매 사이트에 접속해 입장권을 대량으로 구매한 후 정가 대비 최대 700% 상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기 스포츠 경기와 공연 입장권을 대량 사들인 뒤 중고 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웃돈을 붙여 되파는 암표 거래 행위를 대표적인 민생물가 교란 범죄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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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스쿨-과학교사과학문화협회, 과학 교육 디지털 전환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단법인 과학교사과학문화협회와 교육 전문기업 어썸스쿨이 에듀테크 기반 미래 과학 교육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교육 과학 수업의 질 향상과 교사의 디지털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탐구·실험 중심 과학 교육에 에듀테크를 접목해 미래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과학 교육 격차 해소 및 과학문화 확산 △탐구 중심 에듀테크 콘텐츠 공동 개발 △교원 과학 교육 전문성 및 디지털 역량 강화 △미래형 과학 교수·학습 인프라 공유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교사들의 디지털 기반 탐구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주도적인 과학 탐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재식 과학교사과학문화협회 회장은 "에듀테크를 통해 과학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김상기 어썸스쿨 대표는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과 기술을 결합해 살아있는 과학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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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만원' 3년 넣으면 "2255만원 된다"...연19% 청년적금 뭐길래
청년층의 목돈 마련을 위해 내달 출시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실질 수익률이 최대 연 19% 수준이 될 전망이다. 매달 50만원씩 3년 납입하면 최대로 2200만원 이상 수령할 수 있다. 금융당국은 결혼이 청년 자산형성에 불이익이 되지 않도록 소득기준을 일부 완화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미래를 채우는 첫 시작,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관과 금리 수준을 공개했다. 취급기관은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특수은행, 인터넷은행, 우정사업본부 등 총 15개 기관으로 확정됐다. 기존 청년도약계좌와 비교해 수협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우정사업본부가 신규로 참여한다. 내달 출시 예정으로 아직 금융기관별로 금리 수준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적용 금리는 최대 연 7~8% 수준에 실질 수익률은 최대 연 19%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청년미래적금 금리(3년 고정금리)는 기본금리 연 5%에 더해 기관별 우대금리 2~3%P(포인트)수준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최대 연 7~8% 수준의 금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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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군 유휴부지 때문에 민가 침수...서천군·공군, 협의키로 조정
군부대 철수로 유휴화된 충남 서천군 비인면 성내리 일원의 국유지와 시설의 반환을 요구하는 집단 고충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의 조정으로 해결됐다. 권익위는 14일 한삼석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주재로 서천군 비인면 주민행정복지센터에서 비인면 성내리 일원의 국방부 소유 토지(1만4105㎡)와 시설의 처분을 위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했다. 1963년에 미군은 공군기지 방호를 목적으로 서천군 비인면 성내리의 국유지 및 시설을 미군 제44포병 1대대 5포대가 18년간 주둔해 사용하다가 1980년 반환했다. 이후 2021년까지 대한민국 공군이 인수해 관사로 사용했다. 그러나 공군이 철수한 이후 토지와 시설이 방치돼 있었다. 2024년과 2025년에는 집중호우로 고지대에 위치한 군(軍) 유휴 토지에서 흘러내린 빗물이 비인면 시가지로 유입돼 상가와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비인면 주민들은 군 유휴부지와 시설을 서천군이 개발해 재난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게 도와 달라는 집단 고충민원을 지난해 7월과 8월 국민권익위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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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 '나무호' 공격 가능성 크지 않아"
외교부 고위당국자가 'HMM 나무호'를 향한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 이외에 다른 주체에 의한 공격 가능성은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고 밝혔다. 고위당국자가 이번 피격 사건의 주체로 이란의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위당국자는 14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나무호) 근처에 해적이 있던 상황도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간 정부는 이란이 나무호를 공격한 주체라고 표현하지 않았다. 당국자는 "거듭 강조하지만 정확한 증거 없이, 공격 주체가 '이란'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라면서도 "조금 더 조사를 해서 증거를 제시하면 어떤 형태로든지 이란 측으로부터 적절한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격 주체가 확인이 될 경우 "응분의 외교적 공세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무호에서 발견된 비행체 잔해의 조사에 관해서 이 당국자는 "비행체 잔해는 두바이 총영사관에서 UAE(아랍에미리트)에 있는 대사관으로 옮겨 놨다"며 "가장 빠른 시일 내 한국으로 가져올 것이고, 이를 위해 UAE 정부와도 협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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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스트, 태양광·풍력 결합 하이브리드 발전 기술 확보
에스피소프트 자회사 유호스트가 소형풍력 전문기업 브이에이치이엠(VHEM)으로부터 태양광과 풍력이 결합된 발전 기술 관련 핵심 특허권 및 사업권 인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호스트는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기반 발전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유호스트가 확보한 기술은 태양광과 풍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력 솔루션이다. 두개의 전력원이 결합돼 외부 환경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발전이 가능하며, 풍력 블레이드 상단에 고효율 태양광 패널이 부착돼 설치 면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풍력 발전 시스템과 달리 풍향에 따른 블레이드 회전 없이 즉시 가동되는 전방향 반응 구조로 설계돼 도심 난류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무마찰 자기부상 기술이 적용돼 미세한 바람에도 전력을 생산할 뿐 아니라 소음과 진동도 적어 도심에도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유호스트는 확보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다. 앞서 지자체, 대형 산업단지에 에너지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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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끈 亞 증시 호조세…"상승 여력 기대"[Asia오전]
14일(현지시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체로 오름세다. AI(인공지능)가 불을 당긴 증시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란 기대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일본 도쿄 증시를 대표하는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 28% 상승한 6만3448. 8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 증시 중 미국 증시 영향을 많이 받는 대만 가권지수는 이날 오전 11시22분 기준 1. 02% 상승한 4만1797. 14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중국 대형기술 종목이 다수 상장된 홍콩 증시도 0. 59% 오른 2만6543. 69에 거래됐다. 블룸버그통신은 "AI 투자 열풍으로 촉발된 증시 상승세가 더 이어질 것이란 예상에 힘입어 증시가 상승했다"며 "기술주와 주식 시장이 대한 낙관론이 인플레이션과 내년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를 가렸다"고 짚었다. 홍콩 증시는 중국 대형 기술기업 알리바바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전날 발표에 따르면 알리바바 전체 매출은 2433억위안(53조440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2472억위안)를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