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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리바트 집테리어' 상담 예약방송…최대 1000만원 혜택
현대홈쇼핑이 오는 13일 오후 6시30분 TV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대리바트의 인테리어 브랜드인 '리바트 집테리어'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리바트 집테리어는 현대리바트가 2022년 론칭한 가정용 종합 인테리어 브랜드다. 주방과 욕실을 포함해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인테리어 제품의 상담부터 구매,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서비스다. '3년 품질 보증 제도'를 도입해 시공 제품에 3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방송 중 상담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리바트 4인 쇼파를 증정한다. 방송 이후 실측 상담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2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할인해준다. 방송을 통해 계약을 체결하는 첫번째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00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집 전체를 바꾸는 리모델링 수요와 함께 원하는 공간만 개선하는 부분 시공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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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본점, '스포츠 레저관' 리뉴얼 2주년 할인 행사
롯데백화점이 '헬로 서머 바이브(Hello Summer Vibe)'를 테마로 한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본점의 '스포츠 레저관 리뉴얼 2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특별 기획행사다. 본점 7층의 스포츠 레저관 공간에서는 아식스 '노바블라스트6' 등 화제의 신상품 판매를 포함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지하 1층 코스모서지 광장에서는 신흥 'K러닝' 패션 강자로 불리는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 팝업이 열린다. 9층 키네틱그라운드에서는 칸켄 서울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는 '피엘라벤'의 팝업이 열린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스포츠, 아웃도어 상품군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본점 스포츠 레저관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30%가량 증가하는 등 'K프리미엄 스포츠 메카'로 성장 중이라는 게 롯데백화점 측 설명이다. 같은 기간 여성 고객의 매출은 40% 증가했고 외국인 고객 매출은 지난해 대비 70%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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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DNA 심는 우리은행…보이스피싱 전국 공조망 구축
우리은행이 경찰의 범죄 예방 노하우를 은행에 접목한다. 경찰 출신 금융범죄 전문가를 영입한 데 이어 경찰과 실시간 공조 체계를 구축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강북경찰서와 고객의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초 서울 중부경찰서와 구축한 공조 체계의 후속 조치다. 우리은행은 은행과 경찰 간 지역별 협력 모델을 전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금융사기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예방 활동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전담 연락체계를 구축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연루가 의심되는 고객이 발생하면 정보를 공유하고 초기 대응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우리은행이 최근 은행권 최초로 영입한 경찰 출신 금융범죄 수사 전문가인 전재홍 금융사기예방총괄수석이 주도한 첫 대외 협력 사업이다. 우리은행은 전 수석 합류 이후 수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금융사기 예방 업무에 접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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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나리"…김성겸 영상에 눈물 흘린 공유
배우 공유가 배우 김성겸의 근황에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맞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극 중 유신우 회장을 연기한 김성겸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김성겸은 "나으리, 10년 만에 뵙습니다. 나리는 항상 제 마음속에 나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아주 오래전 일 같은데 벌써 10년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 많은 것이 변했을 것 같지만 사람들은 그대로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10주년 방송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20년, 3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니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특히 공유를 향해 "참 오랜만에 보는데도 매일 보는 사람처럼 친밀감이 있다"며 "사랑합니다. 나리"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공유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버지 생각도 나고 연배도 비슷하셔서 눈물이 났다"며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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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인니 제련소 투자 확대…전기차 150만대분 니켈 확보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통해 150만대 분량의 전기차용 니켈을 확보한다. 이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모두 더한 국내 전체 자동차 내수 판매량에 육박하는 규모로 자원 주권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코프로비엠은 12일 유상증자로 BNSI 제련소의 지분을 획득해 역외 규제 대응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신규 니켈 제련소 인허가를 제한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지분을 확보해 공급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건설 중인 BNSI 제련소는 인도네시아 국영 광산기업 PTVI 등 글로벌 기업과 추진하는 합작사업으로 에코프로그룹이 대주주로 참여해 프로젝트를 주도한다. 에코프로 그룹은 지난 4년간 1단계 투자인 IMIP로 약 8000억원을 투입해 연간 2만9000톤의 니켈을 확보했다. 이어 2단계 투자인 BNSI 제련소에 대한 투자로 약 1조5000억원을 투입해 연 3만6000톤을 추가 확보, 총 6만5000톤의 니켈 수급권을 갖게 됐다. 이는 전기차 약 15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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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렇게' KT, 새 광고 모델로 배우 김우빈 발탁
배우 김우빈이 KT의 새 얼굴이 됐다. KT는 12일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수요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아울러 배우 김우빈을 대표 모델로 선정한 것에 대해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KT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첫 광고인 '지니 TV 모든 G'편은 실시간 방송, 드라마·예능 다시 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배우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의 가치를 전달한다. KT는 지니 TV 모든 G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상무는 "디지털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의 '요즘' 일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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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복당하면 파국…국민의힘에 얼씬도 말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증인신문 증언을 두고 공방을 벌였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 당에 얼씬도 말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 시장 재판 증인 진술 후 상상도 못 했던 반응을 접했다. 한 의원이 복당한다면 당이 어떤 혼란에 휩싸일지 예고편을 목격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8일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증인신문에 출석해 "나중에 확인해보니 1차로 (국회) 본회의장에 모이라고 했을 때 경찰이 막고 있어서 다시 당사로 모이라고 한 게 한 대표라고 들었다. 그다음에 추 원내대표가 그에 맞춰 당사로 모이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의원은 "2024년 12월3일에 있었던 객관적 사실들은 당시 실시간으로 있었던 단체대화방 메시지들, 많은 사람의 실시간 SNS(소셜미디어), 언론사들의 촬영으로 이미 객관적으로 확정돼 있다"며 "시간이 조금 지났다고 해서 왜곡하려는 시도가 있어선 안 된다"고 반박하며 공방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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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자사고 다녔는데 SKY 못갔다…'6년새 최저' 이유 봤더니
2026학년도 최상위권 명문대 합격자 중 특목·자사고(외고, 과학고, 영재학교 등) 출신이 최근 6년간 가장 적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대학별 신입생 출신고교 공시자료 분석'에 따르면 2026학년도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자 중 특목·자사고 출신은 3252명이다. 이는 2021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가장 낮은 수치다. 연도별로 보면 2021학년도에는 3768명이었으나 2022학년도 3702명, 2023학년도 3635명으로 연달아 감소했다. 2024학년도에는 3748명으로 반등했지만 2025학년도 3485명, 2026학년도 3252명으로 다시 쪼그라들었다. 6년새 516명(13. 7%)이 줄어든 것이다. 학교 유형별 집계에서도 대부분 감소세를 보였다. 과학고 출신은 2021년 333명에서 224명으로 32. 7% 줄어들었으며, 외고·국제고는 1233명에서 887명으로 28. 1% 감소했다. 자사고도 1681명에서 1586명으로 5. 7% 줄었다. 영재학교 출신 합격자만 521명에서 555명으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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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라이트 나우'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16번째
하이브는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뉴진스(NewJean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6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의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츄럴'(Supernatural) 수록곡 '라이트 나우'(Right Now)가 지난 10일 기준 누적 1억5만4018회 재생됐다. 팀 통산 16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이다. 이로써 뉴진스는 지금까지 발표한 음반(EP 1~2집, 싱글 1집, 더블 싱글 2장)에 수록된 전곡을 해당 플랫폼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려놓았다. zs 2024년 6월 21일 공개된 'Right Now'는 드럼앤베이스(Drum&Bass) 장르의 비트감과 멤버들의 통통 튀는 보컬이 특징이다. 듣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사운드로 인기를 끌며 발매 당시 타이틀곡 'Supernatural'과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에도 진입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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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지연 없는 '양자 보안' 통신망 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LG유플러스(LGU+)가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 LG유플은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SG13 회의에 참석해 아이오티커뮤니케이션테크와 공동개발한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의 개발 방향을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ITU-T SG13은 미래 네트워크와 서비스 품질을 연구하는 그룹으로 채택된 과제는 회원국과 회원사 간 협의를 거쳐 국제표준으로 개발된다. LG유플은 ITU-T SG13에 양자내성암호(PQC)와 양자키분배(QKD) 등 차세대 보안·암호 기술을 적용하는 통신 환경에서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제안했다. PQC와 QKD는 보안 통신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지만 통신망 적용 시 암호화와 복호화, 키 생성·분배·관리 과정이 추가되며 통신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존 통신 서비스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 LG유플은 음성 통화와 같이 지연에 민감한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는 수준인 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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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부동산 토론회, 세금 논쟁 아닌 공급·전월세 안정 다뤄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오는 14~16일 개최하는 부동산 정책 공개토론회와 관련해 "누구에게 세금을 더 부담시킬 것인지가 아니라 공급과 전월세 안정이 핵심 의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오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 핵심 의제는 공급과 전월세 안정이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오 시장은 "대통령과 정부가 부동산 문제를 놓고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대국민 토론회를 열게 된 것을 반갑게 생각한다"며 "이제라도 이런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시로 제시한 토론 의제를 보면 이번 대토론회가 또다시 '누구에게 세금을 더 부담시킬 것인가'에 논의가 집중되는 자리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먼저 다뤄야 할 의제로 신속한 공급과 정비사업 활성화, 전월세시장 정상화를 제시했다. 그는 "국민이 원하는 것은 숫자로만 제시되는 공급계획이 아니라 시장이 공급 확대를 확신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라며 "공급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시장도 안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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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대상' 아닌 '이웃'으로…고립감 지운 대구 '안심마을'
"왜 이 마을에서는 장애인이 고립되지 않을까. " 대구 동구의 한 골목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카페와 공동부엌, 작은 작업장이 이어진 공간에서 발달장애인과 주민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누군가는 커피를 내리고, 누군가는 물건을 포장한다. 누가 직원이고 누가 이웃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풍경이었다. 이곳에서는 '돌봄'과 '일자리'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지난 8일 찾은 대구 '안심마을'은 행정구역에도, 법적 조직에도 속하지 않은 공동체다. 협동조합과 복지기관, 주민이 느슨하게 연결돼 일자리와 돌봄, 주거를 함께 해결하는 구조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이 마을은 '관계'로 지역을 버티는 또 다른 방식을 보여준다. 안심마을의 시작은 2008년 주민들이 만든 작은 도서관 '아띠'다. 아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출발한 활동은 어린이날 행사, 마을축제, 김장 나눔 등으로 확장되며 공동체로 이어졌다. 이정미 마을학교둥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주민 필요에서 출발한 활동이 쌓이면서 지금의 마을이 만들어졌다"며 "정책이 아니라 삶에서 시작된 공동체"라고 말했다.